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대생이에요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저에게 호감을 보이는 ? 남자가 있어요.
공부하는데 코코아 뽑아준다든지 시험보기전에 초콜렛도 사준다든지
밤에 위험하다고 데려다주겠다고 하고
근데 진짜 친하지 않은데 친한척을 하시면서 그러시니까 저도 괜히 이사람이 있나없나 찾아보게 되고
저도모르게 관심이 좀 생긴거같아요.
그런데 나름 호감표시했는데 상대방이 너무 그냥 받기만하고 시니컬하게 굴면 뭐랄까 포기하게 되잖아요
이분이 그러실까봐 무서워요.(?)
근데 친한사이도 아니고 어떻게 저도 호감이 있다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예전에 짝사랑하던 남자에게 너무 들이댔다가 엄청나게 데인적이있어서 이젠 다가간다는게 무섭네요
어떻게 저도 그쪽에게 호감있다는 걸 보여줘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