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리플라이_XX한 X독 존재이유......모두 보세요?

triumph |2010.12.29 03:59
조회 169 |추천 1

 

 

 

 

모두 보세요~ 라고 글을 썼으니

모두 보겠지~ 하고선 내가 해석을 놨어~

 

http://www.youtube.com/watch?v=aNTo6U4ng-A

 

맘에 들엉?^_^ 안봤아??

볼것 없어~^+^ 진심이야~

 

 

 


안녕하십니까. 제 이름은 Paul Washer인데
이곳 출신은 아닙니다.

"그곳 출신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이 갖고 있는 '사랑' 아름다운 '감성'을
향한 폭격을 시도한다" (악마적인 정죄)

하지만 전 Peru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께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보았고

"감히! 미국이 아닌 Peru 사람이~ 예수그리스도를 말하다니! 질투심이 난것이다!"

그리하여 저 또한 선포하기를 원합니다.

전 예수님께 대한 어떤 것을 이야기하길 원합니다.

저는 제 간증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사람의 정신을 일으키는 증언과,
사람의 정신을 덮어대는 증언의 차이는,
과거를 말하는 것, 과거, 그것도,
자기 자신의 이야기!! 그것을 말하는것은
아무래도 상대의 과거, 상대의 이야기를
말하는것보다, 아래편에 있는 면면이 있다"
(말도안되는 황당한 편벽된 지혜)

25년 천, 저는 변호사가 되기 위해
University of Texas 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거기서 모든 것이 제게 아주 잘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제 성적은 매우 좋았습니다.
제 경력은 거의 완벽했습니다.

"자기 입으로 자기 자랑을 하지 말라는
잠언서를 어겼당" (참소)

하지만 전 술고래, 아주 끔찍한 술고래였습니다.

"그건 나도 마찬가지다"ㅋㅋㅋㅋㅋㅋㅋ"
(거짓)

제가 17세 때, 매우 부자셨던 제 아빠...
"복음을 말하는 자의 기본원칙인,
'자기 가족'을 들먹이기보다는,
'그 현장의 사람들과 사역자들을'
들먹이는 편이 복음의 능력 면에서
유리할텐데, 아버지 얘길 하다니!"
(명철치 못함)

제 아빠와 저는 우리 목장에서 우리 말들을
돌보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의 취미는 말들을 키우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부자였다는 배경을 말한것은
여러모로 '낯선사람들 앞에서' 유리한
입지를 형성한다"(알수없는 지혜)

우리는 거기서 일하고 있었는데 제 아빠가
비명을 지르셨고

전 그분을 붙잡았습니다.
우리는 바닥에 떨어졌고 그분은 돌아가셨습니다.

"카메라맨이 교묘하게 이 부분에서
폴 워셔를 보면서 '그 얘길' 듣게 하지 않고서
다른 사람들을 보게 한다"

(언론의 교묘함도 이런식으로 들춰주는거니, 아니면, 뜻없는 참소니, 아니면, 별 집중할 필요도 없는 언론을 향한 '비판적시각형성'주는거니?)

그 시점에, 전 제가 부자라도 그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전 죽을 것입니다.

"역시나 이부분에선 폴 워셔를 비추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비춘다" (진실을 말하는 것 자체에 집중치 않는 못된 증언!)

제가 얼마나 똑똑하든지 관계 없이, 전 죽을
것입니다.

"자기 칭찬+'그얘기' "
(그만해라)

만일 제 꿈 속의 그리던 여자친구를 발견한다 할지라도, 전 또한 죽을 것입니다.

"점잖은 사람들, 마치 인기몰이하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듯 듬뿍듬뿍 사랑을 주면서 들어준다"(올무를 놓는 명철치 못함)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들과 같이 모두가 죽을 것입니다.
제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으로 인해 사과드립니다.

"사과 = 경우에 합당한 말은 은쟁반의 금사과 같다..." (그런데?)

하지만, 여러분 모두는 죽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과드린다 그래놓고 다시 '그 얘기',
회중측에서도 카메라를 든다"
(사역자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비난하는)

그 다음 전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생각할겸 제발 그 회중 위해서 기도를 하면서
말을 해보셈" (그러면 집중력있게 할 수 없어)

내 삶은 무엇일까? ... 전 대학에 갔고
거기서 공부와 다른 모든 것을 하고 있었습니다.

