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O형남자 미워! (혈액형가지고 얘기하는거 짜증나시는 님들은 읽지도마셈^^)

|2011.01.02 16:42
조회 17,318 |추천 73

와 첨 판에글써밧는데

실시간베스트에 올라갓네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새벽에 무한감동무한감사드립니당

 

그리고본의아니게 O형남자님들 기분나쁘게해드렷다면 거듭쏘리안녕

하지만 이글은 거듭거듭말하지만 단지 재미임^^

나님O형남자님들 미운면도많치만 좋아라하고 잘사기고잇음

그리고 우리현명한 여자님들이라면 이런글읽고 단순편견가지지않음 ㅋㅋㅋㅋ

 

무튼댓글,공감,추천모두모두 감사합니당당

 

-------------------------------------------------------------

 

원래제목 O형남자 탐구였는데 그러니까 O형남자님들이 많이 읽어서

O형남자 미워로 제목바꿈 ㅋㅋㅋㅋㅋ

 

 

 

 

안녕 우선내소개를 간단히하겠음.

 

나님은 AB형녀임.

 

그리고 O형남친과 현재 사귀고 있고

 

2년사겼던 이전남친도 O형이었음.

 

 

 

 

요새 톡을 즐겨봄.

 

참재미나고 세상살아가는 뭣뭣한 얘기들이 많아

 

공부도 못하게 해줌 짱

 

 

 

 

특히 체육선생님과의 로맨스, 귀신과 10년째 동거중 등등

시리즈물 판 즐겨보고 그걸보며 낙을삼는 님들 풋쳐핸섭!

 

 

... 삼천포로샜음

 

 

 

여튼 이글을 쓰기 앞서 이글을 읽는 님들께 해주고 싶은 말 딱 두가지임

 

1. 혈액형 얘기 하는거 짜증나는 님들은 빽스페이스 과감하게 클릭해주삼^^

혈액형으로 사람을 나누지 마라. O형남자 다 그런거 아니다 등등 알겠으니 그럼 읽지도 말앗음함.

난 혈액형 얘기 무지하게 재미나하고 조아라함 ㅋㅋㅋ

 

2. O형남자들 많이많이 까는 판이니까 O형남자들 공감안하고 화날껏 같으면 역시 빽스페이스.

하지만 O형 남자들도 좋은점 ... 많음ㅋㅋㅋㅋ 단 연애할때 쫌 짱나게 한다뿐 ㅋㅋㅋ

 

 

빽스페이스 눌러주실 분들은 과감히 눌러주시고

 

 

그럼 O형남자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겟음

 

1. O형 남친이 잇으신 분

2. O형 남친이 있으셧던 분

 

모두모두 한자리에 모여 즐겁게 까주시면 되겟음 ㅋㅋㅋㅋㅋ (스압잇으니 각오하시길)

 

 

 

 

 

좀전에 우연히 판을 보다가 O형 남자한테 씨게 데인 분의 글을 보고

 

 

안타까움과 동시에 간절한 동질감을 느꼈음통곡 ㅋㅋㅋㅋㅋㅋ

 

 

밑에 7페이지까지 있던 댓글 다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댓글에는 99퍼센트가 O형남자에게 씨게 데였고 데이고 있는 중의 여자님들이었음 ㅜㅜ

 

 

 

 

 

우리 이러고 살지 맙세ㅠㅠ

 

하지만 그래도 O형남자의 매력은 가끔 쩜ㅋㅋㅋ 나쁜새킹들 ㅋㅋㅋㅋ 실망

 

 

 

 

 

그래서 그 글들을 보면서

 

나름 O형남자와 찔기고 긴 인연이 있는 나는

 

단지 '재미'로 O형남자들의 습성(?)을 정리해보았음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쁜 습성들 뿐임 ㅋㅋㅋㅋㅋㅋ

 

 

여기에 공감가는 님은 공감 추천 눌러주심 감사감사 하겠음 부끄

 

 

 

 

서론이 길엇음 죄송죄송

 

그럼 본격적으로

 

O형남자 탐구에 들어가보도록 하겠음 !!!음흉

 

 

 

 

 

 

1. 잡은 물고기 밥 안줌

 

 

정말 짜증나는 부분임 ㅡㅡ

 

O형남자는 그 특유의 성격좋음과 매너좋음으로

 

처음에는 자기 마음에 드는 여자에게 갖은 수법으로 잘해줌

 

 

꼬박꼬박 문자 전화 기본임

 

춥다하면 옷도 벗어주고

 

스킨십도 쩜 부끄 

 

 

우리 여자님들은 (특히 이전에 씨게 데인적이 잇는 여자님들 다 한번씩 잇잖아여?ㅠㅠ)

 

처음엔 '이새키 이거 바람둥이 아냐?' 라며 거리를 둚.

