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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폭행 사건입니다만... 봐주세요....

ㅇㅇㅇㅇ |2011.01.04 01:41
조회 10,616 |추천 51

안녕하세요. 전남 지방에 있는 피방에서 알바 하고 있는데요

 

알바 하고 있는 도중 어떤 여성분이 울부 짖으면서 억울 하다고

 

하소연 하시면서 사진을 찍어 달라는 겁니다.

 

제발 억울해서 병원도 못가시겠다고 인터넷 사람많이보는 사이트에 올려달라셔서

 

톡에 올리게됩니다....

 

얼떨결에 이마에 난 상처를 찍고 난 후 사연을 듣고 안놀랄수가 없었는데요

 

아파트관리과장,아파트관리소장이 주민들의 돈을 착복해서..

 

이분이 그걸 목격하자 이를 무마해달라면서 술한잔하자하며 술을 마셨는데

 

사람을 술주정뱅이로 몰아가며 폭행을가하며

 

술병으로 구타등 가혹행위를 가했다는 겁니다.

 

이것도 억울한데.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그 순경 마저도 이 여성분을

 

술주정뱅이로 보고  술주정 하는줄 알고 자꾸 귀가 조치 시키려고 했답니다.

 

 

 

밑에 사진은 저희 피방 오자마자 찍은 사진입니다.

 

피가 많이 난상태였는데 이 상태도 닦은거랍니다....

 

 

계원아파트에서 실제로 한시간 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이마 찢어진자국은 스무바늘이나 꿰매야 한다했으며....

 

강제로 귀가 조치 시키려는 경찰이 손목을 쌔게 잡았는지 손목과,

 

넘어지셨는지 팔에도 긁힌 상처가 있었고,

 

멍까지 있었습니다. 핸드폰화질이 좋지않아 멍까진 찍이지 않아

 

첨부하지 못했습니다...

 

겜방에서 있다가 급작스레오셔서 너무 억울하다며 울음을 토하시며 호소하십니다...

 

이쪽에 파출소가 두곳이 있어서, 아주머니께 다른 파출소에가셔서 한번더 신고 하시면 어떨까요 라고 물었더니

 

또 술주정으로 몰꺼 같아 가시지 못한다 하시며 옆에서

 

울고계십니다.. 

 

방금 한시간전 일어난 사건입니다.

억울 하다면서 사람들이 많이 보는 싸이트에 올려 달라 하셔서 올려 드립니다.

 

저도 당사자가 아니라서 자세한 내용은 잘모르겠습니다....

 

 

추천수51
반대수0
베플한상현|2011.01.04 12:14
짭새부터 짤라야것네
베플박찬종|2011.01.05 01:20
짭새 문제네요 ㅡㅡ 미친 우리엄마아빠들 돈으로 월급 꼬박꼬박 챙겨먹는 새끼들이 멀쩡한 여자 이마에 상처가 저렇게 났는데 귀가 조치 한다니 이 말이 됩니까? 제 장래희망이 경찰이였는데 이 글보자마자 분노하고 저런놈들때문에 우리나라 경찰들이 욕먹는 다는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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