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교육에 열정이 없다. 그러면서 월급 받고 사는데 내가 고등학교 1학년때 교무실로 질문하러갔다가 똥씹은 표정으로 모른다고 엄청 뭐라고 그러고 다음에 다시 가니까 엄청 귀찮은 표정지으면서 나중에 알려주겠다고 하고 =_ = . 내가 그 수학교사 때문에 기분이 얼마나 상했는줄 아냐!! 학원을 안다녀서 선행학습이 안되있는데 어떻게하냐!!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학원가서 다시 배우고 와라"
야 학원안가는 학생은 학생도 아니냐? 야자시간에 질문하러 간게 뭐가 나뻐? 그렇게 기분나빠할 일이냐? 교사마다 부족한 부분 있으면 "학원가서 물어보고 와" =_ = 그러면서 누가 존경해주길 바라냐?
반면 중학교때 과학선생님은 모르는부분 있다고 질문하면 수업이 4시에 끝나도 6시때까지 이것저것 동영상 보여주면서 가르쳐주고 그러는데 =_ = 무슨 고등학교 교사들이 더 삭막하냐? 모르는게 죄냐!! 학생이 모르면 가르쳐 주면 되자나!! 다른 학생이 기다리고 있던것도 아니고!! 왜 교사마다 부족하면 학원 가라고 하는데!!
그에 비해 중학교때 국어, 과학, 영어쌤 감사합니다. 특히 과학샘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