"또 다시 자기 과거얘기 ㅜ_ㅜ;회중에겐 '그얘기'해놓고서 다시 자기 얘기;; 미치겄네"
(끝까지 안듣고 부분만 비난하네)

하지만 소망이 없었습니다.
소망이 없었습니다.

"회중측에선 팔짱끼고 듣잖어!"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이지)

하지만 어느 날, 한 젊은이가 제 방문을 두드렸고
제게 예수 그리스도께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혹시...내가 지금 이글로 두드리는건 아닐까나?+ㅁ+ 새초롬 brother 폴워셔 목사형, 알럽U영"
(말도 안되는 소리)

그리고 전 생각했습니다. 여러분이 저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것과 동일하게, 그가 정신 나갔고,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보고 정신나갔데 ㅠ_ㅠ"
(왜이래)

왜냐하면 이 현대 시대에 내 방 문에서 그리스도께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니 얼마나 큰 어리석음입니까!

"그리스도라는 것을 말해줘서 고마워형~"
(감정만 왔다갔다하는 순간적 착란의 논리)

그는 내가 대학생이라는 걸 모르는 것일까?!

"말하자면, ㄷ ㅐ 학! 생~ 이라는 사실을
안다면 이런 말을 할 필욘 없지 않나, 라는,
그런 입장인가영?"
(무슨소리냐거)

그렇게 그는 제 마음에 직접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안경 착용하신 사람을 보니, 내 말은 뇌의 좌반구의 메세지이며 그의 메세지는 뇌의 우반구의 메세지라는 특징을 가르쳐주넴^+^ 감사~"
(뇌에 대한 기초지식의 부족)

아니오!

"목사님의 선언속엔 그의 감정이 담겨서 말한다, 이런 참소가 사실이 아니라는 말씀을"
(그를 사랑하나?)

"님아 love you"

가족이 있습니까?

"뜨끔하는 대략남감,
가족처럼 사람을 사랑한다면"
(그렇게 표면적으로 사람을 참소할 수 있다니)

좋은 교육을 받았습니까? 네

"좋겠넹^+^"
(닥쳐)

그러면 왜 만족하지 못합니까?
"만 足足보다는 살리는 영"
왜냐하면 전 죽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보같은 해석)

전 죽을 것입니다.

"죽다 = ㅅㅅ하다...그러므로 성경 = 姓警을 열다"(말도안되는헛소리)

그러자 그는 그의 성경을 열고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형제와 ㅅㅅ할수 없으니 ~성경을열고선~
예수그리스도의 인격과 ㅅㅅ하라는"
(음란에 미친놈)

이제, 우리는 어떤 것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전 모든 분들이 제 말을 들으시길 원합니다.

"자기중심!"
(진리를 듣기싫어하는군아)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에 관해서는
단지 3가지 가능성만이 있습니다.

"자기이론~"
(창조성을 비난하는 나쁜!)

단지 3가지입니다. 그리고 오늘밤 여러분은 여러분을 위한 예수님이 누구신지 결정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 예수님...이스라엘의 그 시대의 예수님?
폴워셔님의 예수님?"
(신학공부도 안했으면서)

첫 번째 가능성, 첫 번째 가능성은 이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미친 사람이었다.

"멀리~~~서 보면~ '그리스도'를 향한
3가지 해석이 회중과 자기 자신과의 관계에
대한 해석을 언어로 낸것임"
(뭔말이냐)

왜냐하면 누구든 자신이 그렇지 않은데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이야기는 사람이면
비록 자신은 그것을 진정 믿는다 해도,
정신 나간 것이며, 미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멀리~~~서 보면~'하나님'=폴워셔의 아버지"
(못된 참소)

만일 우리가 공원에 서서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포하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우리는 그가 정신 나갔다는 것을 압니다.

"그가 정신 나갔다는 것 - 비수가됨"
(자기 중심적인 허탄한 메세지!!)

하지만 예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셨습니다.

