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톡을즐겨보는16살여자에요
.........긴말필요없고 ㅋㅋ저도 음슴체함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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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오늘있었던일임 오늘나님 시내놀러갓음
시내가니깐 온통커플천국이었음...(나님지금 1년가까이솔로임)
나님오늘 치마입고잇다스타킹올나갓음 속옷집(BY*)가서 스타킹살려고햇음
근데 속옷집에서 남자혼자 셀카?찍는걸목격했음 나님 지난번에봤던 여자혼자놀이동산가기에
베플님생각났긔 그님 베플하면 남자혼자속옷가게편올린다고해서 그님인줄암ㅋ
혼나들떠서 그님한테 말검 ㅋ
나:저기요 혹시 베플??
셀카남갑자기미친듯이밖으로도주했음...왜그랬는진 나도모름ㅋ
용기내서말걸었는데 쪽팔렸음ㅋ
이건작년에있었던일임
나님 작년에 식당에서알바했음 식당 사장님 이모님들 다착하셨음
이모님손님없는시간이면 항상간식이랑 사이다주심 ㅋ 근데 나님 사이다를 너무 열심히먹고있엇음
갑자기손님들어와서 인사하는데....
"어서오꿰워어어억"
,..........진심용트림이었음 손님하고 이모님들 다 웃으심 멋쩍게나도웃엇음
근데 진심쪽팔렸음..
이건 얼마전일임 ㅋ
집에가는길에 심심해서 엠피키고 아이유님의 좋은날듣고있었음
우리집가는길 진짜사람없음ㅋ 나님 아이유님노래따라부르고있었음
근데알다시피 엠피들으면 목소리가커짐...(나만그런거임?)
아무튼 나님 아이유님노래열창하면서집가고있었음(대한민국남성분들 죄송)
근데 진짜 거의끝까지부를때동안 아무도없었음 나님 삘받아서 진짜열심히불렀던것같음..
3단고음할쯤인가?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아이코 핫둘"이러고잇엇음
"아윗마이듀륌~~"하고잇는데 일진오빠님들갑자기 앞으로나옴 ㅋ
핑크색나님임 파랑색오빠님들 이런상황이엇음 (발그림죄송함)
오빠님들나와서 당황했음 오빠님들 나보면서개폭소하심
쪽팔려서 괜히 시크한척하면서 지나왔음 아 이날죽고죽을만큼쪽팔렸음 하필3단고음..
어느날 이엇음
무릎팍 한비야편보고 비야그라가너무웃겨서 계속생각하고있었음
근데 나님 자꾸실실쪼개니깐 선생님 내이름크게부르심 "***!!!!!!!!!!"
나님 갑자기깜놀해서 교실에서 "비야그라!!!!!!!!!!!!"라고함....
남자선생님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쪽팔림시리즈가아님 서비스임ㅋ
울반내자리 중간줄맨뒤임 ㅋ 수업시간에 폰으로 판포토보고있었음 소녀시대태연사진보는데
댓글'태연성형그만해랔ㅋㅋㅋㅋ제시카랑얼굴분간이안됨' 이런내용많았음
나님 짝지한테 "야 태연솔직히얼굴너무바뀌는거같지않음?"이랬음
근데 그시간 좀재미있고 만만한?(만만한건아니뮤ㅠㅠ나님언어구사능력떨어짐)아무튼그런샘이라서
애들거의숙면중이었음 근데 그쌤 좀 신세대적이고 재미잇으신쌤임 ㅋ
갑자기내말듣더니
"탱구는건들지마라....."
이러심ㅋㅋㅋ 진지하겤ㅋㅋㅋㅋ선생님소원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개폭소했음
나님 소시안티아님 티파니님돌아와서 너무기쁨 ^0^
난여기서이만자러가야겠음담에생각나면더올리겠음 ^^ 여러분드디어크리스마스가어제가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