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ㅋㅋㅋ
나도 톡들을 즐겨보는 1人으로써..
나도 좀 끄적거려보려함
톡들이 다 하나같이 음슴체? 인거같으니
나도 대세를따라 음슴체를 하겠음...
고고!!
(아 , 그리고 이거 100% 제 경험담을 적어논거임)
때는 2009년 4월
놀고먹을 돈을벌기위해 아르바이트를 구했음
그냥 아무생각없이 딱 쓸만큼만 돈벌고 관두자는 생각에 시작함
점장과의 첫만남
입사첫날
일을하고있는데 어느 아줌마?(파마때매 첫인상이그랬음)같은 이미지의 여자가
나에게
'안녕~^^ 새로들어왔어^^?' 라고 인사를함
나는 그냥 뭐야이거 ㅡㅡ 라고 생각했음..
(오해하시는분들이 있을까봐 그러는데 그땐 너무 당황스러워서그런거임..; 나 예의바른남자)
쿨하게씹고 일을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내쪽으로 매니저가 뛰어옴
뭐지? 왜 나한테 돌진을하고있어 ㅡㅡ? 라고 생각하던찰나..
'점장님!!!!!!!' 이라면서 내쪽으로 뛰어오는게아니겠음..;
맞음.. 여러분이 상상하고있는 그상황인거임..;
그분은 바로 학교계의 교장선생님, 국가계의 대통령급이신
프렌차이즈업계의 점 . 장. 님 이였던것임.....
그때 내 머릿속은 이미 하얀백지장이되버림..
맘속으론 (아.. ㅈ땟...이라고 수만번외침)
입사첫날에 짤리나싶었음..;
그러고있던순간 매니저가
'ㅇㅇ아, 인사해 우리 점장님이셔^^'
이러는거임;;;;;;
아놔 누가 그거모르냐고 ㅡㅡ
나는 대충 바지에 손닦고 악수를건네며
'안녕하세요^^;' 라고 말함
근데!!!!!!!!
이번엔 점장이 내 인사씹음 ㅡㅡ
조카... 치사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매니저가
'어라 점장님 왠일로 인사안받아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장님 왈.......
'쟤 싸가지없어'
'쟤 싸가지없어'
'쟤 싸가지없어'
그렇습... 나 바로 싸가지없는놈으로 찍혀버렸음..ㅠㅜ
이렇게 점장님과의 첫대면을하게됐음
1탄은 자극적이고
재밌는요소가 하나도없죠?
죄송해요 ,, 하지만 중반부터라는거!!!!!!!!!!
실화 100%입니다
괜찮게보셧거나 다음편 궁금하시다면 추천꾹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