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매번 눈톡만 즐겼던 사람입니다....
주위에 특별한 일도 일어나지 않았구 저또한 특별하지 않으니깐요...ㅋ.ㅋㅋ
하지만 저에게 다시한번 느끼고 싶지도 않고 다가오지 않았으면 일이 일어났음
저는 운동을 해서 선배들과 친구들과 같은 숙소에서 합숙생활을 했음
지나친 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로 불면증에 시달렸음
그날따라 언제잠이 든지도 모르게 잠이 들었음
ㅜㅜ곤히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잠이 확깸(저도 모르게 일어남)
몸을 움직일려고 하는데 제몸이 말을 않들음........
무서워서 소리도 질러보았지만 소리도 안나옴......
다행히 눈은 떠짐(불행중다행)ㅋㅋㅋㅋ
앞에 검은색 그림자가 절 보고 쳐다보는데 갑자기 말을 시작함
검은그림자: 일어나!!! 일어나!!!일어나!!!!
그렇게 안움직이던 몸이 저도 모르게 붕~~위로 뜨는 느낌이 들음
그떄 온힘을 다해 젖먹던 힘까지 다해서 소리를 질음
하지만 별 소용이 없었고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음(계속해서 몸은 일어나지고 있는느낌)ㅜ
그떄 옆에 있던 형이 절 흔들어 깨어줌(진짜 감사 했음ㅜㅜ 죽는줄 알음)
선배:야!!!! 너 왜그래??!!?!?!?!
저:형!!!고마워요..ㅜㅜㅜㅜ저 가위가 눌려서 죽을뻔 했는데 형아니었으면 죽었을것 같아요..
선배: 너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아!!!상체를 45도 각도로 세우고 조용한 신음소리를 아~~아~~지르고 있었다......
저:아......형 아니었으면 죽엇어요....
선배:나도 이방에서 자면서 한두번 가위눌린게 아니야 니맘 이해한다
그뒤로 선배한테 잘했다^^
그 선배한테 왜이렇게 가위가 잘눌리냐고 물어봤는데 선배가 말하기를.............
옜날에 졸업한 선배들중에.................
다음얘기는 톡이되면~~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