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때 끌쩍거려보는 <기독교근간 뽀개기>
개독박멸
|2010.12.25 12:48
조회 114 |추천 2
1. 천당 갈때 기억을 가져갈수 있을까? 기억이 없다면 내가 아닌거란건 명약관화..... 그럼 기억은 뇌세포에가 아니라 영혼에 보관되어 있겠네? 그럼, 장로님, 권사님들의 치매나 신자들의 기억상실증은 왜 생기는걸까요? 개나 고양이는 영이 없는데 어떻게 기억을 유지하나요? 내가 사랑하던 강아지는 영이 없이 혼과 육으로만 되었으니 천당에선 못만나는거 알죠? 예수님의 천당비유에 출연하는 사자와 사슴이나 어린애가 손을 넣어도 안무는 뱀은영이 없는데 어떻게 천당에 갔나요? 2. 왜 신앙과 탐구력은 반비례해야만 하는걸까? 신비한 자연현상을 접할때 신의 솜씨에 대한 감탄으로 끝내는 신앙심과 달리탐구정신을 가지고 이치를 파헤쳐보면 대부분 인간의 설명으로 이해가 가능할수 있다..... 믿음은 "모른다" 에 대한 자기표현이므로 믿는자들에게는 현상설명이 공염불이 된다.역시 예수 야훼의 능력은 놀랍다..... 3. 기독교의 역사적 인식은 무지 그 자체이다... 예를 든다면....청동기 시대의 대표적 유물인 고인돌은 인원동원이 500 명이상이어야 하므로적어도 2500세대 이상이 모인 사회의 조직력과 통치력의 결과물이다..... 청동기 시대인 BCE 1200 년경에 한민족은 스스로 국가를 유지 발전시키고 있었던 반면에(한반도는 BCE 9300 년부터가 역사시대이다)유대족은 현재의 기독교인의 정신세계와 같이 마마보이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일거수 일투족을 야훼에게 지시받으면서 겨우겨우 국가를 수립하게 된다.... 더구나 전세계 고인돌의 40%를 보유한 우리나라에서는 당시에도 문화와 사회통치역량이출중했다고 가늠할수 있을것이다...노략질과 전쟁으로 재산과 여자를 늘려갔던 유대 유목인들의 문화적 정신행태로서는수천년의 환인과 환웅시대를 거쳐 생긴 단군시대를 이해하지 못할뿐더러 단군을 한낫 한명의 제사장으로 이해하는 옹졸한 새대갈의 지식을 창피해하지 않고 뻔뻔하게 자랑하게 되는 것이다.... 그니까 뽀개고 다니지.... 4. 비교적 양심적이라는 종교 다원주의의 딜렘마.... 인간의 궁극적 구원방법이 성현들이나 양심적인 타 종교에서도 찾을수 있다면,예수는 왜 십자가에서 죽고 살아나는 생쑈를 해야만 했는지에 대한 설명을 곁들여야 한다.. 더구나 그 방법이 국가성립이후에 자신이 금기시 했던 인신제사의 방법밖에 없었다는것에 대한타당한 설명이 있어야 인정이 될것이다.... by 동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