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8일 아침 로스앤젤레스 공항에서의 모습
리앤 라임즈의 손가락에 반지는 둘의 약혼반지 !!
리앤 라임즈는 코요테 어글리 주제곡 ‘Can't Fight The Moonlight’ 부른 가수 ~
에디 시브리언은 CSI 미드에 출연한 배우 ~
둘다 결혼을 한 상태에서 밀회를 즐기며 불륜으로 만난 커플인데 결국 둘 다 이혼하게 되고
어제 리앤 라임즈의 트위터에 에디 시브리언이 고백을 했다는 내용을 올리면서
약혼사실이 알려졌다.
하지만 리앤 라임즈는 과거 타이거우즈 열애설의 여자 중 한명..
사랑? 불륜? 막장?
헐리웃은 언제나 파도가 넘실거리는듯 ~ ^^;
Style Space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