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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탄 잉여남 여대에서 번호따인사건

폐물남 |2010.12.30 20:03
조회 12,667 |추천 64

걍 여기다가 계속 올릴라구 사랑과이별에 있는거 지우고 다시올려요 ㅠㅠ ㅈㅅ ㅋ

 

밥먹구왔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밥맛없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어떤분께서 일촌신청해주심! ㅋㅋ 뭔가 좋았음 ㅋㅋ 전 커뮤니케이션을 좋아하는 싼남자니까요 ^^

바로 받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 제얼굴에대해 맘에도 없는 칭찬들 해주셔서 기분 좋아서 바로 쓸게요 ㅋㅋㅋ

사실 그것도 사기임 원래 그러케도 안생겼어요 심각함 ㅋㅋㅋ

아 글구 머리는 어쩔수없어요 ㅠㅠ 톸커님들의 안구건강을 위해 그나마 머리까지 깜꼬찍은거임

(병원에서 링거꽂고 씻기가 쉽지 않아서 잘 안씻음 ㅋㅋㅋㅋ 나 더러운남자임)

근데도 병원에 지금 보름넘게있엇더니 머리 정리가 안되네요 ㅋㅋ 나가면 미용실부터 가야겠어요 ㅋㅋ

 

아! 글구 여러분들의 오해를 하나 풀어드려야 할 꺼 같아요 ㅋㅋ

이 글은 몇달전의 이야기구요 지금저는 솔ㅋ로ㅋ임

그떄의 시작부터 어떻게 끝나게 되었는지까지 쓰도록 목표로 하고있어욬

젭라 댓글에 나나와 즐거운 1월1일 이런거 쓰지 말아주세요 ㅠㅠ

나도 여러분과 같은 솔ㅋ로ㅋ이니까ㅠㅠㅠㅠ

심지어 저의 크리스마스는 여러분들보다 더 비참했음

병원에서보냄 ㅠㅠ

이브에는 남자네명이서 병원에서 부루마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두 당일엔 여자사람이 병원에 와서 편지랑 선물주고감 ㅋㅋㅋ

여러분들이 원하신다면 사진찍어서 공개하게씀 ㅋㅋ

사실좀자랑하고싶어서 ㅋㅋㅋ 그치만 원하지 않으면 안올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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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0328742------------------------음 to the 슴 to the 체-------------------------------------

 

이번화에서는 나나의 비밀에 관한 내용을 써보려함 ㅋㅋㅋㅋㅋ

좀짧을수도있음 사랑해요 ㅠ

이렇게 비밀이라고 하니까 뭔가 되게 중요해보임?

막 미션임파서블같은거 생각남?

ㅋㅋㅋ

하지만 사실은 별거아닌 비밀임

근데 그때당시 나에게는 큰 충격이엇음 .....아...아련해 ㅠ

 

이날은 나와 나나가 평소와 다름없이 손을잡구 음흉

데이트를 하고있던 날이었음

영화를 보기로했는데 영화보기 전에 시간이 좀 많았음

나나가 갑자기 평소에 하지않던짓을함

 

나나:커피사줄께 커피집에있다가 영화보러가잨

나: ㅇㅇ

 

나나: (별커피집으로감)

 

나: ㅇㅇ? 너 뭐함?

 

나나: ?

 

나: 설마 레알 별커피집?

 

나나: ㅇㅇ! 짜싁 이런걸로 놀라긴

 

나: 너 뭐 잘못한거있음?

 

뒤에와서 생각해보면 나 뭔가 촉이있는듯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나: ㅈㄹ 오기나하셈

 

우린 가난했기때문에 별커피집같은곳은 가본적이 없었음

나란놈은 한번도 저런걸 사줄 능력이없었음 ㅠㅠ지금생각하면 미안함 ㅠ

그때도 미안했ㅅ지만 어쩔수없었음 ㅠ

 

암튼 별커피에 들어감 나나가 알아서 두개 사옴

 

나 : 오오~~~~

나나: 훗 ㅋ

 

하...얻어먹다니 뭔가 싸나이의 자쫀심이 ㅠㅠㅠㅠ

그치만 잘 얻어먹음사실은 ㅋㅋㅋㅋ

 

암튼 거기서 우리는 토킹을해댓음

토킹하면서 의심은 사라짐 아니, 까먹음

걍 이얘기 저얘기 나나가 블로그를해서 거기에 나나가 올린 글하고

기독교에 대한 예기를 좀 많이했던걸로기억ㅋ

 

우리 평소에도 기독교배틀자주함

나님 눈에 보이지 않는것에대한 의심이 있음

종교를 못믿음 그리고 나나는 그때 교회를 처음 나가기 시작한 신도임 ㅋㅋㅋㅋ

그래서 우린 기독교를 좋고 얘기를 자주함

 

 

기독교 신도들에겐 정말 죄송합니다

솔직히 나도 믿고는 싶은데 안믿어지는걸 어떡하겠음 ㅠㅠ?

