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2탄바로올립니당..![]()
처음쓴 톡인데 무려 어마어마하게 무려 2분이나 추천을^_^...
하지만..여기서 끝내긴 보신분의댓글이 있기에..씁니다^^!!!!!!!!!
우선 사진약속은 안지켜도돼지만...........................그래서 제사진만..부분으로올릴께요
(현빈머리라는거..)
1 탄 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44662
2화 시작합네당!!------------------------------------------------------
K양: 오..오랜만이네..잘지냈지? 그녀랑 아는사이야?
나: 응?...으응 웅 안진 좀됬지^_^(기껏3개월 혼자친해진거..)
K양: 그렇구나 둘이 얘기해 난 이만가볼께 교실에서할께있어서!
그녀: 가게? 그럼 나도 가치가자 오빠 운동열심히하구 음료수 맛잇게마셔
나: 응?(ㅡㅡ이런젠장 눈치없는K양..) 아랐어 고마워 담에또보자!!
그렇게 그녀는 교실로 갔습니다..그리고 ..........
K양은 저와의 일을 그녀에게 비밀로 지켜주었나봅니다..
그후에도 저희의 연락은 평소보단 많지도 적지도 않게.. 쭉이어갔습니다..
그런데.. 그녀와 연락을 하는 또한명이 있었죠..
그녀석은 하이에나라 하겠습니다.. 왜냐면 저만의 비너스를 노리니깐요 후훗ㅋㅋ
제비: 그거 알어 1학년 하이에나가 그녀랑 연락한다메??개도? 그럼 넌모야? 어장이야?
나: 뭐? 하이에나? 난연락안해;;모사귀는사이도아닌데(욱 했음..) 근데 개 하이에나 몇반이래?
제비: 일학년 인데 몇반인지는 내가어케아냐ㅡㅡ
나: 그래? 점심때 동생J 좀 불러봐~
그리고 점심이 됬죠...
나: J야.. 너 하이에나아러? 개 그녀랑 연락한다메?ㅋㅋㅋ...ㅋㅋ
J: 네? 아제가근데 개랑 친하질 않아서 근데 애들 말로는 그렇대요..
나: 그래? 그럼 간단하네 하지말라해 ㅋㅋㅋ..(웃어줘야됨..) 그정도는 할수잇자나? 못해?하게해줘?
J: ..네형.. 전할께요 근데 형 그녀랑 사귀세요?
나: 아니? 일방적인 좋아함을 아냐너가?
J: ㅋㅋ그게..뭐죠형?
나: 짝사랑이라하는거다..순종적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 네형..그럼 주의주겠습니다 ?ㅋㅋㅋㅋㅋ
나: 그래그래 너만 믿겠다 넌 나의 구세주가 되줘야되..
그후 하이에나와의 그녀의 연락은 끈켯다는 이야기가 전설로남아있다지요?
권선징악입니다..여러분 권선징악의 표본이에요 선은 악을이기죠...
그렇게 무의미하게 또 시간은 2개월이지났습니다...
수업시간에도 가~끔 아주 가~끔 문자해주는 그녀가 되었습니다!
많이 발전했지요?!
시대는 바야흐로 영화 화려한 휴가가 전국민을 눈물바다로 만들던 그때였습니다..
전 그녀에게 2번째 영화 신청을 했죠..
나: 그녀야!!! 우리 화려한 휴가나 보러갈까? 보고 운다는데? ...대신 울면안된다?
그녀: 응? 오빠.. 나 시험 한달남았고 오빠도 한달남았자나..
나: 화목은 너 야자안하는거 오빠가 다알거든! 이젠 너 요일별 과목시간표까지 외운다고!
지금은 수학이자나 그치?맞지?
그녀: ㅋㅋ웃겨..아랏어 그럼 화요일! 내일 영화보러가자!
나: 진짜?정말이지???
그녀: 응!!!
야호야호야호 라고 교실에서 수업시간에 소리를 질러서..전 깍지끼고 엎드려뻗쳐라는
난이도 별5개중 4개하고도 반짜리... 고문을 당하게 됩니다..
참고로 전 2학년 시절을 최고의 친구들과 반에서 지냈습니다..
