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달초에
무심코 젤리를 먹다가
충치가 있었던 이빨이 깨져서
치과를 갔었는데요
처음 간 날에 이렇게 되어서 왔다 설명을 해 드리고
사랑니 쪽도 아파서 우선 그 날은 사랑니 먼저 치료하고
충치 있는 부분은 내일 바로 와서 치료 하기로 했는데요
그 다음날 치과에 갔는데
저는 병원에 며칠 왔다 갔다 하면서 치료를 할 줄 알았는데
하루만에 충치 있는거 충치 있는 부분 제거하고
보험 되는 걸로 해서 은색으로 떼우는 거 아시죠..?
그걸로해서 마취를 한 다음에 치료를 다 끝내고 나왔는데요
맨 처음에 치료받고 나서는
마취를 해서인지 아프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아 치료 잘 됐구나 하고 있었는데
좀 지나니까 살살 아프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에서 지어준 약을 먹으면 되겠지 하고 있었는데
그날 저녁에 이빨이 어떻게 됬는지 거울을 보는데
잇몸 살점이 크지는 않지만 약간 떨어져 나갔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병원에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고 있었는데
그러고 며칠 뒤 치료한 부분에 뭐가 껴있는것처럼 불편해서
혀로 뭐가 껴있길래 이런가 하는데 뭔가 쏙 하고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꺼내서 봤더니 이빨이 깨진게 있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이빨이 깨져서 껴 있었다가 빠진거라고 생각을 하구 있구요
지금 상태는 이빨이 예전 몇달전에 위 어금니 금이빨 만들어서 끼운게 있구요
아랫 어금니는 앞에서 말했다시피 그 치료방법으로 했는데
두 어금니가 서로 높낮이가 안 맞아서 그러는 건지 이를 다물때마다
불편하구요 지금은 너무 아파서 소염진통제를 먹어서 진통은 그나마 없는데
마취했던 부분도 너무 아프네요
병원에서 치료를 제대로 안 끝내고 떼워버려서 이렇게 지금 아픈건가요?
아니면 치료를 받고서 다시 충치가 새로 생겨나서 이렇게 아픈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