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0살 되는 재수생입니다.
제가 정말 하고싶은말이 너무나 많은데 아무에게도 들려줄수 없는 이야기라
너무 답답하고 죽고싶은 심정에 여기에라도 글을 남겨놉니다 ..........
정말 지루하시겠지만 읽으신분들에 위로아닌 위로와 용기 위한 힘을 받아 가도록 도와주세요 ....
저는 중학교떄부터 밴드를 했었습니다.
예체능 음악 준비생이었는대 그러다가 예고 진학을 앞두고
가정 형편상 그냥 음악을 접고 인문계 고교로 진학을 했습니다 ...
2학년 과정을 마치고 학교를 자퇴하고 현재는 2011 수능을 향해서 공부중입니다
제 목표는 서울대 경영학과 허황된 꿈일꺼같기도 하지만 그렇습니다. 우선 ^^ ;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텐데요 지금까지의 추억들을 있는그대로 적어볼게요 ..........
제가 처음으로 그녀를 만난건 6/3일 정도엿을겁니다. 그러고 여차저차후에 6/12일
사귀게 되었구요
친구들의 소개아닌 소개로 인연이되어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저희는 한달 쯔음
그녀가 너무 약속에 자주 늦고 약속을 꺠는등 이런것떄문에 사소한 다툼이 잦아져서
굉장히 많이 싸우고 결국제가 똑같이당해보라는 식으로
저도 연락을 타고 잠수를 타고 그랬습니다.
그후 너무 지쳐 제가 헤어지자고 선언했지만 그녀가 그럴떄마다 저를 붙잡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다시 사귀게되었는대 .............
[저는 정말 나쁜놈입니다... 그녀는 제게 잘보이려고 이쁘게보이려고 그런 것이었을텐데 말이에요 ....]
[정말 성격도 더럽고 성격 급하고 저같은남잔느 만나지마세요 ...]
그래저래 다시 잘 사귀게되었고
정말 서로 많이 좋아했었습니다.
그런대 제가 정말 아직까지 철이없었습니다 ....
이사람은 내가 어떻게하든 나를 사랑할꺼란 교만 하에
저는 바람도피고 다른여자들과 거짓말하고 술을 먹고
제여자친구엿던 그녀에게 정말 몹쓸짓을 하고말앗죠 .......................
그러던 구월쯤 정말 저희에겐 긴 1달이라는 시간동안 크게싸우고 헤어져 있었던 기간이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사겻으면 100일이던날 그녀가 저에게 문자가 오게되었습니다.
잘지내느냐고
그래서 저도 답장을 하게되었고 그녀가 생각이나 결국 다시 만나려는 약속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떄 저는 다른여자를 만나고있었습니다 ....................... 정말 병신이죠 ....
그러다가
그후 제가 다른여자들을 다 정리하고
다시 그녀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
그런후 점차 아주 많은것이 바뀌게되었습니다.
그녀는 대학교를 가야한다는 하에 정말 바쁘게 생활했었고 저는 저대로 그냥 그저 지내게되었습니다.
정말 사랑하는데 이제야 사랑하는 법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대 그녀는 점차 저에게서 멀어져 가기만하네요 제 첫사랑 인대 ...........
다시 잘 사귀는 도중 10월즈음 제 핸드폰에 저장된 여자번호 전체를 다지우라고 폰을 주고 보는앞에서 모두 지웠습니다.
500명이란 친구아닌 친구들 모두 친한친구들 모두 연락처를 다지우게 되었고
그후 그녀도 다시 예전처럼 저를 대해주려고 노력하는게 보였습니다 .
그런후 .......... 그녀가 저를 한번 정말 크게 실망시킨적이있었는대 ......
저와 다시시작한후 2틀이란시간이있었지만 그녀는 다른 두명에 남자가있었습니다.
그후 제가 의심이 점차 생기게되었고 처음으로 그녀에게 의심이란 강한 집착도 생겼습니다.
제 첫사랑인 그녀죠 .....
하지만 다시 서로 잘 택해서 정리를 하고 다시 잘 사겼습니다.
그런대
그녀가 대학교를 너무 생각외로 못가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잘해주시던 그녀의 부모님도 이젠 저에게 정말 냉대아닌 냉대와 만나는거 자체를 거부하는등 반대하시게되었고
그후 저희는 점차 사이가 벌어져갔습니다 ..........
저는 술을 먹지못합니다 체질적으로 맞지않고 혐오할정도로 싫어하는 스타일입니다.
정말 너무나 힘들어서 먹지도못하는 술을 되는대로 먹었습니다.
그후 죽을 고통을 모르실겁니다.
맥주 한잔에도 취하는 그런사람 ... 이 먹지도못하는 술들을 들이붓는다는게
정말 그러고 폐인상태에서 .............. 항상 술과 담배 에 쪄들어
생활을 했씁니다.
그녀를 조금이라도 잊고싶어서...............
잊으려고 ....................
결국 수능이 끝나게되었고 수능후 겨우겨우 우린 힘겹게 만났지만 그녀가 힘들다며 지친다고
자기도 나에게 상처아닌 상처 를 받았었고 정말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처음으로 그녀가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붙잡고 다시 사랑아닌 사랑을 해보자고 그렇게 말을했습니다.
첫사랑은 이루어지지않는다지만 너랑은 정말 이루어 보고싶다고......
결국 우린 다시 사랑하게되었지만 정말 말도안되는듯한 그런상황에서 또 부모님에게 걸리게되었고
또 한동안 연락이 뚝 끊기게되었습니다 .
다시 그녀와 겨우 연락이 되었을떄 더이상 그녀를 힘들게 하기싫어서
제가 헤어지자고 그랬습니다 ............................................................................
