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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無)1찐남의 미녀의 전학생 6개월 쟁취기!!-_- season7

찌이도 |2010.12.27 18:11
조회 345 |추천 3

1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44662
2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45472
3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46161 
4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50991 <- 사귈때 당시사진
5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51604 <- 그녀사진
6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52374 <-사진공개한..6탄

 

 

 

매니아층이 생긴건가요..하지만 댓글없이 눈팅만 하고가시는분들..

 

글쓰는 낚이없어용..전 조회수와..댓글만 보고삽니당>_< 댓글 좀 달아주세요!

 

댓글 10개 달리면 해달라는거 다해준다! 진짜!!!!!!

 

댓글로 해달라는거 써놓기..이래도 안쓰나보장..

 

그리고맞다..ㅋㅋㅋㅋ2화는 조회수 1600을 향하는데 왜 나머진 다..600..500..4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몰라 오늘도 나의 글을 봐주시는 분들께 7화갑니다..

 

(그리고 자꾸 끊는다고 반말하는데? 나 보이지 제목? !! 혼나는 수가있어.. ..

 

죄송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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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기억을 걷는 시간(그녀의 컬러링)

 

나: " 나와 앞이야 끊는다 뚝"( 강하게 가자.. 그리고......매달리자........)

 

10분후............. 드디어 그녀가 나왔다...

 

그녀: (아무말이없다..)

 

나: " 잠깐 가서 이야기 좀 하자 "

 

그녀: (끄덕끄덕)

 

나: " 왜그런거야 갑자기.. 솔직히 말할께 요즘 너 몰래 게임에 좀 빠져있었어 미안해 너한테 너

 

무 소홀했던건 변명 안할께 정말미안해 두루두루 말하지만 나 한여자에게 매달리는 스타일은 아

 

냐 근데 지금 매달리려고 하는데 앞으론 이번 같은 실수 없어 .. 한번만 말할께 용서 해주면 안

 

될까? 다시 너가 힘들면 그땐 정말 붙잡지도 않을꺼야. 정말루~~(살짝 귀엽게마무리했었음!)

 

그녀: ...............(운다..ㅠㅠ 그녀가 운다 나의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을 울리게 하는건 정말

 

젤 악질 중에 개악질이다 그녀가 용서해준다면 말이지 ㅋㅋ정말 게임 따윈 다신 손대지 않겠

 

어..)

 

나: 운동장 한바퀴 뛰고 온다 그때까지 생각해야되? 간다 !!!!!!!(달리는중)

 

그녀: "풉"...(웃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난뛴다)

 

나: "ㅎㅔ에허억허엑  숨이찬다.. 저질체력이다 죽겠당.... 결정했지? 날 죽일꺼야살릴꺼야!"

 

그녀: " 야!"

 

나: " 응?..."( 저게 미쳤..나 했다..)

 

그녀: "휴... 마지막이다"

 

나: " 응 ? 용서야 이건 지금? 용서의멘트? ㅠㅠ?미안햇어요 ㅇㅂㅈㄱ~!..(오글거려서못쓰겟음

 

근데 실제로는 서로 애칭으로 불럿음.. ㅇㅂ..ㅈ..ㄱ.이런거..?)

 

나: "근데 말이야?..그녀야... (기습으로 뽀뽀를 해버렸다 이게 나와 그녀의 첫뽀뽀다) 약속의 증거다^_^ 오빠 첫뽀뽀야 살면서( 난 누구와 키스를 해도 첫키스라 생각하면 행한다 나의 철학이다)

 

그녀:"구라쟁이ㅡㅡ(성격이 드뎌 나온다 본색이다..)"

 

나: " 여튼 빨리 이제 공부하러가!"

 

~벨소리~

 

그녀:"응 강아지야 강아지!" (전화를 받더니  뜬금 없이 저 ㅈㄹ?)

 

나:"너모하냐.. 싸이코.."

