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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빛

먼훗날 |2010.12.31 08:11
조회 78 |추천 0

윌리엄 제임스 홀과 그의 일가가 한국 땅에 

굳이 와야 할 이우는 없었다.

 

무엇이 이들로 하여금 가난하고 미개한 날,

전쟁과 풍토병 등 혼갖 위험이 도사리는

이곳에서 대를 이어가며 자신의 안락과  

편안함을 포기하고 기꺼이 희생하는 삶을

살도록 결단케 했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들은 독생자 예수님을 따라 세상의 빛으로

와서 살다가 마치 촐불이 자신의 온몸을 태워서

어둠을 물리치듯 우리의 가슴에 그리스도의 참

빛을 남겨 주었다.

 

30년 전 그 "빛"(마 5:14)이라는 학교 교훈

아래 저자도 예수님을 알게 되었다.

******멤피스한인교회 정우성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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