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남편 제이지와 함께 모습을 보인 비욘세.
호텔 발코니에서의 모습인데요~
그래서인지 진짜 편한 차림에 내츄럴한 모습..완전 민낯인듯?ㅎㅎ
그런 비욘세가 밖에서 이쪽 파파라치를 발견했나봐요. 손가락으로 가르키고 있는데 ㅋㅋ
사실.. 하마터면 욘세언니 못알아볼뻔 했어 ㅜㅜ
비욘세가 아니라, 제이지를 찍고 있던걸지도....ㅋㅋ
이제야 비욘세인걸 안 파파라치, 단독컷을 찍기 시작?ㅋㅋ
인상은 또 왜 이렇게 쓰는지..
더 안예뻐보이게 ㅜㅜ
에이..찍든가 말든가...이제 포기한거임?
민낯이고 표정이고 뭐고 상관없음. 쿨한 여자 ㅋㅋㅋ
비욘세 하면 건강미. 섹시함. 뭐 이런 느낌이 대표적인데
이날은 전혀...흑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