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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92년생의 마지막날ㅋㅋㅋㅋㅋㅋㅋ

슬픈바라기 |2010.12.31 23:33
조회 110 |추천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2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걍 인천사는 빠른92ㅋ.......;;;;;;;

이제 약 29분을 남겨두고 후룩후룩 글쓰고있는 나님 ㅋ;;;;;.........

 

 

 

친구들은 91인데 난 92임ㅋ

91 애들에게 피해 안주려고 맨날 혼자 집으로 찌하던 女임^.^

 

 

근데 이제 나님도 91애들과 당당히 갈수 있음ㅋ 행복함 

이제 종치면 나갈꺼임ㅋ

내꺼들고 나가서 내 지문도 보여 줄꺼임ㅋ

 

 

예전에 친구 꺼 민증 들고 나이트 갔다가 지문에서 걸려서

문지기 두명이 친구 민증에 구멍냄ㅋ

 

 

 

진짜 빌었음 ㅠ_ㅠ진짜엄청 빌었음..ㅠ_ㅠㅋ

심지어 남친 생일날도 민증없어서 같이 못있었음ㅋ

그런 무능력한 여친이였음ㅋ

 

 

 

 

이제진짜 당당하게 갈수있다 ㅋ근데 짜증나는게 설레거나 심장이 터질거같진 않음ㅋ

휴 ㅋ불쌍한 빠른생년들.........모두 힘내셈 

 

암튼 난 나감~ㅂㅂ

 

 

 

이거 오지랖인지 모르겟는데 지금 왜 

빠른93이 불쌍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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