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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반한오빠와 나의스토리◀ 12

슬이 |2010.12.27 12:41
조회 17,373 |추천 102

1편 http://pann.nate.com/b310212386

2편 http://pann.nate.com/b310212884

3편 http://pann.nate.com/b31021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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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 http://pann.nate.com/b31021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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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편 http://pann.nate.com/b310224565

8편 http://pann.nate.com/b310228135

9편 http://pann.nate.com/b310230199

10편 http://pann.nate.com/b310236396

11편 http://pann.nate.com/b310242258

 

13편 http://pann.nate.com/b310261079

 

 

 

 

 

방가방가안녕 많이 기다리셨나요?좀더 일찍오지못해서 죄송죄송해요(ㅜㅜ)(_ _)(ㅜㅜ)

 

새벽에 글쓰기가 쉽지않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이기다리실 톡커님들을 위해 컴퓨터를키고슝 날라왓어요ㅠㅠㅠ

 

이거는 잘했다고 칭찬좀...?음흉

 

 

ㅋㅋㅋㅋㅋㅋ그리고 저 11편에 12편으로 완결냈다고 했는데요

 

계속 쓸거예요. 11편에 더벅님 댓글보니까..ㅋ에휴 나이드시고 왜그러세요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은 그냥 욕적으라는데 전 안쓸께요. 그리고 여기서 안쓰면 제가지는거잖아요?ㅋㅋㅋㅋㅋ

 

무시하고 계속쓸려구요. 우리이쁜이 멋쨍이 톡커님들이 응원해주는글이 더많으니까^^

 

더벅님?글 비추천 님이신거같은데ㅋㅋㅋㅋ 제글 안읽어주셔도 되니까 오지마세요^^ 필요없습니다

 

그리고 10편인가요? 어떤님댓글에 제가 이쁘다고 했다는데..

 

확실히 말씀드리지만 이쁘게 봐달라고 했을뿐, 전 이쁘다고 한적 없습니다.

 

 

오뚜기카레언니~ 아언니댓글읽는데 눈물날뻔했자나요ㅠ_ㅠ 포근한언니야 포근한언니..♡ 슬이가 계속쓰고싶게 만들었떤 첫번째분!!!으항항 언니도 이쁜사랑 이쁜사랑하세요♡ 언제한번 사진공개..?음흉

 

양굉이언니ㅠㅠㅠㅠㅠㅠ으헝 언니언니언니 진짜여기서 밖에 대화못하는데 12편에서 완결내면 언니랑 연락못할까바 나 지짜 맘졸엿짜나ㅠㅠㅠ언니 짱기여워♡ 언니두 계속쓰고싶어 미치게만들었던 두번째!♡ 그리구..언니눈예리한데..?저거 훈남이만 잘나온거야ㅠㅠㅠ으헝ㅎㅇ헝..나쁜훈남이..ㅋㅋㅋㅋㅋ

 

시애틀거지님 헉..왜아이디를쓰는데... 좀 죄송한기분이ㅋㅋㅋㅋㅋㅋㅋㅋ 시애틀님 항상재밋게봐주셔서감사해요^*^

 

17한도도!그치!!경사도 사투리 매력적이라니까ㅋㅋㅋㅋㅋㅋ역시아는사람눈에만 보이는고야ㅠ_ㅠ훙훙 훈남친구1 맘에드니?..흐흐 훈남친구1 인기많네~~~ㅋㅋㅋㅋㅋㅋ와우 원래 댓글잘 안남기구나ㅋㅋㅋ역시 한번도 못본이름이였어... 이제는 계속보기다?ㅋㅋㅋㅋㅋㅋㅋ윙크

 

버미 버미두 내가 댓글몇번봐찌ㅠㅠㅠㅠㅠ 님때문에 끊을수가없었엉..흥흥ㅎㅎㅎㅎ

 

나란녀자님ㅋㅋㅋㅋㅋㅋㅋㅋ두근두근 거리나요? 와감사해요ㅋㅋㅋ 앞으로 더 두근대게 해드릴께요 훙훙 이쁜사랑하겠습니다♡

 

훈남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맘이다 이거 내글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다음편에 You가 원하는 사진올려줌안녕

