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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역대 최고의 은행강도 캐릭터는 누구?

이윤실 |2011.01.04 14:24
조회 240 |추천 0

 

Q : 영화 속 역대 최고 은행강도

캐릭터는 누구?

 

 

- 위 영화들의 공통점은 매력적인 은행강도팀이 등장한다는 것!!
물론 악한들이고, 범죄자이지만 피할수 없이 강렬한 그들의 매력속으로!


 

Q : 범죄영화를 하이스트 무비라고 부르는데,

      하이스트 무비란 무엇인가?

 

 

하이스트는 강도, 강탈이란 명사인데 - 갱스터·범죄 영화의 서브 장르로,

범죄자들이 떼거지로 모여 치밀하게 모의한 다음 - 크게 한탕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영화들이지요.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http://today.movie.naver.com/today.nhn?sectionCode=MOVIE_TUE&sectionId=678

 

 

1. POINT BREAK 1991년작 (폭풍속으로) 

 

 

감독 : 캐슬린 비글로우
주연 : 키아누 리브스(FBI 특수요원 존 자니 유타)
         패트릭 스웨이지(보디 - 전직 대통령 가면을 한 은행강도팀 리더)


서핑, 스카이다이빙, 그리고 전직 대통령 가면을 한 은행강도
90년대 젊은이들이 한번쯤은 꿈꿔온 것들을 담은 이영화!

화려한 액션! 영상! 그리고 로맨스!

 

★ POINT >> 미국 전직 대통령들의 가면을 쓴 은행강도 복장에 주목

 

 

패트릭스웨이지(보디)는 희대의 은행강도단을 이끄는 팀의 리더이지만
바다에 대한 오경심을 서핑을 통해 표현하고, 사회에 대한 불만을 해소하는 독특한 인물.
신분을 숨기고 강도단에 위장 잠입한 키아누 리브스(자니 유타)는 점차 보디에게 빠져든다.
한편 자니의 정체를 먼저 눈치챈 보디는 그의 연인을 인질로 잡고

자니에게 은행털이에 가담하도록 협박하는데...

 


2. HEAT 1995년작 (히트)

 

 

감독 : 마이클만
주연 : 로버트 드니로 ( 빈틈없고 치밀한 프로 은행강도팀 리더 - 닐 맥컬리 / Neil McCauley )
         알파치노 ( LA 경찰국 강력계 수사반장 - 빈센트 한나 / Vincent Hanna )

 

남자라면 반드시 봐야할
평점 9점의 레알 수컷 들에게 바치는 액션 마쵸 영화!

 



- 히트의 시가전 장면은 로버트 드니로의 미이런 기관총과
발킬머의 미니 루거의 총격음과 더불어 두 사람의 전진과
지원 사격이 실질적으로도 LA 스와트로 부터 격찬을 받은 명장면! 

 

 

향후 100년간 이 같은 사실적이고 멋진 총격씬의 영화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며,

많은 평론가들이 극찬했죠!

그런데 내년 1월 27일 국내 개봉하는 벤에플랙 감독-주연 [타운]에서도
히트를 뛰어넘는 사실적인 총격씬으로 극찬을 받고 있다는데요!

 

★ POINT >>  [폭풍속으로 / 히트 / 다크나이트]와 유사한 장면이

[타운] 영화 곳곳에 오마주처럼 등장하는 것에 주목

 

 

<히트> 마이클만 감독이 총기에 대한 지식이 해박하다고 하더군요.

 

 

시가지 총격전 장면이 더욱 사실적이였던 이유는 총기의 발사음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총구에서 발사되는 음뿐 아니라 탄환이 공기를 타고 날아가는 소리까지 표현하였으며
그 소리가 도시건물들에 부딪혀 울려퍼지는 여운까지 사운드 작업하면서

더욱 현장감을 높였다는데!

 

<인셉션>의 놀란 감독 또한 <히트>의 장면을 모방할 정도로
<다크나이트>에 영감을 준 작품이라는데 영화사에 큰 의미가 있을듯!

우연인지 의도인지 모르겠으나,

<인셉션>과 <히트>포스터가 비슷하다고 느끼는 건 나 뿐인가?

 

 

 

 

3. The Dark Knight, 2008년작

(다크 나이트)

 

 

감독 : 크리스토퍼 놀란
주연 : 히스 레저 (조커)
         크리스찬 베일 (브루스 웨인 / 배트맨)
         아론 에크하트 (하비 던트 / 투 페이스)
         게리 올드만 (짐 고든 형사)

 

★ POINT >>  [폭풍속으로 / 히트 / 타운]과 유사한 장면이

                       [다크나이트] 조커 은행강도신에 등장하는 것에 주목

 

 

영웅과 악당, 그 종이 한장 차이의 진실

배트맨을 죽여라!
세 명의 의기투합으로 위기에 처한 악당들이 모인 자리에 보라색 양복을 입고
얼굴에 짙게 화장을 한 괴이한 존재가 나타나 ‘배트맨을 죽이자’는 사상 초유의 제안을 한다.

그는 바로 어떠한 룰도, 목적도 없는 사상 최악의 악당 미치광이 살인광대 ‘조커’(히스 레저)

배트맨, 그가 마침내 최강의 적을 만나다!

 

 

 

4. The TOWN, 2011년작 (타운)

 

 

감독 : 벤 애플렉  
주연 : 벤 애플렉 (더그 맥레이)

         제레미 레너 (제임스 코글린)

         존 햄 (애덤 프로리)

         레베카 홀 (클레어 키시)

         블레이크 라이블리 (크리스타 코글린)

 

+ 한국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thetown_kr

+ 한국 공식 홈페이지 http://www.thetown.kr/ 

 

 

미국 최고의 은행강도단, 도시에 전쟁을 선포한다

 

범죄마저 대물림 되는 미국 최대 범죄도시 보스턴.

실패를 모르는 최고 은행 강도단의 리더 ‘더그(벤 애플렉)’는 우연히 자신이 인질로 잡았던

여자를 사랑하게 된다.

 

 

그녀를 사랑하게 되면서 더그는 보스턴을 벗어나 새로운 삶을 꿈꾸지만,

죽음이 아니고서는 절대 보스턴을 떠날 수 없다는 조직의 수칙이 그를 얽맨다.

 

결국 그는 거액이 걸린 마지막 한탕을 앞두고 조직에 대한 배신,

그리고 FBI까지 얽힌 피할 수 없는 전쟁을 선포하는데…

 

2011년 신묘년 (辛卯年) 1월 27일! 드디어 국내 개봉하는 21세기형 범죄액션 영화 <타운>

국내 관객의 반응과 함께 역대 <히트><디파티드><다크나이트>의 수준을 넘는

명작으로 거듭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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