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초딩친구 대학교에서 만나서 사귀기까지-17

찡♥ |2010.12.26 12:41
조회 22,333 |추천 159

안냐세여???????????????????????????????????????????

 

 

찡찡이  1편

찡찡이  2편

찡찡이  3편 

찡찡이  4편

찡찡이  5편

찡찡이  6편

찡찡이  7편

찡찡이  8편

찡찡이  9편 

찡찡이  10편

찡찡이  번외편

찡찡이  11편

찡찡이  12편

찡찡이  13편

찡찡이  14편 

찡찡이  15편

찡찡이  16편

찡찡이  17편

찡찡이  18편 

찡찡이  19편 

찡찡이  20편 

찡찡이  21편 

찡찡이  22편 

찡찡이  23편 

찡찡이  24편 

찡찡이  25편

 

모두들 해피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영?_?

나한테 화이트 크리스마스라고 거짓말 친사람 누구야?

 

매우 추운 크리스마스였음..ㅜ.ㅜ

 

 

 

내용이 많지는 않지만 16탄 넘 늦게 올려서...ㅠ_ㅠ

오늘 크리스마스 에피소드 스피드하게 올리구 갈게영^_^

 

모두모두 즐거운 연말 행복한 12월 보내세요♥

 

 

 

 

 

에피소드 37  12월 23일

 

 

 

 

찡찡이 방학했음 물론 같은 학교니까 나도 방학했음

심지어 내가 이틀 먼저 방학했음..

 

하지만 회사는 방학하지 않음 이 사실을 인지한 나에게 삶의 이유는 찡찡이 뿐이었음.....

방학이 없는 삶이 상상이나 감????????????????????????????????

 

 

 

 

 

근데 울 찡찡이 안돼겠음..

 

 

 

잉여찡은 맨날 만화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문자도 잘 안됨....ㅠ_ㅠ 속상함....ㅠ_ㅠ

 

 

 

근데 뭐라고 할 말도 없음

나 퇴근하면 나랑 놀긴 하니까...ㅋ_ㅋ

그 동안 셤보느라 넘 힘들었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낮에 일산도 다녀오고 바빴음

 

 

 

 

 

꿀꿀이 친구가 무한도전 달력을 사러 일산에 가자고 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달력을 위해 일산까지 가서 무한도전 사진전도 안보고 와따고함..ㅋㅋㅋㅋㅋㅋㅋ바보

 

 

 

 

 

 

 

집으로 돌아 온 찡찡이에게 네톤에서

 

 

나-"사진전 잘 보구 와써?????"

 

 

 

찡-"아니 귀차나서 걍 와쎀ㅋㅋㅋㅋㅋㅋ꿀꿀이 달력사러 간거야 사람들한테 선물할꺼래"

 

 

나-"나는? 내 것도 받아왔어??"

 

 

찡-"ㅋㅋㅋㅋ아니 그거 받아서 뭐해"

 

나-"아 왜!!!!!!!!!!!!!!!!!!!!!!!!!!!!!!!!!!! 나 그거 갖구 시퍼써...ㅜ_ㅜ"

 

 

 

 

 

 

 

그러케 찡찡거렸으나 꿀꿀이는 이미 다 나눠주고 없을거라며...ㅠ_ㅠ

보구시펐는데 어떠케 일산까지 가따오면서 안챙겨옴...ㅠ_ㅠ

 

 

 

 

 

그 날 곱창먹으러 갔었음!

 

 

 

나-"진짜 어떠케 달력 하날 안사오냐....ㅜㅜ"

 

찡-"그거 티비에서 다 봤자나 볼거 없어ㅋㅋㅋㅋㅋㅋ"

 

 

 

 

나-"뭐!!!!!!!!!!!!! 보고 싶다고 너무해!!!!!!!!!!!!!!!!!!!ㅠ_ㅠ엉엉 달력 마지막에 누드 사진 있다고!!!!!"

 

 

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는다 그런거 보지마ㅋㅋㅋㅋㅋㅋ"

 

 

나-"몰라 난 진짜로 갖고싶었는데....힝"

 

 

 

찡-"너 진짜 애처럼 왜이래"

 

 

 

나-"뭐?"

