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첩보,세뇌등 특수 훈련을 경험한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평범할수 없다. 전쟁을 경험한 사람들의 인생이 바뀌듯. 삶에선 경험이 많은게 늘 좋은건 아닌데 겪고산 사람들을 이해해주는 사회적 시스템이 턱없이 부족하다. 정신건강유지란 잘난세상에선 참 힘들다.
거짓말이 입에 밴 인간들은 끝까지 파고들면 더이상 숨길수없는 단계가 온다. 하여 그들은 뒷통수 갈기는 짓들을 하거나 이제껏보인 모습들과 다른면들을 드러낸다. 허나 자기과신이 심하면 몇배로 돌려받을것이다. 사업이 아니라 여회장 아이패드 배달을 날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