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님들!
일단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음,,전오늘로 새해첫날 무자비하게도 솔로가 되었답니다
갑자기
것도 순식간에
2분도 안되서 ..
ㅎㅎ
정말 너무 화가나네요
여러분 정말 이런남자에게 현명한 대처법없을까요
정말 전 순수하게 사랑했습니다.
그동안 3번차였지만 그때마다 다시 진심을 담아 별짓까지 다하며
남친을 붙잡고 다시사겼습니다.
현재 150일이조금 넘은관계.
크리스마스때 같이 여행두 가구
솔직히 제가 퍼다부은게 많습니다
데이트비용이든지 여행비든지
이것뿐만아니라 남친도 저로 인해 많은것을 알게되고 학교도 들어가게됬죠
본인도 알고 있고 고맙다고도 했어요
그러나 남친이 알바를시작하고
새해첫날 즉, 어제 제가 알바하는곳을 찾아갔어요
퇴짜맞고 집에왔죠 거짓말하는게 다보였던남친
뭐 여자의직감이란..무섭다고 하지요
요세절 피한다는 느낌들었고요
문자5통..에 완전히 끝났네요
문자내용
오랜만이야전화하기그래서문자한다집은잘왔어!!!그리고문자다보고도전화답장하지마!!
사실항상챙겨주고그런거너무고마워근데가끔은방해가되...
내생활에자꾸전화많이하는너보면 아아직도 좋아해주는구나 하는데 이제는뭔가더피하게되..
하지만일부러안받은적은없어!
솔직히나알바하는곳오는것도좀그래..
앞으로는안왔으면해
그리고떨림많이없어나솔찍히 근데 계속사귀고나면내가지쳐힘들어...
그래서 헤어지고싶어 지금은그래그냥
맨날 문자로 쪽지로만 이별통보함에
매번상처가남았습니다.
얼굴보며 좋게 타협보면 저두 정리가 쉽고 마음먹기쉽잖아요
근데이건..미련만남고 화만나고 욕하게 되고 왜남자들은이래요
이젠 정말 너무 상처가되서 더이상 남자를 사귀고 싶지가 않네요
걍 쿨하게 잊어버릴수있어요 근데 마지막으로 걔한테 한방먹일수 있는
현명한 문자답장을 하고싶네요..
여러분 도와주세요...Help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