"DANCE~~DANCE~~~"
(믿음없는 겉치레 참소)

3 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시 사람들과 자기 자신 사이에서
자기에게 대한 자기 중심적 의견 3가지"
(나쁜 해석을 하네)

하나: 아주 진실하지만 미친 사람, 정신 나간 사람.

"표면적으로 본다면 사람들이 그를 그렇게 볼까?
아니, 내가 볼땐 Peru 사람들은 인성이 착한것 같다, 복음을 받을 준비도 되었고, 그래서 그렇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공원서 선언하기도 하고"
(요건 올무놓는건데~ 잘했어~)

다른 가능성: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거짓말쟁이였다.

그분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거짓말을 했고 속였다는 것입니다.

"이쯤해서 글을 올린 사람에게 감사~
테러를 똑바로 하셨네^-^"
(복음을 테러라고 말하는 악한)

인류 역사 중 어떤 거짓 선지자들보다도 더 많은
사람들을 말입니다.

"비판하는 그 비판, 헤아리는 그 헤아림"
(끝까지 말안하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관련해서
단지 3가지 가능성만이 있습니다.

"예수님 얘기라고 해주자~"
(돌변하는 태도, 일관성 없는 명철의 부족)

하나: 그분은 미친 사람이었다.
둘: 그분은 거짓말쟁이였다.
셋: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었다.

"그런데 Peru언어로 하네~ 잘한다~
준비많이 했나바~"
(누군 준비도 안하면서)

아마도 여러분 중 어떤 분은 말할 것입니다.

"나라면 그땐 그 사람들에게 마이크를 주겠어
그리고선 한바탕 노랠듣지~"
(복음의 메세지 자체에서 타락시키는 환락에 미친놈)

글쎄요, 예수님은 선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전 그분이 실제로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고러케~옳지~^+^ 난 사탄이다아~"
(혼돈스럽게 하는 병아리 수준의 참소)

하지만 여러분의 논리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내가 젤!!!!!!!!!!!!!!!! 시러하는말 '문제'
도대체 문제가 있다는 말을 왜해?
문제 없어!! 그 사람들 말도 안들어보고선!!"
(예수님을 모른다는 것은 problem이야)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었다면
그분은 선한 사람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선한 사람은 속이지 않으며 미친 사람은 선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식을 버리면 안되징~ 지혜가 보호한다"
(사탄이라고 스스로 말하는 병신)

여러분께서는 예수님이 진정 누구셨는지 알아야 합니다

"난 안당~"
(모르잖아)

다른 질문: 모든 교회 가운데서,
여러분은 항상 복음에 대해 듣습니다.

복음주의자들이 복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카톨릭교인들이 복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여러분이 복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래용, 난 그럼 사탄안할래"
(멋대로 왔다갔다)

그런데 여러분은 복음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여러분이 생각하는 바라도 있습니까?

모두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복음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How GREAT IS OUR GOD!~ SING WITH ME~
FATHER SON AND SPIRIT~
LION and THE LAMB!"
(재미없거든!)

여러분은 삶의 한순간이라도 복음이 무엇인지
이해했던 적이 있습니까?

"학구적인 선언"
(학구라...)

저는 여러분에게 그것을 설명하려고 합니다. 보십시오!

복음(Gospel)이라는 말은
라틴어 단어 Evangelicon에서 유래했습니다.

"근거없이 회중에게 참소해놓고선
복음의 언어부터 말하고 있어"

(복음의 실체도 모르잖아)

그리고 그것은 좋은, 기쁜 소식을 의미합니다.

제가 소리치고 있는 유일한 이유는 제가 화가 났기 때문이 아니라 제가 마이크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화난걸로 착각하네;
어떻게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영'의 성격의
격차를 갖고서 지금 바라보고 있는건데"
(나쁜놈. 지금 네 글의 영이 나빠)

저는 소리쳐야 합니다. 하지만 복음은 나쁜 소식이 아닙니다. 그것은 좋은 소식입니다.

"이 글 올린놈한테 말할게~
이새꺄 왜 자유를 얻은 영혼들에 다시 올무를
뒤집어 씌울라고 지롤이니 테러맨아"
(동영상 잘 봐놓고 왜그래)

그런데 그것은 이런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공의로우시다.

