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차명진 대변인은
이번 서울시 교육감 후보에 출마 한 모 후보를 향해
" 이런 사람이 당선되면 어린 학생들을
데모에 내 보낼거 아니냐!" 며
"교육은 백년지대계인데 백년지대개가 될 수 있다!" 고
공당의 대변인인 사람이 일갈하고 나섰다!
아시다시피 교육감 선거는 정당추천이 없으며
정당에서 선거개입을 할 수 없다!
한데도
집권여당에서는
보수후보들이 결집해야 한다느니
어린학생들을 선동 할 우려가 있다느니 하며
선거에 영향을 미칠 발언들을 쏟아내고 있다!
국민들에겐 법과 원칙을 강조하고
인터넷을 규제하고 엄벌에 처하겠다고
여기저기서 법안을 마련하고 국민을
옥죄면서도
정작 자신들의 위법과 법위에 군림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모양이다!
배 째라는 식이다!
이렇게 만든 인간들은 누구인가?................
아무리 양심이 없어도 그렇지
공직의 중요성에 비춰 볼때 국민들보다
더 심각하고 무거운 책임감과 본보기를 보여야 할
국회의원들과 집권여당에서
자신들 스스로 권력에 취해서
법과 원칙을 무시하고
안면몰수식 발언들을 쏟아내는걸 보면
망조도 이런 망조가 없다!
이제 막 나갈테니 국민보고 꼬우면 덤벼보라는 식이다!
우리나라 정치수준을 이 모양으로 만든
이들을 가만 놔두는건 역사에 대한 죄다!
세계가 비웃고 있다!
대통령의 굴욕외교부터
대정부질문에 나선 장관의 답변 태도까지
아주 막무가내식 우기기에 민주정치를
바라보는 시선들이 뜨겁다 못해
창피할 지경이다!.........
버스비 70원과 삼겹살 값도 모르는
장관, 그리고 당연히 경제장관이,
물가를 관장하는 정부당국의 리더가
그걸 몰라도 된다고 생각하는 국민들까지
아주 제멋대로다!........
이들에게 옳고 그른건 중요치 않다는 얘기다!
이들에겐 나라의 명예는 중요치 않다는 얘기다!
이들에겐 자유민주주의의 발전은 중요치 않다는 얘기다!
단지,
자신과 같은 편이기에 무조건 옳고
따라야 한다는 논리뿐이다!
헌법을 만든 이유가 뭔가?.........................
자유민주주의 하자는 건가, 말자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