 

 

 

하지만 우리 여자님들...

 

나만 좋아라좋아라 해주고 그렇게 잘챙겨주는 O형남자님들에게

 

나도모르게 점점 끌리기 시작함..

 

 

 

 

 

'아... 이사람이구나'

 

'아... 이사람이구나'

 

'아... 이사람이구나'

 

 

 

 

제길.. 저 생각이 문제임 저게

 

그래서 결국 나님도 조금씩 마음을 열어주게됨.

 

 

 

그때부터임

 

갑자기 잘하던 문자 전화가 뚝뚝 끊기고

 

지맘대로 잠수를 타기 시작함!

 

지가 잠수부임??!!!

 

 

 

우리 여자님들은 애가타기 시작함.. 이미 마음을 너무 많이 줘버렷음..한숨

 

하지만 O형남자님들 그런 나님에게 더욱 질려감.짱

 

정말 잡아놓은 물고기는 밥 안준다는 말.. 이 O형남자놈님들을 위한 말인가 봄.

 

 

 

 

 

 

 

2. 말빨이 아주 쩔어주심

 

 

사실 내 이전남친이엇던 O형남자님은 좀 말빨이 떨어졌음

 

근데 그님은 원래 말이 어눌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같은 동아리 사람이었는데 동아리 사람들 이전남친이 얘기 좀만 길게하면

 

매우 답답짜증나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느리고 좀 어눌함 ㅋㅋㅋㅋ

 

자기말로는 머릿속에는 떠오르는데 입밖으로 나갈때 정리가 빨리 안된다고함 ㅠㅠ(장애인아님)

 

 

 

 

하여튼 그랬지만 지금 사귀는 남친님은 180도 다름.

 

말빨이 아주  개쩔어주심!!

 

 

 

 

O형남자님들은 참 멋진 기술을 지녔음.

 

분명 처음엔 너님들이 잘못한거였은데

 

이상하게 끝에가면 결국 사과하고 있는 나자신님을 발견함.

 

이부분 O형남친잇던 내 모든 친구들이 100번 공감했음.

 

그것도 재주임 부러움 아주아주 부러움 쳇

 

 

 

절대 말빨로 지려고 들지 않음

 

자존심도 무지쎄서 결국엔 내가 져줄때까지 말빨로  들이댐

 

 

 

 

 

그러다 이 O형남자님들이 정말 할말 없으면 나오는 주특기 있음

 

'됐다. 그만하자'

 

또는

 

'피곤하다. 자야겠다. 낼 얘기하자'

 

 

 

 

너님들 나랑 장난함?방긋

 

 

 

 

실컷 싸우면서 지 할말 다하다가

 

할말없거나 짜증나기 시작하면 맘대로

 

'제발 그만해라. 지친다'

 

는 식으로 마무리지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여살려 이걸?ㅋㅋㅋㅋㅋ

 

 

 

하여튼 정말 말빨로 자기 합리화시키기, 자기 유리하게 만들기 짱 잘함. 멋져멋져

 

O형남자님들 말빨에 무너져본적 있는 여자님들 많을꺼라 믿음.

 

힘냅시다 우리... 스피치 학원이라도 다녀야 하는건가.슬픔

 

 

 

 

 

 

 

3.  척척척. 허세가 하늘을 찌름

 

 

가끔 진심인지 정말 장난인지 ..

 

내생각인데 진심 90 장난 10 인것 같음

 

내남친 아주 종종 거울의 자신을 보며 이런 말을 즐겨함

 

 

 

 

"하.. 쩐다 쩔어"

 

 

 

 

ㅡㅡ 너님 정말 쩜 짱

 

 

 

 

너님이 시크릿 가든에 나오는 현빈님인 줄 아셈?