 

슬이친구왕기요미 너만낚인건 아닐꼬야^^;;

 

안소연님 네 님때문에라도 안끊죠>_<♡

 

곧20언니..그쵸 감히 저따위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한선생님은...하하 저희만의 공간따로없나요? 거기서 말해야할거같은데ㅠㅠㅠ 12편에 완결 아니니까 일단은 좀더 연락망을 생각해보아요♡

 

펭귄은꽥꽥님 흐엏ㅇ허어헝 이쁘니귀요미감사해요ㅠㅠ♡ 근데 저기저기 흐엏ㅇ허엏 저사람이 흥허엏ㅇ

 

헐..제학교 아신분..?저랑얘기좀..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 쉿해주세요..

 

잘생겼는데? 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짱짱!!! 베플로 꼽아드리고싶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한칭찬감사감사염 선물로 훈남이 사진 한장 더쏴드릴께염ㅋㅋㅋㅋㅋㅋㅋㅋ!!

 

18소심남! 저번편에 니댓글 좀 늦게봐스 못올렸어ㅠㅠ 흑흑 웅웅 토닥토닥 위로글고맙고맙!! 니말투ㅋㅋㅋㅋㅋㅋㅋ빌어처먹을세상ㅋㅋㅋㅋㅋㅋㅋ 난 깨지라고 비는거에서 빼준다고했으니까 우린안깨질게ㅋㅋㅋㅋㅋㅋ고맙고맙

 

도록도록님 장문의댓글 감동감동ㅠㅠ 와 즐찾해놓고 매일매일 보신다니 더감동감동ㅠㅠㅠㅠ♡ 폭풍감동이네여!!그렇죠 지가사귈것도 아니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훈남이는 제꺼니까여부끄 아 싴녀님께서 댓글달아주신거 짱감사♡

 

!!!!님과 슬아내댓글잘봐님ㅋㅋㅋㅋㅋㅋㅋㅋ12편 완결 안내겠습니다! 예고편?흐흐 그러면..너무..쉽게들통날것같아서 비공개입니당ㅋㅋㅋㅋㅋㅋㅋ항상 다음편 기대해주세요...♡

 

슬이언니안녕?><아이구 귀여운것ㅋㅋㅋㅋㅋ말하는것보니까 동생인거 같아서 나 말놓을게ㅋㅋㅋㅋ나 부산사람이지만 사투리가 좀 정감있지 않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대구란소리도 꽤들어..ㅠㅠ크앙 아무튼 좋게 읽어줘서넘넘고맙구나아>_< 응 계~~속 쓸게♡

 

아 이제 서론보다는 댓글의 댓글때문에 글이 길어질거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거 슬이 사랑임부끄.. 부끄부끄

 

 

 

 

 

 

 

 

 

 

 

 

 

이제 훈남이 시점으로 가겠음!

 

 

 

슬이랑 전화를 끊고 어머니께 문자를 보냈더니 어머님이 1분안에 바로전화가 왔음

 

 

그래서 받았음

 

 

 

 

 

네 여보세요

 

훈남이니?

 

 

 

 

 

 

 

 

 

 

아 그냥 제가 훈남이한테 들은데로 적을게요ㅋㅋㅋㅋㅋ훈남이 시점 너무 어려워요ㅠㅠ

 

 

훈남이의 사적인 이야기...는 생략하도록하겠습니다^^;

 

 

무튼 엄마와 통화를 끝낸 훈남이... 저에게 문자가 왔슴 둘다 ㅋㅋㅋㅋㅋ

 

 

 

 

 

집에가서 얘기하자 오늘 학원갔다가 바로집에들어와

 

어머니..제가언제 딴데로 샌적은 없는거같은데 뭘바로..통곡

 

통화는잘한거같다 어머니..화안나셨든데?ㅋㅋㅋㅋ

 

ㅡㅡ..엄마..나빠..나한테는 데시벨 1000날려놓고 훈남이에겐 나긋나긋 웃으면서 얘기했다함..하..ㅋ

 

 

 

 

 

그렇게..

