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4년제 다니면서 친구들
재밌게 노는거 진짜 부럽습니다..
그냥 단지 노는게 부러운게 아니라
그 대학생활 ... 다방면에서 뭔가를 많이 할수 있다는게..(동아리..)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수능에 실패해서 제가 전문대에가야할거같은데,,..
말그대로 전문대........가면
유아교육과 갈생각인데..
그렇게되버리면 아예 꿈 자체가 유치원교사나 유아...뭐 이런식으로
한계가있다보니,,,
친구들에 비해......뭔가 초라한거 같기도하고;
친구들은 서울가서 진짜 ......
무슨 연합동아리다뭐다....이런거 들어서 인맥도 쌓고
정말 재밌게 대학생활하는거 같은데.......뭐하는건지
진짜 대학이 다인가요????? ........
아 ........정말....
학벌이 중요한거겟죠;?
............미치겠어요 수능을 한번 더 준비해야하나..........
사회생활 선배님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