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또 댓글달아준 두사람 싸랑해요 ㅋㅋㅋㅋㅋㅋㅋ
나 그 두분만을 위해 쓰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알라뷰 뿅뿅ㅇ3ㅇ
나보리임님.............진짜 보리야?ㅋㅋㅋㅋㅋㅋ응?그런거야??????????응 너야??????????????
3편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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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전은 바로바로...............................유치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작전의 스텝원
보리가 모르는척하고 곰한테 여자소개를 받으라고함
스텝투
곰이 누군데?하고 물어보면 쩡!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고함 ㅋㅋㅋ
스텝 thㅡ리
곰이 "어..?나 걔아는데 ㅋㅋㅋㅋ"이러면 '어..그래? 쩡한테 물어봐야겠네"
암튼 이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한테 내가 자연스럽게 연락할 길이 생기게됨 ㅋㅋㅋ
그래서 난........모르는척!!!
곰한테 문자함
쩡-보리가 나소개시켜 준다했다몈ㅋㅋㅋㅋㅋㅋ
곰-아어 ㅋㅋㅋ (얘문자 원래 이럼 조카 시크해 ㅡㅡ)
쩡-ㅋㅋㅋㅋㅋㅋ 아욱기다 ㅋㅋㅋ
곰-뭐가 ㅋㅋㅋㅋㅋㅋㅋ
쩡- 아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그냥 이러고 넘겼음!! 걘 내가 지 좋아하는거 몰랐을 테니까 ㅋㅋㅋㅋ
그때가 삼월 말쯤됬었나?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간간히 둘이 문자 주고받음 ㅋㅋ
곰이 문자 속도도 느리고 뭐하는지 몰르지만ㅋㅋㅋㅋ 문자도 조카 짧게 함 ㅡㅡ
개시 ㅋㅋㅋㅋㅋㅋ키
5월 초반에 1학기 중간고사 보는거 알져?
암튼 그래서 4월 첫째주 ???? 그때부터 친구들이랑 시립도서관에다니면서
열공(?)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때부터 열씌미 곰이랑 맨날맨날 문자주고 받음
그러다가 곰이 하루 빡치는 날이 있었음
곰은 집주위 독서실 다니는데 곰네 엄마가 독서실 다니는 거 안믿어주고
집에 밤늦게 들어가면 뭐라고 했다고 함
그래서 빡쳐서 나에게 고민상담을 해옴..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뭐 ..엄마랑 싸우는게 일이라서........ㅋㅋㅋ
그냥 신경쓰지말라고 너가 독서실 열심히 다니면 되는거 아니냐고
멋있게 말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ㄹ던 어느날!!!!!!!!!!!!!!!!!!!!!!!!!!!!!!!!!!!!!!!!!!!!!!!111
시립도서관에서 우리집 가는길이 밤되면 쪼큼 무서움 가로등있지만
동네 술집도 몇개 있구 주차장도 큰거 몇개있구 .ㅋㅋㅋㅋㅋㅋ골목길도 있지만 ..거긴 더무서움 ㅠㅠ
그래서 나님 멋................있게 깡다구 가지고
곰한테 문자함..........
쩡- 우왕 집가는데 존트 무서버 ㅠㅠ
곰- 어댠데
이때속으로 좋아함 ㅋㅋㅋ 데릴러 오게?응??????????????/ㅋㅋㅋㅋㅋㅋㅋ
쩡- 시립도서관 끗나고 집갈라고
곰- 그길이 뭐가 무서웤ㅋㅋ
쩡- 아 무섭다고 ㅋㅋ 너가 여자가 아니라서 그럼 ㅡㅡ
곰- 나 지금 독서실 에서 나갈라 그러는데
쩡- 아진짜? 벌써 집에가시게?
곰- 니 무섭데매
쩡- 아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 어쩌자고
속으로 아싸라비야 콜롬비야!!!!!!!!!!!!!!!!!!!!!!!!!!!!!!!!!!!!!!!!!!!!!!!!!!!!
곰- 델따 줄테니까 뚜레주르 앞으로 와
쩡- 아진짜?!?!?!?아싸바룡 ㅇㅋ 바로감
이러고 뚜레주르 앞에서 만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건끈코 한번도 안바쓰니깐
거의 한 5개월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꼴에 나 공부하고 다닌다고 앞머리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쌩얼에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만나서
쩡- 아 나쌩얼............;; 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
곰- 풉
뭔데 그웃음은? 응? 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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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 여기까지>.<
집에 델따주면서 한 대화는 다음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