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테온의 위치는 저기 고양이 표시!!
트레비분수에서 가깝다
이름모를 건물, 하지만 내공이 대단해 보인다..
과거 전성기때의 로마의 모습..
깔끔한 콜로세움, 전차경기장, 포로 로마노..
판테온 앞의 오벨리스크
여기가 판테온!!(내가 갔을땐 이렇게 공사중이었다..)
판테온이란 그리스어로 "모든신", 다신교였던 고대로마에서 모든 신들에게 제사를 지내기 위해 만든신전이다
르네상스 3대 천재화가 라파엘로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하고 아름다운 건물이라 헀고, 죽어서 여기 묻히기를 희망했고, 현재 그의 묘가 있다
그리고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의 묘도 여기에 있다
로마에서 봤던 어떤 건축물보다 오래되 보이는 판테온...
거대한 입구..
판테온의 지붕, 저기 보이는 "돔"은 이탈리아 전역에서 성당이나 건축물의 훌륭한 교본이 되었다고 한다.
실제로 보면 신성한 빛이 위에서 내려오는 느낌..
판테온안의 많은 사람들
세월을 보여주는 기둥들..
훔버트 1세 왕과 마르게리타 사보이아?여왕의 무덤이란다..;
여기가 누구의 무덤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했는데
여기가 "라파엘로"의 무덤!
모든신의 제사를 위해 지은 판테온에 왠 예수가...
609년 비잔틴의 포카스 황제가 교황 보니파치오 4세에게 이 건물을 기증했다고 한다, 교황은 여기를 성당으로바꾸었단다..
기도를 하는 사람보단
나처럼 앉아서 쉬는 사람이 더 많았다
판테온으로 들어오는 빛은 진짜 무슨 하나님이 내리는 희망의 빛? 마냥 신성해보인다..;;
빛을 받고있는 사람들 ㅎㅎ
판테온 안에서 바라본 입구,
포인트는 이번에도 빛
판테온 돔을 통해 들어오는 빛이 닿는곳,
마치 뮤지컬의 주인공이 된듯
슬슬 판테온을 나가봐야겠다
사람말고, 돔, 돔을 보자
판테온의 엄청난 세월의 주름살들
오벨리스크를 기준으로 찍으려고 했는데, 옆에 사람이 많아서 이렇게 찍었다..;
아무튼 판테온 정면모습..
그리고 판테온 앞의 맥도날드...
사람이 엄청나게 많은데, 여기가 특별해서 라기 보단, 화장실이 공짜다
(근데 남자 딱 1칸, 여자 딱 1칸이라는거....)
여행내내 정말 이해가 안됬던 건,, 왜 이곳은 화장실에 이리도 인색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