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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영어] 늦게 시작한 전화영어회화

카이샤 |2010.12.27 17:00
조회 55 |추천 0

무슨 일이든 초심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특히 언어에 대한 우리나라 관심사는 그 기대치 만큼이나 높은 게 사실입니다.
국가고시에서도 토익 700점 대를 원하고 있고,
몇 일전 사법고시 토익 제출에 대한 합헌 결정이 대법원에서 나왔습니다.


이제는 그 위력을 법에서까지 인정하고 있으니,
이건 무엇을 위해 준비하는 건지 알 수 없을 때도 있습니다.


저는 늦은 나이에 영어에 대한 절실함을 느껴 영어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무리 해도 안되는 게 있다는 겁니다.


영어학원, 토익, 토플, 각종 책, 단어장, 영자신문, 생활영어,
꼭 필요한 50문장 등…으로 영어를 시작해 나중에
영어회화수업에서는 A+의 실력을 자랑하지만,
그건 그저 콩글리쉬 밖엔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고민과 고뇌와 좌절 속에서 전화영어를
아시는 형님 소개로 1년 동안 귀로만 듣다가 주 5일 10분
일반전화 영어회화를 신청해서 들었습니다.


무료레벨테스트를 먼저 받고, 그것을 기준으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물론 처음 1주일은 아주 가관이었습니다.
이거 대충은 알아듣겠는데, 그저 입만 ‘음…음….어~”
이러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온라인 교재를 프린트해서
미리 보고, 시간이 없으면 수업시간 10분전에
알람을 맞춰놓고 알람이 울리면 그 때 몇 번 보면서
읽어보고 수업을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참 신기한건, 들리는 것도 좀 들리고
서로 대화를 온라인 교재에 맞추어
주고받고, 원어민 1:1영어공부를 하고 있지 뭡니까


제가 봐도 신기해서 한참을 허허~ 하면서 웃었습니다.
이제 1개월을 해보니, 저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대교 눈높이 전화 영어]


대한민국에 눈높이 선생님을 뿌리내리게 한 대교에서 만든 전화영어 입니다.
수업을 진행하는 콜센터와 학습관리를 하는 콜센터가 이원화 되어 있어 수업과
학습관리 모두 꼼꼼하게 이루어 지며, 수강료 역시 8-10만원대로 저렴합니다.
90%의 재 수강률이 수강생들의 반응을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겠죠.
지금 홈페이지에 무료 레벨테스트, 각종 영어 관련 게임도 있고, 추첨을 통해
학습 포인트도 준다고 하니 이것이 바로 꿩먹고 알먹기 아니겠습니까 ?
서두르지 마시고 언능 신청하세요^^
지금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있으니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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