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바라만보다가
문자도 보내고 ![]()
매우 드물기는 하지만
공식적(?)일경우에는
용기를 내서
연락하면
왠만하면 다 받아주는 상황임...![]()
그래도 이번 크리스마스 날에는
같이 밥도 먹고 그랬는데 ![]()
(물론 단 둘이서 먹은 것은 아니고
여러 친구들이랑 먹었음....
)
확신이 서지 않는부분이 있어서
사귀고 싶다는 고백을 못하고 있는 상황임...![]()
그녀쪽에서 어장관리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미 사귀고 있는 남친이 있는 건 아닌가해서
닭 쫓던 개신세가 되고 싶진 않기에
알아볼려고는 하는데
일때문에 바쁘다보니 자꾸 미뤄지게 되니
답답해서 진짜 미칠지경임.;;;;;;;![]()
연말안이나 내년초쯤는
(또는 다음주나 그 다음 주쯤에나....;;;;;;)
본격적으로 사귀게 되던지
아니면 단념하고 다 내려놓고 잊고서
하고 있는 일에만 열중하면서 다른 여자사람 찾아보게 될지
반드시 쇼부(!)를 보게 될 상황에 직면하게 될
예정에 있음....![]()
정말 사랑 아무나 하나라는 노래가사가 갑자기 떠오름...![]()
남들 다 하는 그 놈의 연애,
정말 시작조차도 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