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말라고 오지말라고 그렇게 비웃고 있었는데...
곧 도착하겠지요
신경을 많이 써서 머리가 아픈줄 알았습니다..
두통이 심하구나...그런줄만 알았습니다..
남정내가 얼굴에 볼터치 한거 마냥 불그스레 해졌다가 이럽니다..
점심에 식당에서 밥먹다가 한여자분께 오해 살뻔 했습니다..
님땜에 그런거 아니라구요~소리치고 싶지만 많은 사람이 있기에
신경껐습니다..
밥먹을땐 식판만 보고 먹어야겠습니다...
감기초기랍니다..
젠장..
이왕 이몸에 온거 누가 이기나 해보렵니다...
우리 모두 방심말고 감기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