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월 중순 아이폰4G를 구매하고
잔고장 및 통화연결 불량으로 4번 변경했습니다.
아이폰4G AS센터에서는 아이폰은 보안상 수리가 불가능하며,
교품만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심지어 이제 하두 제가 이용하는 기계가 잔고장이 많으니,
이제는 2주써보다가 스티커 붙이시라고, 그전에 고장나면
가지고 오라는 말씀까지 하셨습니다.
지금 1달이 조금 넘었고, 2주후에 동일하게 화면에 검은 화면이 뜨고,
통화품질이 불량이 생겼습니다. 너무 귀찮아서 참고 쓰려고 했지만,
통화가 자꾸 끊키고, 심지어 화면에 9개의 어플중 1개의 어플은 돌아가면서
보이지 않는 등 심각한 에러가 생겼습니다.
저는 KT를 10년이나 쓰며 매달 13만원 가량의 핸드폰 요금을
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도저히 참다가 참다가 못참아 교품을 이제는 하고 싶지 않고,
아이폰4G 핸드폰 자체를 해지하고, 사용하고 싶지 않다는 말을 했습니다.
아이폰AS센터에서도 애플본사의 연락처를 알지 못하여 알아보라는 말에,
홈페이지를 들어가도 전화번호는 찾을 수 없어서
참다고 못하여 KT에 전화를 했는데, 3번의 연결끝에 KT 본사 CS 과장이라는
남자 과장이 저랑 통화하였습니다.
기계 자체의 문제 뿐만 아니라 통화품질이 이상이 있는것이라고 하였는데도,
둘다의 문제이니 캔슬을 하고 기존 기계를 사용하겠다는 의견도
묶인한체... 통화품질 직원을 보내서 테스트 하겠다는 말밖에 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아이폰4G를 5번이나 바꾸고 싶지 않아서...이제 사용을 고만하고 싶다고,
기존기계로 변경하고 싶고, 이 기계는 반납하고 싶다고 하였더니..
아이폰은 KT에서 회수할 수 없다며 다그치고, 책임을 회피하였습니다.
아이폰이 KT에서 독점하여 온라인을 통하여 판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만약 다른 대리점에서 구매를 바로 하였다면, 이런 부분에 대한 에프터 서비스가
확실하였을 것이고, 그것이 KT에서 독점 판매를 하였기 이부분을 책임을
져야한다는 제 말에도 책임을 회피하였습니다.
또한 제가 오랜동안 KT를 사용하였는데, 자꾸 이런식이면 통신사를 변경하겠다고 하였더니
변경하라는 식의 불쾌한 말투와 함께... 대신 기계값은 저보고 다 물라고 하더군요.
KT CS쪽 최고 책임자가.. 이름도 말 안하고 과장이고 하더군요...
계속적으로 단말기에 대한 책임은 모르겠다는 식의 불쾌한 언변때문에...
다른 책임자를 연결시켜달라고 하였는데, KT 본사 CS최종 책임이 본인이 최선이라는
말과함께 제가 통화를 원하지 않았더니...나중에는 문자 띡하나 보내고 끝냈습니다.
당황스럽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중소기업도 아니고 KT가 뭐하는 겁니까?
4번이나 기계를 바꿨으면, 그것도 1달안에... 다시 이런문제가 1달 반만에 이루어 졌는데...
이런식의 방관적이고 책임회피하는 KT는 어떻게 할껍니까? 정말 황당합니다.
올레 KT-----------------정말 거지같군요. 이따위 서비스로 IT통신 서비스를 할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