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한가요ㅋㅋㅋ
나님으로 말하자면...공부할 땐 공부하고 놀 땐 미친듯이 방탕하게 노는 스물셋의 여자임.
그리고 연애는 밥먹듯이 편안하게 하는 st라서 한 번도 솔로인적없이 끊임없이 남자친구가 있었음.
누가 나님을 소개시켜줄만큼 내가 이쁘게 생긴 것이 아니라서 (나 통통하고 평범함 하지만 매력있뜸ㅠㅠㅠ) 늘 자급자족하며 평화롭게 살고있었음. 그래도 괜찮음..난 도화살이껴서 남자가 잘꼬임
어..우어...근데 나 정말 오랜만에 사랑에 빠진 것 같음..이를 어쩜?
너무 답답해서 여기 눈팅만하다 첨으로 글써봄
나 하루종일
그 애만 생각남..........................돌꺼같음...............................
근데 나님 소심한 a형에 밀당같은 거 할 줄 몰라서 뻥차인듯함...........
사실 내가 답답해서 이제 그만 문자하겠다는 식으로 끝내버렸음
소심하게 찼음
문자로 3,2,1 보내고 그래도 반응없길래 뱌2뱌2보냈는데 그래도 답장없음 ㅠㅠㅠㅠㅠ
완전 .........................................대박.....................................................
호기심자극하려고하다가 나 스스로 튕겨나갔음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됨
(사실 그 비형남아가 개념있는 아이는 아니었음 그냥 즐거운 추억하나때문에 이렇게 그리워하는 것 같기도함.)
난 그 남자애보다 더 매력적인 남자를 찾기위해
지난 일주일간 매일 방탕하게 술마시고 방황했음..
이제 이런 방탕한 방황은 끝내고 싶음.
이 느낌 뭔지아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사랑 비형남자보다 더 매력적인 비형남자 어디없으심?.........
슬프당
"야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너 빨리 답장보내
보내면 쿨하게 용서하고 다시 받아줄게 내가 더잘하게 굽신굽신 누구보다 잘 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