"깊이없는 말그대로 길거리복음"
(깊이없는 너)

저는 여러분들께 질문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불공정하신 것이 더 좋습니까, 아니면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원합니까?

"느끼는바안에서, 그리고, 행한것 안에서,
공의 - 불공정 사이에서 결정하기 어렵게 하는"
(어렵게 느끼는 네가 범죄자겠지)

누가 불공정하신 하나님을 원합니까?
나쁜 하나님을?

"왜 나쁜하나님이란 말자체를 꺼내냐거!!"
(언어로 의사소통하기 싫으니)

누구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저주까지 하네~!!~ 언어외적인 표현을 원한다기보다는 언어로서 아예 선택할 수도 있는건데"
(죄를 짓는것이 온유한것이 아닌거야?
아니면 죄가 죄라고 말하는것이 온유한 것이 아닌거야?)

하나님께서는 공의로우십니다.

"God is Just!"
(왜 따라해)

그런데 여러분은 말합니다: "그거 좋네요."
아닙니다!

"칭찬하고선 갈길가면서, 그럭저럭 사랑하며 살겠다는데, 교회로 가서 찝혀서 살란얘긴가"
(자기 입장 얘기나 하고 앉았네 ㅡㅡ)

하나님께서 공의로우시다는 사실은 여러분의
가장 큰 문제입니다.

"또! 문제래!!! 문제시러! 너나해!
그리고 글올린넘아! 너는 사람이 언론속에서
명철과 지각을 얻은것과 관계성 안에서
얻은 사랑을 덮어치워보려고 했지만
실패했네?^-^"
(너만 잘났다고 생각하네)

여러분의 가장 큰 문제는 하나님께서 공의로우시다는 것입니다.

"형, 형, 목사형, 하나님이 공의로우시면,
problem은 형에게도 생겨...사람들 사이에서
행한 것들이 만일, 작용-반작용으로서
형에게 돌아온다면;; 생각만해도 ㄷㄷㄷ"
(그건 아닌데)

여러분은 말합니다: 왜그것이 문제죠?

"여러분은 그렇게 말안했다거!!! 당신의 아버지가 돌아가신것은 참 안된 일입니다~ 하면서 위로해줄걸??"
(ㅅㅅ에 미친 네가 스스로 위로나 하겠네)

왜입니까? 왜냐하면 여러분은 의롭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주 그만하라거~~~"
(모든 사람은 다 불의해)

여러분은 죄를 범했습니다.

"폭격을 하네 ㅡㅡ; 고만하라고"
(진실을 말하는데 자꾸 악하게 대응할래?)

성경은 말씀합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3:23)

"성경은 말씀합니다~ 은혜와 진리는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것이다아~"
(넌 성경을 입에 담을 자격이 없잖아)

여러분은 죄를 범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압니다!

"착하게 살았다거!! 나름대로!! 착한 사람들인데 왜그래!!"
(죄인이라는 것을 전제로,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여 구원함을 얻는것이 당연한 거야)

전 심지어 여러분이 죄를 지었다는 것을 확신시키기 위해 노력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여러분은 죄를 범했습니다!

"Jesus is LORD yes~"
(작게만들깈ㅋㅋㅋ)

여러분은 거짓말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악한 생각들을 했습니다.

"요기서 뜨끔하면안대! ㅋㅋㅋ"
(사탄의 속삭임이냐)

보십시오. 보십시오.

"사람들 바라보는 눈에 저주선언을
팍팍 뿌려놓고선 보래~"
(전도하는 목사를 참소하네)

만일 제가 여러분의 삶으로부터 DVD를 만들 수 있다면 ...

"완전 사탄적 참소잖아! 이런 미친놈이 어딨어!"
(진실을 미워하네)

그래서 제가 그 DVD를 오늘밤 이 공원에서 상영할 수 있다면...

"공짜 상연 ㄳㄳ"
(공짜만 좋아하네)

여러분이 생각했던 모든 생각에 대해서,
여러분의 삶의 각각의 날에 대해서 말입니다.