 

그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헤 사실.. 애들이 다시사귀냐 아님 헤어졌냐 말하라했거

 

든... 다시사귀면 강아지.. 헤어지면 고양이.........................헤헤 ㅋㅋ다시사귀니 강아지!"

 

나: " 야 고양이라고 전해 내가 맘이 바꼇다( 큰일 날소리를 했었음..ㅋㅋㅋㅋㅋ하지만 남자가 이정도 배짱은 기본아닌가?)

 

그녀: " 모래이 찌도야 ㅡㅡ메롱 (내 별명을 불렀다 찌질한..도..X...이..)

 

나: " 어? 너 그거 어케아러 ㅡㅡ미쳐써 미쳐써!!!!"

 

그녀: "어이 찌질이~(....연인한테 찌찔이라는 소리를 듣는 기분은 정말 찌질하다..)

 

여기서 그녀가 어떻게 내별명을 아냐? 그거에대해 궁금 하신분들을 위해 해결책을 마련해드림..

 

저희2-2반 친구들중 반에서 가장친해서 같이다니는 6명 정도가 있는데요..

 

그중 저포함 3명이 그녀의 친구와 사귑니다.. 무려 그녀의 베프들과.. 그것도..K양 포함해서말이죠..

 

난감하죠?....모 매일 그녀는 쫄릅니다.. 아 우리도 커플들끼리 같이 데이트하자하자!!..

 

어림 없죠 K양을 보고 어케 다닙니까....................여튼 이러한 사정으로 저에대해서 점점 파악해가는

 

무서운 그녀입니다..돌연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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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름 방학이 됬습니다..

 

그녀는 전학오기전..부모님이 계시던 그곳으로 떠납니다 방학이되자마자.................

 

전 남고 그녀는 떠나고... 한달 내내 볼 수 없었죠.......

 

아차차차.. 저 그녀가 떠나기전에 핸드폰에 저장된.. 대략 180명정도의 여자번호를 다지웠답니다!^^!

 

그녀 앞에서 보는 앞에서 ALL KILL!!!ㅋㅋㅋㅋㅋㅋㅋㅋㅋ쩌러쩌러 !!(후회 쩌러 후회 개쩌러 ㅠㅠ)

 

여튼 그녀와는 매일매일 밤샘통화로 지새웁니당...

 

어느덧 개학을 앞둔 8월 말!...을 넘어 9월1일

 

돌아온 그녀...드디어

 

근데.. 그녀가 이상해요.. 점점 모랄까 평소와다르다?

 

평소 문자(사귄지 꽤됫으니 이해좀) 응 자기는!! 웅 그래 보고싶어 자기야!!응 나두 안잘꺼야 자기랑 좀널

 

다가 자꺼!! -이런식? ㅈㅅㅈㅅ 오글오글우글우글

 

..이상해지고나서..문자- 응~.  나두~ . 나잘게~

 

...............뭐죠?

 

우울 한거입니다..........그렇게 매일 저리 의미없는 식상한 문자만 오갑니다...

 

-띵동 문자왓숑-

 

그녀:" 오빠.. "

 

나:"응?"

 

그녀:"나할말있어"

 

나:"응..?뭔데?(보통 이런 식의 문자 받아보신적 한번쯤은 있죠? 에이 아니라구여? )

 

10분...

 

 

20분...

 

 

30분..

 

1시간..

 

 

(똥줄이 타들어 갑니다..다른일에 집중이 안됩니다.. 과연 뭔얘기를 할려 할까요 그녀는..)

(설마 권태기..설마? 뭐 ? 권태기.. 어디여자가..말이야 남자앞에서 권태기야..건방지게말입니다..

그런건 아니겠죠?ㅠㅠ.......................................)

 

 

 

7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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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없어봐! 아주 다!! 찾아낼꺼야!!본사람들!! 싸랑해요~!

 

 

 

 

 

아이제 곧퇴근?!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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