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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신마포갈매기 영등포점 업주의 만행)

마포갈매기 |2010.12.23 04:20
조회 261 |추천 2

얼마전 친구들과 영등포에서 놀다가 신마포갈매기의 껍데기가 맛있다는 소리를 듣고 영등포점에 있는 껍데기 집에갔습니다.

껍데기만 시키려고하니 다른고기도 시켜야한다는 종업원에 말에 일행 중 한명은 기분이 굉장히 상했나 보더라고요.. 다른 지점에선 그런적이

없다는 것 때문이죠. 종업원의 말투도 기분이 나빴지만 즐겁게 놀다가 온터라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놀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 다음부터 인데요..계산을 다하고 모두 밖으로 나와 뿔뿔이 흩어지는 분위기에서 친구 한명이 피부가 안 좋아서 들어오기전에 약을 지어서 온 친구가 있었는데,  이 친구가 고깃집에 두고 온거죠..

찾으러 들어갔더니 종업원은 없다고 본 적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럴리가 없기에 한번더 물어봤더니 쌩까더라군요.. 그렇게 바빠보이진 않았는데
말이죠.기분이 상해서 이친구와 같이 다시 돌아 나오려는데 쓰레기통에서 약을 발견했습니다. 저희에겐 그 약이 정말 중요한 약이라 찾아야만 했는데 본적없다던 약이 쓰레기통에 나오니 정말 황당하고 화가 나더라고요..그제서야 종업원들 몇 명이 실수한 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약이 두가지 종류였는데  하나는 찾았고, 또 하나를 찾으려니  없는거예요..
그래서 쓰레기 통을 뒤지고 있는데 점장이란 놈이 나타다서 반말로 제 친구에게 나가라고 하더라고요..사과를 하라고 했지만 계속 나가라고만 하더니 결국 문밖으로 나가 도망가더라고요 그게 무슨 행동인지..이 친구가 여자라서 그 남자를 따라가지 못해 놓쳤지만 아마 건물뒤로 돌아 다시 주방으로 들어온 듯 합니다. 피하면 된다고 생각한건지..멍청한건지..그 사람 정말 정규교욱은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화가나고 분해서 경찰까지 불렀습니다. 그 점장이란 놈은 미안하단 말은 안하고 나가라고 내쫓는게 말이 되나요.
그 사람의 태도는 장사하는 사람의 태도가 아니였습니다. 그런 사람이 버젓이 더러운 시선으로 손님들을 보면서 착한척 하냐 이말 입니다.
끝까지 사과는 못받았습니다. 언성이 높아지면서 업무방해로 경찰에 오히려 잡혀갈 판이였으니깐요.. 그날을 생각하면 아직도 화나고 분하네요.

신마포갈매기에 피해를 주고싶진 않고.. 여기 영등포점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서 이 곳에 절대 가지 않게 하고싶군요. 계산하기 전에는 손님이고 계산이 끝나면 지나가던 모르는 사람처럼 취급하는 그 사람 정말 어이없더군요. 정말 답답해서 글 좀 남겼습니다. 절대 가지 마시고요.. 가게된다면 다른 지점을 이용하세요.. 이런 업주에게 돈을 지불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영등포 신마포갈매기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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