 

 

 

 

 

 

 

 

싸울 뻔함...ㅠ_ㅠ 크리스마스 이브 이브날(23일)

간신히 좋게 넘어감...ㅜ.ㅜ 다신 무한도전 달력 보지도 않을거임!!!!!!!!!!!!!

 

 

 

 

 

 

집에 가는 길에

학교 선배한테 물어볼 게 있어서 전화했음 찡찡이도 아는 선배ㅋㅋㅋㅋㅋㅋ

그 선배는 CC임 '류'씨임 내 판을 보는 내 지인들에게 알려주고 싶었음..ㅋ_ㅋ

 

 

질투심을 박박 긁어모으기 위해!

 

 

 

 

나-"아 남자랑 전화해야게땅^_^"

 

 

 

찡-"ㅋㅋㅋㅋㅋㅋ죽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걸고있음 이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아 왤케 전화하기가 힘들엌ㅋㅋㅋㅋㅋㅋ뭐해?"

 

 

 

찡-"너 진짜 하는거야? 나도 한다 그래 지은이랑 통화해야지"

 

 

 

난 진짜 볼일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찡찡이 찡찡대는 소리가 아웃오브안중임ㅋㅋㅋㅋㅋ

 

 

나-"그래서 그 날 학교 갈꺼야? 나 혼자 갈까봐..ㅜ_ㅜ 애들 안간다던데"

 

 

 

 

 

 

찡-"어 지은아! 그래 뭐? 엉~ 아냐~ 아 몰랔ㅋ웅 그래~"

 

 

 

 

통화가 그렇게 끝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찡-"누군데?ㅋㅋㅋㅋㅋ"

 

 

 

나-"너 모르는 남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찡-"그니까 누군뎈ㅋㅋㅋㅋ빨리 말해라"

 

 

나-"ㅋㅋㅋㅋㅋ왜 너도 여자랑 통화해짜낭!"

 

 

찡-"야 됐엌ㅋㅋㅋㅋ너 혼자가"

 

 

 

나-"아 왴ㅋㅋㅋ시러 같이가!!!!!!"

 

 

 

이 때 분위기 파악을 했어야 함....ㅜ_ㅜ

 

 

 

 

찡-"그니까 누구냐고"

 

 

 

나-"엉?ㅋㅋㅋㅋ맞춰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셨네

 

 

 

 

 

 

 

찡-"야 그만하라고 됐어 말하지마"

 

 

 

 

나-"엉??????????????"

 

 

 

 

 

 

 

찡-"됐어 안궁금해 가자"

 

 

 

 

 

난리남...ㅜ_ㅜ

찡찡이 화났음????ㅜ_ㅜ

 

 

 

 

 

 

나 찡찡이 화풀어주려고 물론 화까지 난건아니지만..ㅜ.ㅜ

어쨋든 발을 동동구르고 잉잉소리내고 난리도 아니었음...ㅠ_ㅠ

 

근데 일단 화 난 찡찡이는 차도남인지 까도남인지 나 넘 힘들었음

맘졸였음..ㅠ_ㅠ 다신 이런 장난 안침!!!!!!!!!!!!!!!!!!

 

 

 

 

 

 

 

 

 

 

 

 

글구 집 거의 다 갔을 때

찡찡이 핸드폰 뺏어서 문자한통 보냈음!

 

 

 

잠시 후 답장옴

 

 

 

의문女-"아니;;;;;;;;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슴 내가 문자보냈음

 

 

"지은아 우리 아까 통화했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찡찡이 거짓통화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돼겠네 찡찡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 38   12월 24일

 

 

 

찡찡이 성적 봤음? 안봤으면 말을 말아야 함

아 이 정도 A쁠 아님 말도 못꺼내겠구나 싶음 95 A쁠이 아니란 말임!!!!!!!!!!!!!!!!!!!!!!!!!!!!!!