 

그런건 현빈이 할때나 허락되고 용서되는 거임!!!

 

 

 

하지만 남친이기에.. 나님 그냥 허무하고 어이없는 웃음으로 넘어감..

 

거기다대고 머라하면 또 삐짐.

 

 

 

내남친님 25살인데

 

주민상으로만 그럼.

 

실제론 그냥 5살임.우우

 

 

 

 

여튼 척척척이 쩜

 

 

잘난척, 멋진척, 순진한척, 매너좋은척, 듬직한 척 등

 

아주 척척박사임짱

 

 

 

자기잘난맛에 살아감

 

말은 번지르르 뭐든 다 할 것 같음

 

쩌는 자신감 하나는 장원급임

 

 

 

그리고 O형남친님들 헤어질 때 허세가 아주 하늘을 찌름

 

드라마 영화 너무 즐겨보나봄

 

 

'내가 이렇게 하는 건 다 널 위해서야'

 

'널 진짜 많이 사랑하니까 보내주는 거야'

 

'나땜에 더 이상 힘들어 하는 너 보고싶지 않다. 행복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배야.방긋

 

 

 

 

 

영화찍음?

 

대체 저 사랑한다니까 보내준다는 말은 누가 만든거임? 반죽여뿔라임.

 

헤어지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오형남자님들의 허세는 꺾이질 않음. 멋져멋져

 

 

 

자기가 헤어지자고 했든 자기가 차였든 끝은 항상 자기가 멋져야함.

 

자기는 비련의 남주인공임.

 

 

 

내 일화를 예로 들어보겠음.

 

 

 

동아리중에 내 친구와 어떤 O형남자선배님과 둘이 사겼음

 

그런데 그 O형남자선배님 군대를 가셨음

 

이 O형남자선배님 평소에 아주 여자'친구'가 많고 어장관리가 쩌는님이었음

 

그래도 내친구 6개월인가 기다려주었음

 

하지만 내친구도 역시 지쳤는지 이별을 고함

 

그러다 이 O형남자선배님이 휴가를 나오게 되어서 동아리 술자리를 가지게 됨(내친구는 없었음)

 

그 술자리에서 이 O형남자선배님 술이 좀 되셔서는 나에게 한풀이를 하심

 

 

 

"야.. 00(내친구이름)이.. 진짜 너무 한 것 같다..

 

난 이때까지 여자 사귀면서 그렇게 오래 간적이 없었고

 

진짜 엄청 많이 좋아햇고.. 진심이었고.. 아직도 너무 아프다..

 

학교에서 걔 마주쳤는데 나 쌩까고 못본척 그냥 지나가더라..

 

걔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너무 아프다'

 

 

 

라며 눈물을 글썽였음..

 

나 그말을 들으며 심지어 내친구가 너무 했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음

 

 

 

 

 

 

 

다음날 같은 동아리 신입생 여자 후배랑 사귀심짱

 

 

 

 

 

 

정말 멋찐 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져멋져

 

내친구는 그O형남자선배님한테 미안해서 남자도 못사귀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O형남자님들의 헤어지는 순간 쩌는 허세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듬

 

 

 

너님들의 속마음 다 알고 있음

 

말은 나를 위해주는 듯이 하지만

 

처음에 잘될 듯 말듯 한 그 순간은 너무 씐나고 재밌었는데

 

막상 너여자되고 너님한테 잘해주고 매달리는 우리여자님들을 보니

 

질리고 짜증나서 걍 헤어지는거 알고있음

 

 

 

차라리 우리 여자님들 정확떨어지게

 

'더 이상 너 안좋아해. 미안. 안뇽안녕'

 

이라고 해주면 우리도 쏘쿨하게 너님 떠나보낼 수 있음. 

 

 

끝까지 착한척 잘난척 허세는 제발 고이접어 두셈.

 

 

 

 

 

 

 

그외에도

 

남주긴 아깝고 내가 갖긴 싫은 심보

무한 이기심

굽힐줄 모르는 자존심

등등..

