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간 간절한 마음으로
금식기도중입니다. 오후에는 알바가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저녁먹고요. 힘이 없으면 곤란하니..
꿈도 없고 비전도 없고 과거의 쌓이고 쌓인 상처의 기억들때문에 저의 자존감 자신감은 매우 낮습니다.
방황중이니다...
외로움과 고독과 답답함과 상처..어둠
이 어두운 고통속에서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시겠지요??ㅜ
예수님께서 기도에 응답해주지 않으시면 저의 인생은 정말로 말 그대로 끝입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몇일간 간절한 마음으로
금식기도중입니다. 오후에는 알바가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저녁먹고요. 힘이 없으면 곤란하니..
꿈도 없고 비전도 없고 과거의 쌓이고 쌓인 상처의 기억들때문에 저의 자존감 자신감은 매우 낮습니다.
방황중이니다...
외로움과 고독과 답답함과 상처..어둠
이 어두운 고통속에서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시겠지요??ㅜ
예수님께서 기도에 응답해주지 않으시면 저의 인생은 정말로 말 그대로 끝입니다.
희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