 

아 예뻐라 토닥토닥 해줬음^_^

 

 

 

 

 

 

 

셤 끝나고 고생해서 내가 빕스 쏘겠다거 했음

나 쿨함!!!!!!!!!!!!!!!!!!!!!!!!!!!!!! 빕스 정도 언제든 쏠 수 없음........................ㅜㅜ 

 

너 셤보느라 고생해서 쏜다고 짜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일 빕스 가기러 했음

우린 절대 네버!!!!!!!!!!!!!!!예수 생일 이브를 즐긴게 아니구 금욜날 먹으려구 기다렸는데

지난 주는 일이 있었고 이번주는 이브 다음주는 연말이었을 뿐임...

 

절대 우린 성탄절 즐기지 않음!

 

남 생일을 추카는 해줘도 즐겨줄 만한 사람들은 아님 우리!

 

 

 

 

 

빕스생각에 하루 종일 설레는데

 

찡찡이는 연락이 안됨..ㅜ.ㅜ 추워서 손이 얼 것 같아도 문자를 했는데

연락안됨 &(*%&(%^&$^&#^%&$^&*^(*&

 

 

 

 

 

 

나름 우린 전략적이었음

빕스 예약은 한달 전에 마감이라고 하고....분명 웨이팅 무지 길테고...ㅜ.ㅜ

 

 

이 날 사장님 성당때문에 일찍 퇴근한다고 하셨음

 

 

 

 

찡찡이에게 먼저 가서 대기예약해달라고 부탁함!

 

 

 

 

난 6시 퇴근이지만

준비 다 끝내고 5시 50분에 달려나가서 2분만에 버스 정류장 도착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 2분안에는 내가 문을 잠구고  엘베터를 타고 달려가서 신호등을 건넜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빕스 웨이팅 기다려서 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우를 천마리는 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둘다 퀭.....피곤해 함..ㅠ_ㅠ

 

 

그렇게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냈음^_^

 

 

나-"근데 너 내가 편지 써달랬는데 왤케 안써줘!!!!"

 

 

 

찡-"몰라 쓸 시간이 없어..ㅜㅜ"

 

나-"낮에 시간 많으면서!"

 

 

 

 

찡-"몰라 편지 쓰려면 너무 오래걸려~"

 

 

 

나-"나두 이제 안써줄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힝 짱나"

 

 

 

 

 

 

 

 

 

 

에피소드 39   12월 25일

 

 

 

 

연극 표가 있어서 연극보러갔음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리스마스는 안된다고 함...ㅜ.ㅜ

 

 

 

 

계획이 엇나가기 시작함...ㅜ_ㅜ

 

 

 

 

마리스꼬 가기로 함 꺅 오늘은 찡찡이가 쏘는 날임 요즘은 배가 호강함...ㅠ.ㅠ

 

 

 

마리스꼬갔음!

아.....4시 입장 가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4시 전에 배채우려고 맥날 갔음

내가 좋아하는 스냅랙!

 

 

 

 

오늘은 안판다고함.............ㅠ.ㅠ

 

 

 

 

아 미치겠음 그래서 서브웨이가서 잠깐 배채우고

 

드뎌 마리스꼬 갔음!!!!!!!!!!!!!!!!!!!!!!!!!

 

 

사람들이 다 선물을 들고 있었음

 

찡-"난 선물 없어?"

 

 

 

나-"잉..없는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으로 찡찡이가 나한테 선물을 달라구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먄..ㅜ.ㅜ. 너두 없구만!!!!!"

 

 

 

 

찡-"우린 이런ㄱㅓ 안챙기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

 

 

 

 

 

 

드뎌 자리에 앉았고 나 먼저 가서 음식 가져오라고 했음

꺅 그 곳은 천국 이었음..ㅜ.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초밥먹으려고 줄 서 있었음...ㅜ.ㅜ

드디어 내 눈 앞에 초밥이 다가왔음!!!!!!!!!!!!!!!!!!!!!!!!!!!!!!!!!!!!!!!!!!!!!!

 

 

 

 

 

 

근데

전화와씀..ㅠ.ㅠ

zZZZZzzzzzZZZZzzZzZzzzZZ

 

 

 

오잉 찡찡이임..ㅠ_ㅠ

 

 

 

 

 

 

나-"웅 왜?"