"좋은 일 한것도 보여죠!!!"
(상급 빼앗기라거??)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 장소에서 도망칠 것이고
결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돌아오질 않길 바라는걸까;;;"
(너는 !!!!!!!! 니가 이상한 참소네)

왜냐하면 여러분은 너무나도 부끄러운 일들을 행해서 그것들에 대해 아무에게도 말하기를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 말하면 용서해주십니다! 라고해!!"
(선인인척 하네)

그것은 진실입니다! 전 그것이 진실인 것을 압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 부분은 글쎄영~"
(말돌리네~)

왜냐하면 성경이 그렇게 말씀하며
왜냐하면 제가 여러분과 같기 때문입니다.

"잘하는 일이겠지~^-^"
(satan solution)

이제, 하나님께서는 의로우시고
여러분과 저는 하나님께 불순종했습니다.

"앞으로 순종하면서 나아가면
예수님의 이름과 성령의 도우심으로
능력있게 기쁘게 하나님 안에서
잘 살아나아갑니다!! 열매를 맺습니다!!"
(라거라거라거 하라거?? ㅡㅡ;)

우리는 하나님의 율법을 어겼습니다.

"할말없네"
(이스라엘인도 아니면서)

이제, 성경의 가장 큰 문제는 이것입니다:

"문제 없다거!!!!!!!!!!! 성경에 문제가 있다거;??"
(성경엔 문제 없지 성경을 보는 시각에 문제가 있지)

어떻게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용서하시고
여전히 공의로우신 채로 남아계실 수 있는가?

"이 부분에선 자기 자신이 공의로운채로 '하나님'처럼 남고, 죄인들, 회중을 죄인이라 칭하고서 용서하겠다는 말이네...이럴때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떠나가라~ 이러는건가?? 공원서 저러는거 불법아냐??"

(잘하는 짓거리네 ㅡㅡ;)

이것은 모든 성경 가운데 가장 큰 문제입니다.

"문제아냐!!!!!!!! 문제란 말 그만해!!!"
(젤시러)
"음음? gel ?? 그럼 gel 없이 ㅅㅅ"

제가 한 예화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난 자고싶당..."
(나도, 자고싶어!!!!!!!!!!!)

한 도둑이 여러분의 가족을 죽였다고 해 봅시다.

"살인얘기..ㅡㅡ;; 그얘기 진짜로 시러시러"
(이래서..)

여러분은 그를 붙잡아서 판사 앞에 세웠습니다.
"판사님이 하나님이라고?"
(다 보고나서 예언적으로 말하듯 거짓말!)

그런데 그 판사가 여러분의 가족을 죽인 그 사람에게 말합니다:
"나빠~ 자기 입장만 변호해~"
(이야기 전체를 보지 않는 악한 발언들)

보시오. 나는 사랑이 많은 판사입니다.
그것이 제가 당신을 용서하는 이유입니다.
당신은 자유롭게 가도 됩니다.

"살인적인 영으로서 회중의 가족의 '그얘기'를
하는, 그들의 사랑하며 사는 것을 미워하는!!!"
(나쁜 해석이야)

여러분은 어떻게 반응하겠습니까?

"분노를 이끌어내는 못된 선언"
(정신의 수준이 낮은거야 낮은거)

여러분은 매우 화가 날 것입니다!
여러분은 소리칠 것입니다! 여러분은 소리칠 것입니다!

"역시나 원망이나 분노를..."
(옳은 사람한테 함부로 말하네)

여러분은 모든 하원의원들에게, 대통령에게,
그리고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연락하여 말할 것입니다.

"나 사실 이부분에선 공감~ 그리고 좋다는 생각함~ 그것이 미국의 열정이로구나~ 높은 사람들을 향한 '연락하여 말할줄 아는 예의'"
(배울점도 못해우면서 그런말 하지마)

여기 더 부패한 판사가 있습니다.
그는 범죄자들을 용서합니다.