나 종교를 못믿어서 사후세계에 고민이많음 ㅠ

누가 나에게 종교에대한 믿음을 주실분? (기독교환ㅋ영ㅋ)(천주교도 환ㅋ영ㅋ)

대순진리교 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또 너무 벗어남 다시 원래 궤도로좀 돌아가겠음 ㅇㅇ...음음! ㅋㅋ

됬음 ㅇㅇ

커피집에서 그러케 얘기를 나누던 중 잠시 말이 끊김

그리고 나나가 말함

"있잖아"

나; 뭐?

읭돋넼ㅋㅋㅋ나긋하게 있잖아하니까 촘 당황함

나나: 나 몇살같애보여?

나: 음......20살

나나: 정말?

나: 응 젊어보이길원해?

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근데진짜 너왜그러케 딱 20살같이생겼냨ㅋㅋㅋㅋㅋ

나나: 나 스물둘이야.....

....................................................................

..............................................................

..............................................................

아..............................아............

솔직히 말하면 나는 남자가 연상인게 좋다 주의임 나나가 2살위인데다가

학생과 성인의 조합이기까지했기에 내적갈등이좀있었던적도있음 그래도

2살까진!이라는 생각으로 결론짓고 잊고지냈는데

급 나의 2살까진을 나나가 깨버린거임 무려 4살차이임 하악.......

이게 정말 되는걸까 하는 새로운 내적갈등이 휘몰아쳐옴

 

영화보면서도 하나도 안들어옴 뭐밨는지 기억도안남 계속이생각만함

 

원래영화보고 밥머글라켓는데 영화보고 나와서 걍집가자함

 

아 뭔가 고작2살더차이난거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나에겐 컷음 18살과 22살이

20살과 24살 혹은 30살과34살과는 다르다고

생각함나는 왜냐면 18과 22의 사이에는 성인과 그렇지않은 이라는 차이가 있기때문임

나뭔가 좀 은근 보수적인게 있어서 그런듯 ㅠ

 

나나도 나이 별로 크게 생각안한듯함

집 데려다 주면서 내가 촘 이상하니까 자기도 느끼고 좀 조용해짐

 

나 솔직하게 내 심정을 말함

너한테 걍 어린애정도로밖에 안보일것 같다고

 

그랬더니 나나가 말함

전혀 아니라고 자긴 그렇게 생각한적 한번도없다고

그래서 누나라고도 하지 말란거라고

그러케 생각하지 말라고함

 

그랬더니 넘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급 기분 괜찮아졌는데 지금까지 분위기대매 풀린거 티 못내는 그런상태암?

그상태됬는데 웃음나옴

 

그래서 우리 다시 떠듬ㅋㅋㅋㅋ떠들면서 집데려다주고왔음 ㅋㅋㅋ손도잡음ㅋㅋㅋㅋㅋㅋ

 

아 나좀 단순한듯 ㅠ냉랭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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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탄은 여까지!

있죠 톸커님들아 전 A형에다가 시간이 남아돌기때문에 항상 제글의 댓글을 모니터링 하고있답니다 ㅋㅋ

지금 하나하나 답글달까까지 생각중이에요 지금까지 악플없어서 기분 좋았는데

드뎌 하나 달렸네요

4탄에 서울애기님! 나보고 찌질하다함 ㅠㅠ 그래서 몰래 비추누름 근데 걍 고백함ㅋㅋㅋㅋ

사실 저 댓글 계속 보면서 선플에 추천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애기님 그래도 전 당신을 미워하지않아요........그러니 이제그만 ㅠㅠㅠㅠㅠㅠ

 

아 글구 소심해서 추천에 예민해욬ㅋㅋㅋㅋㅋㅋㅋ

추천에따라 다음화가 빨라질수도 느려질수도있음 ㅋㅋㅋ

 

추천은 환자도 글쓰게한다

 그럼 6탄에서뵈요~!안녕

 

아맞다 제친구 훈훈한 K군 싸이요

http://www.cyworld.com/ho_g_u

추천수64
반대수3
베플아....|2010.12.31 17:43
흐음...훈훈한..................호구? 읭?ㅋㅋ 헐헐 베플이다~ㅠㅠㅠ 하... 오늘확인했넹..ㅠㅠ 넘넘 감사드립니다. 톡커님들 새해 모든 복 톡커님들만 가지시길^^ 그리구.. 제 친구가 하는 여성쇼핑몰인데요~ 이 친구 정말 정직하게 3900원만 남기고 이쁜옷 팔거든요..옷값 이외에 다른 비용 안쓰구 많은 분들께퀄리티 뛰어난 제품 싸게 팔고자 노력하는 친구예요.톡커님들의 넓으신 아량 부탁드립니다.www.maxistre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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