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룟란 말은 이스카리윳지방을 말합니다 줄여서 갸룟이라고하고 유다는 이름입니다...
유다 시절 이스라엘은 로마의 식민지였고 이를 답답해하던 유대인들이 많았지요... 그러나 바리세인들은 오직 율법으로 메시아 오기를 기다렸지만 이런 율법주의자들중에 행동으로 로마에 저항하던 열혈당이라는 무리들이있었는 시카릿이라고하여서 단검을 들고 유대인을 괴롭히던 자들을 죽여왔습니다..
이들은 유대인을 선동하여 로마에 대항하여 민란을 일으키고 메시아를 기다리면서 로마인들에게 적극적으로 대항하여왔는데... 그중 당원중 하나가 갸롯유다입니다...
갸롯유다는 예수를 메시아로 생각했고 유대인사이 떠돌던 예언과같이 메시아로 이스라엘을 재건하고 로마를 쫒아 내리라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은 병고치고 귀신성기고 죽은자를 살리느등 능력이 엄첨나서 유다는 예수의 복음보다 오직 이스라엘의 해방을 그리면서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할때 장관자리를 꿈구기도했지요... 그러나 예수님은 죽으로간다고 하니 유다는 실망하였습니다.. 그래서 떠나기로 마음먹었지만... 죄없는 예수를 알기 에 재판을 받으면 무죄로 판결나서 쫒겨 다니면서 복음 전하는일이 그쳐지리라 생각하여 예수를 은30냔애 팔게 됩니다..
유다는 다시 열혈당원으로 복귀하고 다시 이스라엘의 독립을 생각하기로하지만... 재판결과 예수는 십자가형을 당하게 되어 그는 의도하지않은결과에 핏값을 지지않기위해 제사장에게 예수 판돈 은30낭을 던져 핏값을 면하려하지만 제사장이 거부하지 사람을 죽였다는 죄책감과 복음을 받아드리지못하고 율법 속에 있던 유다는 자살을 하게 됩니다..
만약 유다가 정말 나쁜 강도였다면 그는 자살하지않습니다....그는 율법주의자라 그가 믿는 율법으로 스스로를 죽이게 됩니다...
유다는 지금 이야기하면 사회 운동가와 비슷하지요.. 자기 소신에 맞게 생각하고 행동하지만...
복음은 멀리하는 갸롯유다는 당신의 독립군과같은 사람입니다..
그가 못한것은 예수를 믿지않고 자기의 지식만 믿어 마귀의 도구가 되어 예수를 죽이고 스스로를 멸망의길로 가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