"이 말엔 여러가지, 함정이 있어~
첫째로~ 법을 옹호하고 잘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인데~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는 사랑인데~
둘째로~ 판사를 하나님과 비교하면,
역시나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메세지라기보단
Peru사람들에게 향한 '하나님의 심판자'로서의
이미지를 내는 메세지야~ 말하자면,
판사, 용서하는, 불의한, 하나님,
그러면 예수님을 사랑 = 불의를 사랑??
요런거는 아닌거잖아! 이런 함정을??"
(함정에 빠져라!)

만일 하나님께서 공의로우시다면
그분은 그분의 공의를 만족시키셔야 합니다.

"그럼 용서를 안하는거야? 말이안되잖아.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판사는 판사야~"
(떼어내기네)

그리고 그렇게 되는 가능한 유일한 길은
여러분의 모든 죄로 인해 여러분을 지옥에서
징벌하시는 것입니다.

"약간 뜨끔~ 그러나 나는 당당하다~
내 부르심 안에서~ 나는 정직하며 최선을 다했거~ 사랑했어~"
(나쁜넘)

그것은 사실입니다.

"That's true~그래! 모두가 사랑의 하나님을 원한다는 것도 사실이라거~"
(율법에 기초한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자기기만의 멍청한 발언들)

하지만, 성경은 또한 말씀하기를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라고 합니다.

"성경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위로부터 부어주시는 은혜의 사랑. 음~"
(음음 하네..못됐어)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대적하는 그분의 공의를 만족시키시고 여러분을 구원하실 길을 만드셨습니다.

"이럴때 나는 메틀을 틀고싶다"
(요런식으로 '춤추는것' = '자유얻는것'도 잡아다 가둬버려라...악하게ㅡㅡ;)

그것은 오직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never wanna be~)

그 십자가에서, 먼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거여?^+^"
(착하지도 않으면서 착한척)

예수그리스도께서는 단지 사람 이상의 분이셨습니다.

"약간, 신학적인 논쟁이 필요한 발언같은데"
(자세하게 공부도 안한 네가 잘모르는거거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셨습니다.

"여기서~ 폴 워셔 목사님의 사역자체가 아주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닌데~ 그의 사역의 기초가,
아버지의 죽음 = 그로 말미암은 회심. 그것때문에, 그는 '가족까지 미워해야 예수님의 제자가 능히 된다' 라는 원칙 위배 상태 안에 있어. 그래서,
손가락 따따딱 하는 그런 메세지들을 내는거야."
(타락한 세대를 옹호하네)

그분께서는 성육신(incarnation)을 통해 사람이 되셨고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셨습니다.

"차라리 거지를 돕는 장면을 언출하는 편이
그들의 정신들에 유익이 아닌가??"
(넌 돕지도 않으면서)

그분께서는 이 땅 위에서 걸으셨고
절대적으로 완벽한 삶을 사셨습니다.

"오와!! 그건 참 재밌는 일이다아~^+^
예수님이 Peru땅 위에서도 걸어다니셨나?
그건 좀 흥미가 많이 가네~?^^"
(개들이 물어뜯겠네)

그럼에도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그분께서는 십자가에 못박히셨습니다.

"여기서~ 이런 부분에서~ '예수님'이
이 시대의 헌신적인 성도라고 '착각'하고
그들의 희생을 도모한다음에~ 그 희생을
통하여서 자기들이 어떤 이익과 생명연장(?)
을 이뤄간다는 논리가~ 오늘날 어떤 교회를
향한 세상의 시각들 위의 한가지임~"
(잘못된 진리가 아닌것에 대한 너의 착각이야)

그 십자가에서, 이제, 생각하십시오!

"십자가..십자가..그 사랑이 감사해서~
감사하니깐~ 옆사람이거~ 사람들이거~
비난도 하고~사랑도 하고~ 그런거 아녀?"
(십자가 없는 복음이라니)

그 십자가에서 무엇이 일어났습니까?
무엇이 진정 일어났습니까?

"악한 것"
(사탄)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봅시다.
그분께서는 십자가에 계실 때 말씀하셨습니다:

"사실은, 헌신적인 성도가 많고, 자신도 헌신적인 성도가 되어서, 승리를 하는것이, 희생이 아닌,
승리를 이뤄가는것, 승리를 이뤄가도록 돕는것이,
생명이며 축복이지"
(바른말 하는척하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마27:46

"이런 약한 발언하지 말어! 방어기제가 필요해!"
(부분만 보고 무식하게 참소하네)

생각하십시오! 그 십자가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었습니까?