 

 

 

 

어떻게 하다보니 내 남친님을 까는 이야기가 되었음

 

사실 그거임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몇번 헤어지기도 했지만 내 남친님과 지금은 머 그냥저냥 사귀고 있음

 

사실 가끔 위태위태함 ㅋㅋㅋㅋㅋㅋ 나님도 성격더러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형남자님들에 관한 판보고 댓글보면서 느낀건데

 

하여튼 이런 O형남자님들에게 데이지 않을 방법은

 

 

 

나님의 튕기기 임

 

 

 

너무 좋아라하면 O형남자님은 대체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질리나봄

 

막말로 잘해줘도 ㅈㄹ임버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이런말하면 내가 왜 대체 내 좋아하는 맘 감추고 살아야하고

 

남자 눈치보면서 밀당같은거 해야하냐는 말 있는데

 

나도 동감임 난 좋아서 표현 하고 싶고 있는대로 다 퍼주고싶은데

 

왜 대체 너님에게 상처받고 까이고 싶지않아 숨기고 살아야하는건지 모르겠음

 

 

 

 

그래서 나와같은 한 AB녀님의 말을 인용해보자면

 

'내 자신을 더 아끼는 것' 임

 

 

 

 

남자친구? 중요함

 

하지만 내 인생의 전부는 아님

 

 

 

오히려 결혼할 거 아니면 내인생의 10퍼센트도 안되는 존재에 불과함

 

하지만 우리 여자님들 남자님을 내인생의 90퍼센트 정도로 알고

 

다 퍼다주고~ 집착하고~ 매달리고~ 울고불고~ 정말 미련함

 

 

 

이런말 하는 나도 그러했고 그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놈땜에 흘린 눈물이 태평양을 이룰지경임윙크

 

 

 

 

하지만 생각을 좀 바꿔서 그게 O형남자이든 아니든

 

나님을 좀 더 사랑하고 나님한테 투자하는 시간을 더 늘이면 됨

 

 

 

이 댓글을 달았던 AB녀님이 그랫음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하면

남자도 따라서 날 더 사랑하게 되어있다고

 

그래서 이 AB녀님은 O형남자님과 행복하게 2년째 잘살고있다 하심

 

 

 

언니 멋짐 존경함 부끄

 

 

 

 

 

 

무튼 본의아니게 이 글을 읽고 기분나빠진 O형남자님들에게 쏘리함안녕

 

O형남자님들 좋은 면도 아주 많음.

 

성격아주 좋아서 주위에 인맥이 철철 흘러넘침

 

사람들 잘 챙겨줌

 

같이 있음 유쾌하고 즐거워짐...... 등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러한 이유로 내남친님 참 좋은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남친욕하면 내얼굴에 침뱉기이지만

 

그래도 가끔 남친이라도 짜증나서 욕하고 싶어질때 잇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한테 하소연하는 판이라 생각하고 주저리주저리 해보았음

 

 

 

 

너무 심한 악플달지는 않았음 함..통곡

 

나 마음여린 AB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말대로 혈액형으로 사람의 모든 성격을 판단할 수도 없는거고

 

O형남자가 전부 그런것도 아니지만

 

그냥 재미로 하는거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다른사람들과 공감하고 욕이라도 좀하고나면 그나마 속이 좀 시원해지지않음?ㅋㅋㅋㅋㅋ

 

 

 

 

2011년 세상을 더 재미나게 살기위해 공부도 안하고 이러고 있음

 

나이제 취업준비생임 제길

 

전국의 모든 취업준비생들 say ho~ !!!통곡

 

 

 

 

 

 

 

 

 

하여튼 결론은 이거임

 

O형남자님들한테 데여서 죽네사네 하지말고

 

2011년에는 나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우리 여자님들이 되어서

 

남자에게 목매지 말고 나 자신을 더 아껴서 성공하는 삶을 살아가자 이거임 !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쉬우면 오죽 좋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끗.음흉

 

 

 

 

 

 

추천수73
반대수0
베플ㄴㅏ |2011.01.04 05:05
그러다 이 O형남자님들이 정말 할말 없으면 나오는 주특기 있음 '됐다. 그만하자' 또는 '피곤하다. 자야겠다. 낼 얘기하자' 후.........................다시 생각해도 열받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