무려 학교에서 55년동안 최악의 반이라는 시나리오를 작성하면서 말이죠 ㅎㅎ..
야자..보충 조퇴는 필수 코스요.. 중간중간 2~3교시씩 외출도 서슴지 않았죠
물론 땡땡이는 않칩니다! 왜냐 합법적으로 조퇴를 해주시거든요^^!
여튼 그리하여 담날 그녀를 만납니다.. 바로 그녀입니다..
화요일은 하루종일 심장이 떨렸습니다.. 체육시간에 축구를 했는데 골도 넣었습니다..
아직도 생생하죠 헤딩슛이거든요..
제가 맨땅에 헤딩으로 시작한 그녀와의 만남이 골을 이루는 날이니 저역시 너무 기뻣습니다..
그리고 Primxx 영화관앞에서 그녀와 대면합니다.. 대면합니다..그녀가 옵니다 걸어옵니다..
에잉? 옆에.. 한명이 더있습니다 있습니다..
K양..??????????????????????????????????????????????????????????????????????????????
(K양이 궁금하시면 1탄 으로 http://pann.nate.com/talk/310244662)
그녀: K양 잘가!!
K양: 응 영화 재밋게봐^^!
나:(휴..와우 서프라이즈..다행이네..)
그녀: 오빠 ..안녕?!
나: 웅 반가워 모시기 어려운 손님이 드뎌 오셨네!
그녀: 웃음(날 녹이는 미소 ㅠㅠ)
그리고 저흰 화려한 휴가를 봤습니다.. 영화가 막내리기 전이였고 시간대도 있었기에
영화관은 저희포함 15분정도가 계시더군요... 저흰 정중앙 로얄석에서..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솔직히 영화내용은 기억이안났습니다.. 그녀와 한번이라도 더 이야기하고싶어서..
몬말을 할까 영화중간마다 건수를 잡아 말을 걸었거든요..ㅎㅎ..
그리고 집이 근처라 그녀를 데려다 주었습니다.. 여자를 데려다준적은 처음이였습니다..(진짜임레알)
제가 바로이사오기전 아파트를 살더군요..그것도 바로 옆동........
이사를 안갓더라면.. 안갔더라면..하며 되새김을 계속했죠?..
저 역시 집으로 돌아와서 문자를 합니다!..오늘은 헤딩골을 넣었던거 기억하시나요?
나: 집에 잘들어갔어?
그녀: 웅... 나 이번주에 제주도놀러가 주말에!
나: 그래? 좋겠다 우와.. 선물사와.. !!
그녀: 오빠 닮은 돌하루방?ㅋㅋㅋㅋ
나: (이제 장난도쳐주는 그녀입니다 ㅠㅠ) 오늘 영화재밋었어! 또언제보러가자(에프터서비스까지?)
그녀: 그래그래! 담엔 내가 쏠께!!
나: 아냐아냐ㅡㅡ오빠가사야지!( ㅠㅠ너가보여준다면 땡큐!)
그녀: ㅎㅎ그래? 아랏어 매일매일 보여줘!
나:.. 오빠도 용돈제에 살거든?
그녀: ㅋㅋ몰라 오빠가 보여준댓으니..
나: 근데 그녀야!...우리 근데..음 연락한지도오래됬고..
그녀: 웅? 뭔말이야?(이때부터 눈치좀 챈거같았음..)
나: 그냥 나 너 좀 좋아하는거 같아...
10분후..
그녀: 아..그래?...그렇구나..
나: 웅..우리 이런 오빠동생보다 좋은 관계로 발전해 나가볼까?므흣한 사이 막그런거?
또다시 10분후..
그녀:............................ 는 과연 모라 하였을까요.. 이런 매력이 있더라고요 톡이.. 담화에 계속될께요!!
추천 댓글..해주세요 ㅠㅠ여러분의 사랑이 저를 키운답니다!!!
1화주소는 http://pann.nate.com/talk/310244662 입니다!
많이 싸랑해주세요!!!!!!!!!!!!!!!!! 추천 15회 이상이면 얼굴 공개하고들어갑니다..나머지 윗부분...ㅋㅋ여튼
굿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