"악한것~"
(마귀)

하나님의 독생자께서 십자가에 계셨는데
그분의 아버지께서 그분을 버리신다고요?!

"이런 논쟁은, 옳지 않은데;
왜냐면 이미 일어난 일이며, 성경에
기록된 당연한 하나님의 계획이며
이루신 일인데, 하나님의 '주권'에 대하여서
논쟁하려 한다는 것은...물론 그것이,
'비유'를 통한 어떤 '증언이 된다면 유익하겠지'"
(자기 이익만 좇는 악한)

그분의 아버지에게 거절당한다고요?!...
왜입니까?

"그런 미련한 말 회중은 한적 없거든!!!!!!!!!!!!!"
(원망하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계셨을 때
그분께서 우리의 죄들을 짊어지셨기 때문입니다.

"절망의 영이다 이건...메세지 안에,
회중을 향한 악한 선언과 절망적 선언이...
파멸해라 이런 메세지들은...아니, 옳은것은 남고,
하나님께로부터 나지 아니한 것은,
하나님에 의하여서 다 온전케 되라!!!! 췟!"
(교묘히 목회자들과 회중 사이를 갈라놓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시어
죄를 용인하실 수 없습니다.

"당연하지!!!!!!!!!! 그래야지~!!!!"
(뭐가 그래야지야 ㅡㅡ)

그리하여 그분께서는 그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습니다.

"믿음이 흔들린다는 자매를 구해내고 보고싶다"
(여친없냐??)

그리고 여러분이 받아 마땅한 그리고 제가 받아 마땅한 모든 하나님의 공의

"여기서 뜨끔"
(바보)

이 공의가 예수님 위로 쏟아졌습니다.
"요건 말그대로 이천년전 예수님을 일컬음~
오늘날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참된 사람들과는 별개의 것이다아~"
(걱정도 팔자)

그리고 예수님께서 돌아가셨을 때,
그분께서는 우리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르셨습니다.
"뭐 팔자고?? 미쳤네"
(야야. 그런거 아니야 ㅡㅡ)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을 통하여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옳은 말씀 감솨~"
(너무 축쳐진다)

자, 자신들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다고 말하는 많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Word of God~"
(뭔소리냐?)

하지만 누군가 공원에 나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할 때
"자기 얘기...자기 얘기...자기 얘기...회중 가운데서
맘에 드는 처자 하나 있는지 살펴보기라도 하셈^+^"
(음란한놈)

그들은 혼잣말을 합니다:
정말 이상하군! 어리석은 일이야!

"순수함이 느껴온다"
(자기필링일뿐)

하지만 진정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그것은 전혀 어리석은 일이 아닙니다.

"다시금 말하지만, 말하는 과정 안에서
폴 워셔 자신이, 지금 회중의 영에 의하여서
영향력을 입고서 깨끗하게 되었음~"
(진실을 왜곡한 나쁜 말이네)

모두가 늘 그리스도께서 곧 오신다는 사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자기 자신을 준비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재미있지 않습니까?

"뭐가 잼써여 ^+^ 살려야징 ㅜ_ㅜ"
(살지마!)

모든 젊은이들과 다른 모든 이들이
이 공원에서 재미있게 즐기고 있다는 것
말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심지어 예수님의 인격에 대해서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목사님 니가 지금 예수님의 인격에 대해서
생각하지도 않는거거든??"
(너도 예수님 모르잖아)

존재하는 모든 위선을 보십시오.
"위선 ㅡㅡ; 눈앞에~난 개인적으론 그래서 이스라엘 휴튼도 맘에 안들드라~"
(함부로 판단)
"그럼 판단 자체도 하지 말라거?? 미쳤나??"

모두가 말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하지만 그들은 예수님께서 결코 오시지 않았던 것처럼 삽니다.

