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타 고노스케 회장은 자신이 만난 행운으로 세 가지를 꼽았다.
1. 열한 살에 조실부모한 불운
2. 어려서부터 건강이 안 좋은 불운
3. 초등학교 4학년을 중퇴한 불운
교회 설교 시간에 들으면서, 감동을 받았던 문구이다.
남들이 보기에는 가혹한 불운인데도 그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하며 성공한 그의 모습에
한없이 고개가 숙여졌다.
더불어, 목사님께서 또 말씀하신 것에 또 한번 고개를 끄덕이며 감명받았다.
'누구에게나 배울 점이 있으며, 내가 가지지 못한 장점들이 있다.
그것을 열심히 찾아내고 본받아야 한다.'
정말 그렇다.
멀리 갈 필요도 없이,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서는 내가 배울 점들이 찾을 필요도 없이 잘 보인다.
이렇게 내 영혼을 깨워주는 좋은 말들과 훌륭한 사람들의 존재에
새해를 맞아, 다시한번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