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
요새 슬럼프인가봄............
쓸 얘기가 생각이 안남 !!!!!!.... 그래서 그냥 공감가는사람끼리 토크하는게 어떤가싶어 끄적여보려고함. ![]()
나님도 나님자신을 알 수 없을때가 많아
쓸 얘기가 많이 생각나지가않음...ㅜ^ㅜ...
그리고 아무래도 나님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야할 거 가틈.
몇몇 분들이 나님이 쓰는 이 판이 나이가 많은사람이던 적은사람이던 다 똑같은거냐고 물어보셨음.
나님생각엔 당빠 다 똑같을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나이에따라서 공감대도 다르고 하는 생각의 깊이도 당연히 다르기때문임.
하지만 지금까지 톡커님들의 형태를봐와서는 50%이상 맞지않나 생각이됨 ![]()
그리고 나님이 하나 무서운건 나님글을 교과서처럼 읽으면서 실행한다는 몇몇 분들때문임.
나님은 이 글이 100% 맞지않는다고 전에 분명히 언급한적이 있었음.
그러니까 님들 감각도 적절히 섞어서 잘 하기를 바람.ㅠㅠ
그리고 어제 몇분 나님한테 상담받았는데 나님 판은 쓸수있겠는데 상담은 도저히 떨려서 못하겠음.
ㅠㅠ 님들보다 나이가 훨씬 적을지 많을지 어떻게 앎?ㅋㅋ
지난 6편을 쓰면서
수많은까진 아니지만 내 글을 사랑해주는 분들이
많아서 정말 감동의 도가니탕이 아닐수없었음
!
나님은 댓글 몇개를 뽑아서 토크해보려고함!!!! ![]()
167님이 쓰셨던 댓글중에
"단답형으로 대답한다거나 무안하게 만든다면 당신은 평생 A형여자 머릿속에 남아있을 것임" 이거공감..ㅋㅋㅋ"
이렇게 적어주셨음.
솔직히 저건 나님같은 A형들이면 다 공감하는일이라고 생각이됨.
뭐 그렇지않은 A형여자분들이 더 많을수도 있지만,
나님은 정말 대답안하거나 무안하게하면 살인내고싶음......![]()
나님같은 A형녀들은 이렇게 생각할거임
"사람이 말을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무시할수가 있지?"라고.
뭐 이해안가는 나님과다른 A형여자분들에겐 답답한 소리겠지만,
나님같은 A형분들은 정말 저런거 증오하다시피함.
23女 님께서 쓰셨던 댓글중에:
"쩝....초공감입네다. 저 혼자 착각하다 완전 크게 상처받아서 마음의 문을닫고 23년째 이러고있죠.....ㅠ"
꼭 A형만 그러는건아니지만, 유독 소심하기로 유명한 혈액형 A형의 피를 가지고 태어나신 분들중에 이렇게 느끼는 분들 분명히있을거임.
'이건 뭐 완전 나혼자 북치고장구치고..............'
살면서 단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면,
님들은 A형이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을함.
A형녀는 조금만 잘해줘도 호감을느끼고 더 잘해주고싶은 여자가 아닌가싶음.
어떤 댓글중에는 남자분들도 공감한다고 쓰셨는데, 뭐 같은 A형이니까 그럴 수 있지 않겠음???ㅋㅋ.
A형은 착각을 잘하지않나 싶음. 나님부터그럼.......ㅠ
나중에 엄청난 착각을 했던걸 알고나서는 이상하게 화부터남..
어떤 한분이 부모님과 싸우고나서는 뒤에서 욕함...ㅋㅋㅋ 이라고 댓글달았었음.
솔직히 나님은 세상에서 부모님이 제일 무서움. ![]()
살면서 그분들만큼 무서운 존재는 가위눌렸을때 빼고 단 한번도 본적이 없는거같음.
A형도 나름대로 반항을 한답시고 반항을하면 ,
그 반항을 하면서도 반항하는것을 후회함.. 나님은 그럼.
그래서 부모님한테 혼날땐 그냥 쥐죽은듯 조용히 있음.
근데 정말 피터지도록 억울하게 혼날땐
저 님과같이 가끔 뒤에서 씹을때가있음.. ![]()
근데 곧바로 씹었던걸 취소함. 거기에서 또 괜시리 미안함을 느끼기때문임.
공부에 대해 잠깐 언급한 적이 있었음.
몇분이 A형여자는 자극을 받아서 공부한다는 다짐만 수백번한다는 거에
공감한다고 말씀해주셨음.
A형여자는 정말 세게 자극받으면 그게 꽤 오래 지속된다고 생각함.
(이건 내생각이지 무조건 맞다는소리가아님.)
근데 진짜
지금까지 살면서
다짐만 한 몇만번은한거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다짐따위안하고 공부 열심히하기로했음 !!! ![]()
이번편은 이렇게 마무리 짓도록 하겠음 !
8편은 좀 나중에 쓸까 생각중임...........
나님 글솜씨가 영 맘에 안들어서 쓰기가 무서움 흑흑.
그럼안녕!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