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공화당 총재인 허경영은 최근에
자신의 이색명함을 공개하고
자칭 인터넷 대통령이라 칭한다.
서태지는 문화 대통령 허경영은 인터넷 대통령.
2008년부터 음반을 발표한 허경영은
이번에 1인 기획사 `본좌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신곡 `롸이 나우`를 내세워 자신의 음악을 일명
10차원 우주음악이라 표방한다.
10차원 우주음악!!!!
이것은 허경영 본인의 생각이다.
게다가 본좌 엔터테인먼트의 대표는
자기가 아니다.
과연 누굴까?????????????
대표는 허경영의 보좌관이자
민주공화당의 사무총장인
30대 젋은 피 `박병기`다.
허경영!! 그는 과연 누구인가??
그의 이런 행보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
허경영이 2012년 대선에 출마하면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