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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빡센 촬영현장! 生고생 에피소드들 모음!

슈퍼키드 |2010.12.21 13:38
조회 209 |추천 0

지독한 나홍진 감독에 지독한 하정우, 김윤석배우들이

모여 환상호흡을 낸 독하디 독한(?) 영화 <황해>!

 

300일여동안의 어마어마한 제작기간을 미루어봐서

이들의 고생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알수 있겠는데요 ㅋ

 

22일 곧 개봉하는 <황해>의 빡센 촬영현장 에피소드들을 

낱낱이 파헤쳐보았숩니다 ㅋㅋㅋ

 

 

 

구남이 대련역에서 사라져버렸다-!

 

중국에서의 첫 촬영이 이루어진 대련역 장면에서는

구남이 자연스레 걸어오는 장면을 촬영해야했는데요-

 

촬영이 시작된 순간, 하정우가 카메라에서 사라져버렸다는거!!

 이유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중국 현지인으로 변신한 하정우때문에

 인파 속에서 그를 아무도 구분해내지 못한 거라고 하네욤 ㅋㅋ

 

 

 

 

택시운전사로 나온 하정우!

진짜 중국 현지 택시기사 같죠? ㅋㅋㅋㅋ

 

 

 

 

 

중국 치치하얼에서도 계속된 돌발 상황의 연속!

 

시골 중에서도 깊은 시골에서 촬영되었던 ‘구남 '의 처가집은

옥수수 밭으로 둘러 싸여 이국적인 풍경을 물씬 풍기는데요~

 

아무래도 시골이라서 그릉가..오후 5시가 되면 현지인 150여 명 중

50여 명이 집에 가버리기도 해 난감한 상황을 겪기도 했다네요ㅋㅋㅋㅋㅋ

 

 

 

 

하정우가 밀항했다?!

 

겨울에 울산 앞바다에서 촬영된 밀항 모습들

보조출연자만 20명이 동원되고, 안전요원 4명이 강우기로  무려 100톤의 물을 쏟아부었대요 ㄷㄷ

정말 리얼리티의 결정체이 아닌가 싶네요 ㅋㅋㅋㅋ

 

 

 

 

초대형 트레일러 전복!!

 

블록버스터급 영화에 걸맞게 화려한 카체이싱에 관련한 에피소드가 없을리가 없는데요!

카메라 13대! 통제구간만 3km!

여러번의 NG도 허용치 않고 딱 한번의 촬영만이 허락된

초대형 카체이싱&트레일러 전복 장면이기 때문에

이 장면에 더욱 심혈을 기울었다고 합니다

 

 

 

生고생 들여 촬영한 만큼 영상에서 리얼리티의 生生함이 전해지는 <황해>!!

지독한 열정으로 만든 나홍진 감독과 하정우, 김윤석 배우님의 투혼이

 <황해>의 완벽한 스토리에 힘을 더욱 실어준 거 같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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