 

 

나님은 집에갔고.. 캬 가까이서 들으니 엄마 목소리 3000데시벨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대로라면 뺨맞을기세였음.... 내가 어떻게든 훈남이의 능글능글모드를 빌려서라도 엄마기분을 풀어야했음.. 하지만.. 항상 훈남이 하는것만을 봐왔던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색하게는개뿔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겟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했다가 진짜 뺨맞는건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통곡

 

 

근데 서서히 엄마가 혼자서 누그러지더니...땀찍

 

 

한마디하심

 

 

 

 

 

근데 예의는바르더라..에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훈남이 잘햇어!!! 궁디팡팡!!!! 사실 예의에 대한 걱정은 별로 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훈남이 진짜 예의는 바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른들...께 잘한다 해야하나? 그런게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훈남이랑 같이 길가다 폐휴지 줍고 계시던 할머니할아버지 보면서 얘기했었음

 

 

근데 훈남이 예전에 길지나가다가 그 폐휴지가 다 흘러내려서 할머니가 줍고 계시는걸 보고 울컥 하는마음에 말없이 주워드리고 할머니가 부르시는데도 그냥 갔다함 눈물나올거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훈남이 궁디팡팡^_^*

 

 

아무튼 잘기억이 안나는데... 그뒷이야기를 총정리해서 말하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훈남이에게 전화해서 사귄지는 몇일됫는지 뭐어떻게 만났는지 등등 그런거 물어봤다함

 

 

그렇게 첫!인상 은...하 나쁠뻔했지만 훈남이가 끌어올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굳짱

 

 

하지만..ㅋ..난..매우혼남..ㅋ....하하..그래 훈남이는..그래..응 난..우리엄마니까..하하

 

 

그렇게.. 우린 인정 아닌 인정을 받고 사귀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훈남이 부모님은다 알고 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끔 훈남이집에 밥으러 가거나 놀러가거나 하면훈남이 아버님이랑 어머님이랑 누나님이랑 계셔서 인사도 드리고 그럼 ㅎㅎㅎㅎㅎㅎㅎㅎ

 

 

훈남이가 그러는데 아버님이 슬이 굉장히 이뻐하신다함부끄

 

 

근데 나님보고 땅콩이라부르심...ㅋ...네..감사해요 아버님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은 저번에 훈남이가 나델꼬 밥먹으러 간다니까 한상 차려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다마싯었음ㅠㅠ진짜ㅠㅠ막 김치가 너무 커서 내가 막 이리저리 고르니까 가위들고와서 다짤라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나서 훈남이에게 말함

 

 

 

 

 

짤라놓은건 먹지마라 슬이먹어야 되니깐  닌 그냥 길쭉한거 찢어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훈남이표정실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 나가시고나서 우리엄만데..ㅋ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요미쨔식ㅋㅋㅋㅋㅋ

 

 

 

무튼무튼 그다음 얘기를 또시작하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완전 슬이 연애다풀어놓는곳인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년 5월의어느날이였음!!

 

 

난 컴푸터를 하고있었고 엄마는 내침대에 누워서 폰으로 맞고를 치고계셨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소리가 멈추는거임 나님은 아 그런가 보다 했음

 

 

엄마가 갑자기 말했음

 

 

 

 

 

니 훈남이랑 영화보러갈래?

 

 

응?무슨영화? 엄마..근데 우리돈없는데..ㅋㅋㅋㅋ

 

 

엄마가 공짜표생겼는데 영화한번보러갔다 온나~ 고3이라고 어떻게 공부만하노ㅋㅋ

 

 

 

 

 

 

울엄마짱통곡 나님은 울엄마가 따님연애게 이렇게 프리한 뇨자이실줄은 몰랏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훈남이는 정말 맘에들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그래서 끄덕끄덕 무한끄덕 영화날짜는 21일이였음!

 

 

훈남이도 어머니가 보여주시는건데 당연히 봐야지ㅋ 하며 흔쾌히 가겠다함

 

 

그렇게 우리는 영화를 재밌게 보고 (진짜 재밌엇음ㅋㅋㅋㅋㅋㅋㅋ)

 

 

훈남이가 갑자기 일이생겨서 집에 들어가야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대연동을,...하..그래요 나 부산에 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라이ㅠㅠ

 

 

대연동을지나 경대에 다와가는데 엄마가 문자루

 

 

 

 

 

 

 

재밌었어?

