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전 o형 여자에요!
자존심이 쎄다는 o형,,,,요즘 들어 더더욱 많이 생각하게되요 자존심이란걸,,
예전에 A형남을 좋아했다가 정말 피봤거든요
완전 대였어요 ...화상..
그런사람을 또 이번에 만났어요,,
근데 성격도 너무 닮았지만,,
얼굴도 반반하고 인기도 많고 어장관리도하고,,
사람은 무지착한데 까지도 어쩜 닮았는지......
정말 친해지고싶다 면대면 말을 건냈어도 행동 거지하나하나
뭐 그냥 "좋타"라고 밖에안보이는 입장이니,,
문자를 해도 궁금한건 최대한......( 정말 O형은 궁금한것도 못참는 성격이거든요!...)
다 배제 함 ........
그리고 방학잘보내라고 하고 문자받고 씹음 ...
최대한 그 사람이 부담안되게 날 어장관리에 한 물고기로 생각하지않게 하려고
차라리 지인 중 한명이라 생각했으면하는 바램으로 ..
안 그럼 내 자존심은 또 바닥을 보게되니깐...
저 같은 사람 있나 몰라요 ,,
답답합니다 ..정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