그런대 그런대 그후 저는 정말 잊으려고 미친짓 아닌 미친짓을 하고 끊었던 담배만
하루 한갑을 넘어 두갑씩 피우는날이 허다했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영화같을 일이 일어났습니다 ...
제친구중에 정말 죽고못사는 친구 두명이있습니다.
꿈에서 그중에 한명이 그녀와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있는꿈을 수차례 너무 반복해서 꾸게되었고
그친구가 아예 정리했으면 자기를 소개해달라고했습니다 ..............
그러다가 그친구에게 여자친구가 생겻 다는겁니다
그래서 누구냐고 했더니 우리에게 서로 숨기고 저희를 피하는 듯한 느낌과 행동을 자주 받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어제 심증만 가지고서 친구에게
니가날 친구로 생각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하게 사귀는게 맞으면 말해달라고
정말 우려 했떤 의심이 현실이되는 순간 ..................................
저는 어제 정말 정말 두명의 소중한 사람을 잃었습니다..........................
이런기분 정말
여러분들이 믿으실지 안믿으실진 모르겠지만 저도 정말 여자많이 만나고 울렷지만
제겐 그녀가 첫사랑이었습니다.
태어나서 이렇게 오래사겨본적도 처음이고
이친구도 정말 제게 소중한 그런친구였단 말이지요 ....................
제가 정말 힘들떄마다 항상 그친구에게 상의하고 의논하고 예기하고
그랬던 친구인대 그녀석이 그누구보다 절 잘알고 그녀를 잘아는 그녀석이 .......... 그녀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저도 잘한게 없기에 그냥 그래 이쁜사랑하라고 ......................................................
말을하고 끝냈습니다 ...
너무나 가슴아픈 사랑...................
제가 지금까지 울렷던 사람들에 대한 보복이었을까요 ?
신이내린 벌이엇을까요 .................................
정말 저는 할말이없더라고요 ...................
그 흔히들 말하시는 옛말에 믿는도끼에 발등을 찍힌다라는 말이있잖아요 .......
저는 머리 정중앙에 도끼가 찍힌 느낌을 받았고
친구들과 놀고있던 도중에 먼처 자리를 뜬후 정처없이 담배만 물고 길을 걸었습니다 .....
그러다 아까 예기한 나머지 두명중 한명에게 연락을했었습니다 .
아무예기도 못한채 만나게되었고 서로 끊임없이 쓸대없는 전혀주제와 연관없는말만하고 걷고 걸었씁니다 .........
그리고 이친구에게 너희집에서 하루묵어도 되냐고하니 바로 흔쾌히 역시 제생각대로 허락을 하더군요
정말 좋으신 부모님과 ........... 좋은 많은 예기를 나눈후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떄까지 저는 아무말 못했씁니다 ...............
결국에 담배를 피러갓다온후
잠자리에 누워서 나머지 한친구에게
오늘 있었던일들을 예기를 했습니다 .......... 그렇게 예기를 해보니깐
그 제 친한 그친구가 ............. 저를 또 속였더라고요 저는 정말 바보였습니다 ..................
그거짓말 에 연관된 또 다른 또 거짓말 그런 모든 사실을 알게되니깐 참고 참아왔던 울려고 왔지만 울지도 못하다가
결국 참앗던 모든것들이 눈물로 흘러내렸습니다 .....................
그후 새벽까지 이야기가 시작되었고
친구는 체대 생인대 실기 며칠안남겨두고 내일운동도있는대 저와 끝없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
정말 황당한건 그친구가 왜 저한테 이렇게 잔인한 짓을햇을까요 ........... /
정말 .............. 이제 세상에서 아무도 믿을사람이없어진것 같아 너무나 암울하고
다시는 정말 사랑이란걸 시작하지못할것 같습니다 ........................
여러분이 보기에는 정말 제가 썜통이다 라고 생각할만큼 잘못했나요 ........?
저도 압니다 하지만 과거의 일들인대 ............. 어떻게 해야하나요 .............................
정말 그녀를 사랑했고 제 첫사랑이었는대
그친구와 어제 통화를 했을떄 자기도 정말 미안하다고 자기가 어떻게 해줘야하냐고 어떻게해줄까냐고
하지만 자기들도 서로 사랑한다고 ..........................
그후 저는 벙어리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푸념입니다....
제친구녀석은 SKY 입니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셋중 하나를 가게되겟지요
하지만 그녀는 지방대 입니다.... 그녀석은 더좋은 더낳은 사람이 생기면 바로 갈아탑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꼭 그놈만 나쁜놈이 되지만 근대 정말 저는 그게두렵습니다 .
제가 태어나서 정말 사랑했던 사람인대 ........ 붙잡고도 붙잡을수없는 현실이너무나도 뼈아픕니다.
진작에 더많이 사랑할껄 진작에 더 잘해줄걸 하는 푸념속에 더이상은 아무에게도 내맘을 보여주지않을것이고
나만 생각하는 정말 이기적인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마지막으로 다집합니다.
저는 정말 바보입니다. 제 앞가림도 못하면서 나중에 그녀와 그녀석이 헤어졋을떄가 너무 암담해 정말 암담합니다......
이제 정말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그녀걱정을 해봅니다
제발 부디 그 두사람이 끝까지 인연이되기를 바라며 ....................
저는 이제 공부에 전념할생각입니다.
꼭 열심히해서 서울대 경영학과 란 목표를 이루겠습니다.
그에 힘입게 여러분들의 용기와 희망 응원 찬사 기도 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긴글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또다른 좋은 새로운 인연이 날아와 주길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