 

네 엄마짱! 훈남이도 재밋게 잘봤따고 감사하다고 전해달래용~

 

맞나ㅋㅋ담에 밥한번쏴라구해ㅋㅋ 어디야?

 

ㅋㅋㅋ지금 대연동~

 

그래?그럼 훈남이시간있으면 엄마한번보자

 

 

 

 

 

 

 

헐..훈남이지금 일있어서 들어간다니까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훈남이에게 물어보니.. 일단 된다고 하라함

 

 

그래서 집에들어가야지..담에보자 하니까 괜찮다고 어머니가 보자고 하신건데 보자고 그럼

 

 

이노므짜식ㅠㅠㅠㅠ예의가 바르긴한데..나님은 걱정됫음..

 

 

에휴 우리 철부지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해엄마윙크)

 

 

우리엄마 싸이하심ㅋㅋㅋㅋㅋㅋ나님은 엄마땜에 싸이알게되서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초딩땤ㅋㅋㅋㅋㅋㅋㅋㅋ열고나서 3년인가 4년안했지만..우리마미 네이트온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요..마미 무섭슴ㅠㅠ컴터에대해 나보다 더 잘함..굳짱

 

 

아고 또 이야기가 샜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의 걱정을 안고 경ㄷ...아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다말할래요ㅋㅋㅋㅋㅋ

 

 

경대 던킨도넛앞에서 마미를 기다리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아이고 내인생 

 

 

그리고 마미가 까뤼하게 차몰고오셔성 골목에 주차를 하고 

 

 

 

 

 

자 들어가자

 

 

 

 

하셨음 꺅땀찍

 

 

그리고 들어가서 자리잡고 앉았더니 마미가 나에게 말함..

 

 

 

 

 

빵좀 갖고온나

 

 

 

 

예예..어머니말씀인데 해야지요.. 훈남이에게 같이 가지러가자고 슬- 쳐다봤더니

 

 

 

 

 

만족너혼자갔다와라

 

 

 

 

이렇게 보고있었음..ㅋ그래 내혼자 갔다온다ㅡㅡ흥

 

 

난 내가좋아하는것만 다고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고 사오랬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흥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막고르고있는데 뭔가... 누군가 날쳐다보는느끼밍ㅁ.....

 

 

돌아보니 훈남이와 엄마가 능글맞게 웃으면 날 쳐다보고있었음...

 

 

뭐..뭐임..벌써..둘이..사이 그렇게 된거임?당황

 

 

ㅋㅋㅋㅋㅋㅋㅋ나님 굉장히 당황함

 

 

나님이 빵을사오고 엄마가 훈남이에게 진짜 궁금한듯이 물었음

 

 

 

 

 

 

 

 

 

 

 

 

 

 

 

 

 

 

 

 

 

 

 

 

 

 

 

 

 

 

.....뭐라고 물었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좀짧죠?

 

슬이가 나름 막 스압주고 그러니까이제 님들 추천도 막 잘 안눌러주고ㅠㅠ그럼..힝

 

슬이 삐져서 오늘은 짧게 적는거임 흥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흉

 

저번글에 보니 우리 훈남친구 인기좋은데?ㅋㅋㅋㅋㅋㅋ훈남친구2도 공개할까요?어떰?ㅋㅋㅋㅋㅋ

 

혹시 훈남친구1소개원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사진하나더 투척해보고욤흐흐

 

슬이 이제 조건걸꺼임! 추천30넘으면 바리바리바리쓰러올꺼파안 

 

흐흐 그전엔 안옴흐흐

 

 

 

 

 

그럼 오늘은 훈남친구1사진 투ㅋ척ㅋ함ㅋ 

 

 

  

  

              우리훈남친구1(어김없이 클릭하면더자세히ㅋㅋㅋㅋㅋㅋㅋ)

 

 

 

 

 

슬이 물러갑니당부끄 13편에서뵈용ㅎㅎㅎㅎㅎㅎㅎ헷

 

 

 

 

추천수102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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