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엘리자베스 영왕이 통가 제도를 방문했다.
당시 통가 제도는 영국 연방으로부터의 독립을
줄기차게 요구하던 중이었다.
여왕이 행사를 끝내고 리무진에 오르려는 순간,
어디선가 달걀이 날아왔다.
달걀 투척을 받은 여왕의 옷은 난장판이 되었다.,
다음날 국회 연설이 있었다.
의원들 모두가 이 사건을 알고 있었다.
때문에 사태 수습을 어떻게 해여 할지 난감해하고 있었다.
하지만 연단에 선 여왕은 이렇게 말햇다.
" 난 달걀을 즐기는 편입니다.
괜챦다면 아침 식사 시간에 주었으면 졸겠네요."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