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
날씨는 춥고 우리집은 더 춥고 하지만 컴퓨터는 포기할 수 없는 창원에 사는 20.9살 여대생이여용![]()
일단 이야기 시작하기전에 음슴체가...대세라면서염...☞☜ 시작하겠음 흠
쫌 많이 길 수도 있는데 ㅠㅠㅠ 읽어주쎄영 홓홓
우린 여자 일곱명임
고딩때부터 일곱명이었음 ㅇㅇ
근데 한명이 배신때리고 남친이 생겼음
괘씸함
그래서 우린 크리스마스 때 배신자를 버림
그리고 따른 애는 따른 애랑 논다 함 여자라서 봐줬음 ![]()
그래서 남은 건 다섯
한명은 아빠가 컴하신다고 네톤에 접속하지 못했음
한명은 대화엔 참여했으나 코빼기도 보이지 않음
크리스마스 떄 뭘하고 놀지 정하던 셋은 솔로라는 생각에 미.쳐.버.림![]()
발단
어김없이 우리는 왜 솔로인가 자기한탄을 하며 대화를 하고 있었음
하지만 최모씨가 또 개드립을 침![]()
이렇게 최모씨는 가끔씩 이런 개드립을 침
그럴때마다 우린 참 답답함
근데 갑자기 강모씨가 더한 개드립을 가지고 나타났음
그건 바로 강모씨가 남친이 생겼다는 개드립임
우리는 너무나 태연하게 개드립치지말라고 받아침
하지만 스터디 오빠랑 사귄다고 함
스터디 오빠??? 스터디 그룹에 한명씩 있다는 그 훈남오빠?????![]()
하지만 우린 절대 부럽지 않기 때문에 절대 티 안냈음
근데 다행히도 스터디 그룹의 훈남오빠가 아닌
공부님이랑 사귄다고 함
이때부터 우린 미쳐감 ![]()
이게 끝인데... 우리끼리 놀 땐 참 재밌었는데
이렇게 올리니깐 코웃음도 안남...
10분뒤에 삭제할꺼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엉어어어어엉 빠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