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안녕하세요!
요즘 판의 대세인 음체로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A 모 레스토랑에서 홀 서빙을 하는 군필 한달째인 남자임ㅋㅋㅋㅋ
이제 3주째에 접어드는 개초보 알바생임ㅋㅋㅋㅋ
손님이 콜라를 주문했음
난 빽에서 얼음을 왕창 넣고 콜라를 열심히 제조해 손님앞에 가서..........
"실례하겠습니다 주문 하신 콜라나오셨습니다....................."
손님도 웃고 나도 웃고....ㅋㅋ
또 다른 얘기임ㅋㅋㅋ
우리는 각자 귀에 무전기를 꼽고 일을함
대충 알바생 여자 6 남자 4이 동시에 하고있음ㅋㅋㅋ
일하던 도중 "xx씨 쓰레기 버리러 갔다오세요"라고 했나봄
근데 난 지지직 "xx씨 쓰레기"라고 들음
순간 와..뭐지 하고
"트레이너님 저 쓰레기라고요???" 라고 답변함
무전기 꼽고 일하던 알바생 다들 손님들앞에서 풉하고 쓰러짐
내 나이 22.....
일하다 여고생들이 저기 오빠~하면 하루종일 웃으면서 일하고
아줌마가 여기요 아저씨~하면 음료리필도 안해주는
대한민국 남자임..^^*
베플되면 사진공개할께요!!!!!!!!!!
오늘..크리스마스날도 9시간 일하다 온 불쌍한 솔로남.........임..
솔로들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