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2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걍 인천사는 빠른92ㅋ.......;;;;;;;
이제 약 29분을 남겨두고 후룩후룩 글쓰고있는 나님 ㅋ;;;;;.........
친구들은 91인데 난 92임ㅋ
91 애들에게 피해 안주려고 맨날 혼자 집으로 찌하던 女임^.^
근데 이제 나님도 91애들과 당당히 갈수 있음ㅋ 행복함
이제 종치면 나갈꺼임ㅋ
내꺼들고 나가서 내 지문도 보여 줄꺼임ㅋ
예전에 친구 꺼 민증 들고 나이트 갔다가 지문에서 걸려서
문지기 두명이 친구 민증에 구멍냄ㅋ
진짜 빌었음 ㅠ_ㅠ진짜엄청 빌었음..ㅠ_ㅠㅋ
심지어 남친 생일날도 민증없어서 같이 못있었음ㅋ
그런 무능력한 여친이였음ㅋ
이제진짜 당당하게 갈수있다 ㅋ근데 짜증나는게 설레거나 심장이 터질거같진 않음ㅋ
휴 ㅋ불쌍한 빠른생년들.........모두 힘내셈
암튼 난 나감~ㅂㅂ
이거 오지랖인지 모르겟는데 지금 왜
빠른93이 불쌍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