"이쯤에서 글의 의도를 밝히기~ 끼로끼로~
괄호안의 인물처럼 참소하는 자들, 그런 미련함들은 지식인도, 어떤 종교인도, 어떤 사람들도
갖고 있지 않음! 그런 참소를 하는 자들은
패망하기를 바람~^+^ 괄호안에 묶이듯~
사탄에게 박수를 파파파파파팍 받고서
파파파파파파팍 갇히기를 바람~^+^"

오늘 밤, 여러분은 복음을 들었습니다.

참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사랑하시며
그분께서 그분의 아들 예수님을 보내셨다는 것 말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죄에 대한 용서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삶의 새로움 가운데서
살 수 있다는 것 뿐만 아니라 말입니다.

"사실 폴워셔 목사님의 말 속에선
'신선한 생수'같은 느낌이 가득있어~"
(말바꾸네)

제가 여기 있는 것은 제가 종교적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종교적이면 백날 정신차려라고 말해줘도 못알아듣지 불구덩이 고고~^-^"

제가 여기 있는 것은 25년 전 주님께서 제 삶을 바꾸셨기 때문입니다.

"또~ 과거~ 자기 얘끼!!!!!"

끔찍한 삶을 말입니다.

"이런 '정죄'를 중심한 메세지를 대답하다보니,
나도 '정죄'를 중심하게 되었네~ 그만하쟈~"

여러분 중 돈을 추구하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차라리~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는 자는 패망할 것이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그러라거~"

제 가족은 더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복음이 아니라 막장이네 ㅡㅡ; 미친놈이란 욕을 해도 시원찮다. 미친 아주 싸대기를 날려버릴까보다~ 이래서~ 지하철 전도고~ 길거리 전도고~
위법행위들은 애초부터 영적인 소득이 유익이 아니라 손해라거~ 게다가 목사가 입에서 돈돈 하고 자기 가족이 돈 많다 그러고 웃고 지랄을해라 아주 예수님을 쳐죽인 로마군병들보다 못한 새끼 십알넘아 뒈져라 젠장알"

여러분 중 많은 분들은 유명해지길 원합니다.
전 유명한 몇몇 분들을 알고 있습니다.

"자기 얘기하잖아...유명하길 뭘 원해;;;"

(안유명하고싶어?)

"그런 차원의 것이 아니잖아!!!!!!!!!
왜 그것 자체를 말함으로서 자꾸만 그걸 보냐고
병신이야?? 사람이 사람한테 사람답게 말하고
말을 주고받고 안하고, 자기 혼자서
자기 말만 계속 하면 그렇게 되는거야~
미친놈처럼. 조카 찌질해갖고는. 씨바"

(욕그만해)
"지금 네 말 첨으로 맘에든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부도덕함이나 재미있게 즐기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하는 맘까지 학대하네 ㅡㅡ; 미친넘새끼,
복음을 말한답시고, 자기 입으로 돈돈 그러니까,
그 순간부터 자기 입에서 나가는것이 얼마나 악하게 되는가를 보라고!!!!!!!!!! 미련한새끼야.
니가 복음의 사역자냐? 사탄의 종이지.
개자식. 회중이 돌로 쳐죽이지 않은것이
다행인줄로 알아라"

(난 니 그런 예의없는 태도가 맘에 안들어)
"어 너 이말도 맘에 든다"

여러분은 오직 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 안에서만 만족하고 생명을 찾을 것입니다.

"좋은말씀^+^"

자, 저는 내려가려고 합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전 여러분이 믿는 것처럼 그렇게 미친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더 알길 원하신다면
저나 아니면 이 근처에 있는 다른 형제들에게
가까이 오시면 됩니다.

그러면 전 어떻게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삶을 바꾸실 수 있는지 여러분에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돈을 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돈도 보호하는 것이 되고 지혜도 보호하는 것이 되지만 지혜가 더 유익함은 생명을 보호하기 때문이라네~ 그래~ 그렇게 해놔야 회중이 뭐라뭐라 하기보다는 '공짜설교 들었다'는 느낌을 주겠지~ 그렇겠지~"

감사합니다.

"땡큐다 ^ㅡ^"

 

잘 봤어영~^+^

 

추천수1
반대수2

믿음과신앙베스트

  1. 그게 뭐길래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