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허경영,그의 행동은 과연 어디까지 갈 것인가?

신수철 |2010.12.27 20:43
조회 208 |추천 0

민주공화당 총재인 허경영은 최근에

자신의 이색명함을 공개하고

자칭 인터넷 대통령이라 칭한다.

 

서태지는 문화 대통령 허경영은 인터넷 대통령.

 

2008년부터 음반을 발표한 허경영은

이번에 1인 기획사 `본좌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신곡 `롸이 나우`를 내세워 자신의 음악을 일명

10차원 우주음악이라 표방한다.

 

10차원 우주음악!!!!

 

이것은 허경영 본인의 생각이다.

게다가 본좌 엔터테인먼트의 대표는

자기가 아니다.

 

과연 누굴까?????????????

 

대표는 허경영의 보좌관이자

민주공화당의 사무총장인

30대 젋은 피 `박병기`다.

 

허경영!! 그는 과연 누구인가??

그의 이런 행보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

허경영이 2012년  대선에 출마하면

 

어떻게 될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