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입장에서
남자가 자기자신을 좋아한다는것을
알면서 영화도같이 봐주고 밥도 같이먹어주고
문자하면꼬박꼬박 답장잘해주는데
호감이 1%라도 잇어서인가요?
그리고
어떤분은 호감이 잇는거니까 밀당을 하라더군요
근데 전 밀당같은거..자신이 없습니다.
정말 절실하게 좋아합니다.. 하루종일 생각할정도로
티는 많이 안내고있어요 .. 너무 좋아하면 정떨어질수도 잇나요?
여자입장에서
남자가 자기자신을 좋아한다는것을
알면서 영화도같이 봐주고 밥도 같이먹어주고
문자하면꼬박꼬박 답장잘해주는데
호감이 1%라도 잇어서인가요?
그리고
어떤분은 호감이 잇는거니까 밀당을 하라더군요
근데 전 밀당같은거..자신이 없습니다.
정말 절실하게 좋아합니다.. 하루종일 생각할정도로
티는 많이 안내고있어요 .. 너무 좋아하면 정떨어질수도 잇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