 

 

찡-"다시 빨리와!!!!!!!!!!!빨리"

 

 

 

 

 

나 너무 깜짝 놀람 우리 나가야함 여기서?

미친듯이 자리로 돌아감

 

 

돌아가다보니 접시를 들고가는 날 발견해서 잽싸게 내려놓고 달려갔음

 

 

 

 

 

 

허..........

 

 

 

 

 

 

 

 

 

선물탑이 있었음...ㅜ_ㅜ

 

 

 

 

크키별로 탑이 쌓아져있음...ㅠ_ㅠ

 

 

 

 

 

 

선물은 그 동안 내가 말해떤 것들 다 사줬음..ㅠ.ㅠ

 

 

ㅈㅓ번에 영화보러 가다가 저 옷! 입으면 진짜 완전 크리스마스같겠다구 해떤

크리스마스 니트!

 

 

회사아래에서 예쁘다고 신어봐떤 신발!

 

 

글구 무한도전 달력...ㅜ.ㅜ

 

 

 

글구...ㅠㅠ 편지...ㅠ_ㅠ

 

 

편지를 편지지 말구 작은 노트에 써줬음...ㅠ_ㅠ

그 내용에는 내가 그동안 ♥ 붙여서 보내준 문자를 다 저장했다가 모두 적어서

다 답장달아서 다시 나한테 줬음,....ㅠ_ㅠ

 

 

 

 

그 동안 연락이 안된 것도 이 것 때문이었고

나한테 회사 아래에서 신발 먼저 자기 있을 때 신어보라고 한 것도 싸이즈때문이었음

 

 

무한감동 했음...ㅜ.ㅜ

 

 

 

 

글구 이건 절대 크리스마스 선물이 아니라며

그 동안 사정이 있어서 기념일을 못챙겼었는데 그 선물이라구 함!

 

 

 

 

넘 넘 고마웠음!

 

 

사실 나도 준비한 게 있었음.. 선물이라기보단

 

 

그동안 우리 사진 모두 인화해서

찡찡이 다이어리 만들어줬음!

 

좋아하는 것 같아서 좋았지만 예쁘게 포장까지 모두 해 온 찡찡이 선물때문에 꺼낼 수가 없었음..ㅋ_ㅋ

 

 

 

 

 

 

 

 

 

글구 마지막으로

나한테 처넌 받아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찡-"신발은 선물아니다 니가 처넌주고 나한테 산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마~이 봤네 찡찡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신발은 내가 샀음!

 

 

 

 

항상 고마움..ㅜ.ㅜ 항상 미안하고 넘 행복함

 

 

찡찡이 소원이어떤 스사를 찍구 우린 돌아오ㅏ쯤!

 

 

 

 

 

 인증샷

 

 

 

 

 

 

 

 

 

아! 곱창집에 여러분 다녀가셨더라구여!

이모가 말씀해주셨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바언냐도 우리 글 봤대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우리 갈 땐 안오시지...ㅜ.ㅜ

 

 

 

 

오늘 글 쩜 재밌없을 수도 있겠땅...ㅜ.ㅜ힝 죄송죄송

급하게 나가야해서 빨리 쓰구가영,,,ㅠ,ㅠ

 

 

댓글 마니 써주세영 그거 보는 재미에 나두 판쓰는 건뎅..ㅠ.ㅠ힝

 

구럼 빠빠

 

 

 

 

 

 

               추천꾸욱

                    ↓

                    ↓

                    ↓

추천수159
반대수1
베플 백만돌이|2010.12.27 10:54
ㅋㅋㅋㅋ 나예요~*^^* 곱창집에서 알바하는 ㅎㅎㅎ 두분 너무 귀여우세요 ^^ 글 안남기려다 그때 글 봤다고...... 내가 말해서 ㅋㅋ 그리고 댓글 남기는거 좋아한다해서 남겨요 ㅎㅎㅎ 남친이랑 이번주에도 또 오세용 ^^ㅎ 깻잎 많이 줄께용 ^^ 올때마다 깻잎이 조금뿐이라 ㅋ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