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대박 아대박 내가 진짜 톡될지 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가망없다고 생각해서 몇일뒤에 들어왔는데
톡되있었네 짱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싸이도 못까봤는데 진짜 서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그리고 안목 죄송해요 ㅜㅜㅜㅜㅜㅜㅜ공부더할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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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많이하던데 전
21.9999999999999되는 처자?임ㅋㅋㅋ
한창 세상 무서울거 없던 중학생시절 .
귀밑 3센티로 머리 자르라고 해서
3센티넘을까봐
2.5센티로 자르고 가고
발목양말만 신으면 내가 뭐라도 되는냥 흐뭇하고
8자걸음 수줍게 걸어보며
세상에서 내가 최강인거 같던 반항하던 중학교2학년때
어색하지만 음슴체 써보겠음 ㅋㅋㅋ
친구들과 오락실을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ㅋㅋ어디서든 나대고
친구들에게 제발 깝치지 말라고 소리들으면서
깝이라면 조권보다 더치고 사실 비슷하게..
방송국피디가 ㅋㅋㅋㅋㅋㅋ웃기는 애라면서 나중에
방송에서 보자고 하고 갔으며ㅋㅋㅋ
뉴스에도 조금스치듯 나와본 그냥 자체가 쫌 까불대는 아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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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보다 앞장서서 오락실 노래방자리 스캔하는데
한방에 살펴보니까 무서운언니 3분 이 계시는거임..
서둘러 고개를 돌리고 친구들에게 여기 사람있다고 한뒤
옆으로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더니
언니들- 너 나와
이러심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설마난아니겠찌 아니겠지 해서
입다물고 있는데
언니들: 너너너 나오라고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맑은눈으로
나: 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떠니 바로 저라고 절 끌고 언니들이 계시던 오락실노래방
칸으로 끌고들어가심.....
진짜 심장터지는지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무슨일이세요?
언니들: 너 왜 우리 쳐다보고 가냐?
나: 아 ㅋㅋㅋ아까요? 아 그땐 자리가 있나 살펴보느라고
우연히 보고 지나갔는데 오해가 있었던 모양이에요
언니들: 그러니까 그게 쳐다보고 간거냐 ?
니가 꼬라봤으니까 그런거아냐
언니들은 무조건 날죽이려 드심 ㅋㅋㅋㅋㅋㅋㅋㅋ
난언니들께 사실을 인지시켜드리고 풀려나야겠다고 생각함
무조건죄송하다고 해야된다는건 상상도못했음 ㅋ
나: 언니들을 나쁜의도로 쳐다본건 아닌데 .
정말오해가 있었나 보네요
언니들: 아 이년 진짜 웃긴년이네 그냥 죄송하다고 하면
될거같다가 진짜 지금 뭐라고 ㅆㅇ.ㄹ.ㅁㅇ.ㄹ.ㅂ.ㄱ..ㅇ.~
나: 아......... 아 진짜 솔직히 정말 언니들 째려보고 지나가거나
나쁜의도가 있었던건 아닌데 언니들이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언니들은 그냥 죄송하다를 바랬던거 같음
근데 난 진짜 그런의도가 아니였음을 말해야겠다고 생각함 ㅜㅋㅋㅋㅋ
언니들은 내가 자꾸 언니들을 설득하려 드니까 진짜 성이났었던모양임
막벽을치고 난리가 났음
다행이도 난안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내친구님들은
막 오락실옆에서 그 소리를 귀대고 듣고있었던거같음
언니가 벽을치니까 ㅋㅋㅋㅋ
땡땡이 맞나보다고 난리가 났었드랬음나중에 들어보니까
근데 아무도 안구하러옴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 너 왜 우리말에 말대꾸 꼬박꼬박해 우리가 만만해?
이젠 언니들은 내가 말대꾸하는게 화났음 막시비를 거심 ㅜ
나: 아 진짜 언니들이 만만한건 아니고
진짜 오해가 있었던거같은데 그걸 풀고싶어서 그랬는데
죄송해요......
언니들: 지금 우리 설득하겠다는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아니요 죄송합니다...
언니들은 무지 화났었음
그때 당시 기억이 가물가물 하긴하지만
내가 좀 너무 철이없었더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 기가차서 아무말을 못했음...
나: 근데 언니...
나 사실 한언니랑 안목이 있던사이임 ㅋㅋㅋㅋ진짜
그림도 잘그리시고 좋은분이라고 생각했던 분인데
초등학생때 미술학원에서 그림그리시길래
너무 단아해서 구경했던 언닌데 괜시리 서운해졌음
나: 근데 언니...
저 어렸을때 언니 보면서 정말 괜찮으시다고 생각했는데
전 진짜 오해가있었던거같애서 말씀드리려는거에요
설득할생각도 없구요 근데 다른언니들한테는 혼나도 모르겠지만
언니한테는 좀서운하네요......
그언니 당황해서
그언니: 나알아 ?흠.........................
막이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냥 제가 쳐다본걸로 이런 물의 일으킨거면
죄송합니다. 근데 진짜 오해가............
언니들: 아그놈의 오해!!!!!!!!!!!!!!!!!!!!!!!!!
언니들 많이 성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벽을 팍팍치고 난리가남
언니들: 아진짜 얘 독특한애네
너 진짜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
설득 ㅋㅋㅋ진짜.... 오해 그만할게 됬냐?ㅋㅋ
막이러심.ㅋㅋ
나: 언니들 우연히 쳐다봐서 오해 있으셨으면
죄송해요
앞으로이런곳에선 절대 누가있는지 살펴보지 않으려고요
근데 언니들께 그런느낌 드린건 죄송합니다
언니들: 아 진짜 별애가 다있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그냥 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론 쳐다보지말고
언니들 막 웃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나가는데도
언니들: 진짜 독특한애가 다있네 막이러심
저그렇게 언니들 설득해서.
풀려났음
난진짜억울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이거 그냥이렇게 사라질 글일듯싶음 ㅋㅋ그럼비장의
짧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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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학생때
길가고 있는데
우리학교무서운언니들이와서 천원있냐고 물어봄
같은학교언니들이라고 언니들 버스비없어서 그런다고
삥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난몰랐음
그냥진짜버스비없어선지알아서..
아 저오천원밖에없어서요 .
이랬더니 언니들이 그래 ?거슬러줄게
이래서 언니들이 ............
사천원거슬러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이 꽤 착하시 다고 생각하면서 길을떠남
지금생각해보면 버스비없으신분들이
어떻게 거슬러줬는지모름 ㅋㅋㅋ
무튼 다안뻇은거고마워요 ㅋ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