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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들/중국--당하고만 살겁니까?/더이상 부끄러운 조상이 되지 않기위해 몇 자 적습니다

쨔샤^ ^* |2010.12.24 11:15
조회 97 |추천 2

5천만년 동안..

단지 힘이 약하다는 이유로 우릴 오랑캐 취급(동이족)하고

신하의 나라라 칭하라 하면서 수만의 여성들을 조공의 명목으로 끌고가서 농락하고

우리의 시조 추모대왕을 주몽이라 일컺고

오늘도 광개토대왕 척후비를 오랑캐의 비석이라 멸시하며 페품 취급하는 나라...

 

중국땅에 있는 조선족들에게 한국은 중국의 일부라 가르치는 나라...

 

우린 피가 터지고 살이 부르텄던 조상의 피내음을 알고 잇습니다

 

몇년전 중국에 갔을때의 일입니다

오미자를 사러 중국 한약집을 두 번 갔던일이 있었는데

갈때마다 값을 더 높게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그 이유는 그네들 상술이라 치지만

안 사고 나오는 나의 뒷통수에대고 이런 애기를 합니다

"한국 인간들이란게 다 저렇다"

 

상해 박람회에 가면 한국인 투성이 입니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모두 일본인이라 합니다

 

왜냐구요?

한국인이라 하면 샘플을 안 준답니다

무조건 싸구려만 좋아하고 하물며 박람회 올 자격도 없다고 하지요

 

반면 일본인이라하면 샘플이 싫다고 해도 막 넣어 준답니다

 

이런 멸시를 당하고도 박람회에 나온 그네들 물건 대부분 소화시켜 주는 나라는 한국입니다

 

우리나라 양말 공장들...

그네들에게 하청 받습니다

우리나라엔 바이어 자체가 들어오지 않기에 할수없이 중국이 받은 물량.. 하청 받아서 합니다

하지만 양말은 우리보다 못 만들면서도 온갖 관섭은 다하고 돈도 제대로 주지 않는답니다

 

이번 장가계에 갔을때 일입니다

 

사실 중국 관광객 60%는 한국인들 입니다

장가계는 80%

올 해 70만이 갔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네들..

우리 한국인들을 위해 해 준거라곤 중국어, 영어 밑에 고작 볼펜 정도로 쓴 한국어가 고작입니다'

 

장가계에 사는 사람들..

한국인들을 어떻게 보느냐..하면

돈으로 보인답니다

우리나라 천원짜리...

한국이들은 죄다 천원짜리랑 같답니다

 

중국은

한국을 한 국가로 생각해 주지도 않아요

우리가 그네들에게 신발, 안경, 특히 섬유기술.. 자동차... 모두다 가르쳐 줬는데도

우리터러 자기네 똥이나 핧아라..라는 식 입니다

 

쉽게 말해..

너흰 원래 그런 족속이니 우리가 물건 똥칠해서 만들어 놓았으니 가져갈려면 고맙다고 인사하고 가져가~

이런식으로 우리 한국을 본다는 애깁니다

 

이번 어선 충돌사고도 그렇습니다

한국은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기에 저런 짓을 벌립니다

 

도대체 경우도 없고 법도 없습니다

 

 

 

왜 우리는 이렇게 당해야만 할까요?

우린 쓸개도 없습니까

오천년을 그렇게 살았으니 뭐주고 뺨 받아도 그저 그맙다고만 해야 하나요

 

우리도 배알이 있습니다

보여줍시다

 

다 함께 중국 배척 운동을 벌리자구요

중국품..

불매 운동을 벌리자구요

중국 사이트에

쳐 들어가서

베이징은 우리땅이라고...

옛 고구려 땅을 돌려 달라고 안 돌려주면 죽인다고.. 써 댑시다

 

아주 체계적으로..

이제 우리도 한 목소리를 내어 봅시다

더 이상..

우리 아들 딸들이 중국이란 나라에 당하지만은 않게 말 입니다

최소한...

중국 어선 물어내라는 소리라도 집어치울수 있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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