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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a fool to want you

back again |2010.12.31 18:50
조회 303 |추천 1

 

처음엔 단순한 관심조차도 없었다.

그러다 너라는 사람을 알아가면서 좋아하게 되었다.

좋아하는 그 마음 단 한번도 표현해본적이 없다.

표현하고 싶어도 날 바라보는 네 관심없는 눈빛에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렇게 지켜보기만 했었다.

 

그러다 누군가 시간이 약이라는 말을 했던것 처럼

정말 시간이 흐르니까 무뎌지더라.

그러면서 미련 하나 남았을무렵

 

네가 다가오더라.

네가 관심이라는 이름으로 내게 다가오더라.

 

부끄러웠는지 조금씩 표현하던 네 마음

보였고 알고있었다.

 

그런데도 난 무관심으로 일관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다.

 

싫어서 그런게 아니였다.

다만 겁이 났었다.

 

그저 바라만볼뿐.

힘들어하는 네모습에

몇번이나 내 마음 전해볼까 마음먹기를 수차례하지만

현실이라는 벽 앞에서 결국은 다시 포기하게되

 

사람은 한 사람분의 행복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

지금 어딘가에서 네게 행복을 줄, 

네게 멋지게 어울리는 그런 한 사람이 다가오고있을꺼라믿어.

 

 

이제 나도 이 글로써 다 털어내고 다시 내 자리로 돌아가지^^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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