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복숭아맛 요플레를 좋아하는 여고생이에요
그래서 요즘 자주 먹는데 몇일전 엄마께서 남양의 ㄸㅂ 요플레를 사오셨어요.
그래서 오늘 컴퓨터게임을하면서 먹었지요.
그런데 오늘따라 떠불이 왜이렇게 되직한지..
평소에 먹던 맛보다 훨씬 더 퍽퍽했어요.
날짜를 보니 상한것은 아니고 그래도 맛은 좋아서
계속 수저로 퍼먹으면서 게임에 열중을 했습니다.
바닥을 보이는 ㄸㅂ을 다 긁어 모으려고 바닥을 보았는데.. 보았는데.......
역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의 직감은 틀리지않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무언가 새로운 이물질이 보였어요.
설마.. 아니겠지? 하면서 꺼내서 살펴봤는데 역시 나의 눈은 마하의속도임
그것은 바로!!!!!!!!!!!!!!!!
애벌레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지겨우시죠? 사진퐉퐉보여드리겠슴돠!!!!!!!!!!!
거의 다 먹을때 발견했어요ㅠㅠㅠㅠㅠㅠ
폰카라 확대샷이 별로에요
길이는 대략 0.8cm정도에요
이거안먹고 다른거부터 먹었으면 큰일날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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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 남양유업에 전화했더니 며칠뒤에 찾아와서 프렌치카페랑 불가리스
3줄 주고 저거 가져간후 조사를해서 결과다시 가져온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또 이주후 왔는데 저한테 A4용지 주시고 머리숙여 죄송하다하시구
그냥 이렇게 끝났어요 뭔가.. 허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