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IN LOVE!
님의 글은, 여러가지로 가치가 큼.
특별한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사람임.
님의 꿈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됨.
배울 것이 많음.
님의 경험들과 많은 이야기들은,
결코 책망할수도 없고, 책망할 자격있는 자들도 별로 없음.
하나님의 은총이, 은혜가 님으로 하여금 특별한 경험들을 하게 하였으며
특별한 일들을 말하도록 하였음.
2.5년째악몽에서구해주세요ㅠㅠ 1편톡톡 > 믿음과신앙| 뽀굴 (판) 2011.01.04 19:00
조회14 안녕하세요..
톡톡에서 눈팅만하다가 요즘 귀신에 관련된글들도 많이 올라오고
무속인님들도 좀 하시는거 같아서..
용기내어 씁니다 !! 글재주가없어서 재미가 없을거에요 ㅠㅠ 이해바람
"미"라는 글자는, '세상의 악들'과 관련이 있는 글자임. '재미'가 없을거라는 말씀은!^-^
선을 향한 참된 나아감을 위한~! 당신의 의지를 표명함.
그렇지만, 다시금, 글을 읽는 사람들의 분위기를 눈치를 살핌. ㅠㅠ 이해바람. 이라거 함.
그리고서, '저' 라는 말을 함.. '소심하게' 그렇니깐. 사실은, "졌는 사람"는 아님~ 그렇지만, "재미없을것" 이라는 말에
"그렇다면 져버렷" 이라거 말하는 악한 죄에 찌든 자들, 님처럼 '순수성'을 잃어버린 자들의 반응들 때문에
'저' 라는 표현으로 '소심하게' 라는 표현으로서
예수님을 많이 닮은 품성을 갖고서 글을 이어감. 당신은 오늘날 가장 고귀하고 존귀한 사람이겠지만!
저..저도 소심하게 음.슴체를 쓰겠음..ㅎㅎ
시.. 시작!! 아 정말 실화임..
역시나 '시작' 이라는 말은, '옳지않음'이라는 어떤 내면의 선을 넘어선다는 어떤 성격이 있는 글자임.
그러나 이것은, 사람들이 사람들 사이에서 이것은 '절대진리'라는 것은 아니며, 나아가는 길, 안의 어떠한 '일들임'
때는 고딩후반때일이었음
그때 갓사귄 남친이있었음 서로 떨어져있기 너무너무 싫어서
안되는줄 알지만 MT에 드나들다 시피 다녔었음
정말 순수하게 같이있고 싶어서 다닌거였음
그러던 어느날임 침대방이 다 꽉차서 바닥방에갔음
할머니들이 많이덮고 자던 그런이불들임
최대한 푹신하게 자고싶어서 있는거 다 깔고서 잠이들었음
님은 참으로 순수하게 한 것임.
여기서 부터 꿈임 ㅠㅠ
자고있는데 인기척이 느껴져서 눈을뜸 자고있던 자세 그대로임 근데 내 머리맡에
어떤 여자애가 앉아있는거임 앉아서 내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고있었음
머리는 엄청 길고 눈이 째졋음 날카롭고 소름돋게생겼음
둘이있어야 할자리에 뜬금없이 여자애가있길래 대뜸 "뭐야 누구야 ?" 했음
그러더니 여자애가 씨익 웃으면서 "나 너친구야 ㅋㅋㅋ"이럼
님의 꿈은 전체가, 님의 성격을 말씀함.
님은 천국에 가서 영원한 생명을 누릴 사람임.
'남을 해치려는 것'이 없음.
님은 남을 해치고 싶어하는 것이 없음.
님은 '어떤 잘못을 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 사람을 향한 비난, 혹은 정죄 자체를 하지 않음.
님은 모든 사람들을 있는 모습 고대로 사랑함.
님의 남친님과의 관계 안에서 얻은 사랑 때문일것이며,
님의 삶 안의 많은 사랑들 때문일것임.
서로를 향한 깊은 진실한 사랑은, 성령이 임하는 당연한 것임.
꺠고나서 다시 생각해보니 웃는얼굴이 완전 소름돋음ㄷㄷㄷㄷㄷㄷㄷ
하지만 그땐 정말 친구인줄알고 아 ! 그렇구나 하면서 같이 그자세그대로 얘기를주고받음
근데 소리는 하나도 안남 둘이 서로 입만움직였음 그치만 그땐 얘기가통했음
그러다가 그여자애가 갑자기 "나 가지고싶은거있는데"이럼 이땐 목소리가 들렸음
-뭔데 ?
-니 남자친구 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소름돋게 또 웃었음
-그건 안되 정말로 소중한사람이야 그거말고 다른거줄게
내가 이렇게 말함 정말로 내 소중한남친을 넘겨줄수없었음
그러더니 그 여자애가
-음~~ 그럼 니 목숨 .
이러면서 소름끼치는 정도가아님 막 웃으면서
빨간색 철사로 내목을 조름
정말 숨이 턱턱막히고 죽을거같았음 아정말로 이렇게 죽는구나라고 생각을함
그렇게 고통스러워하다가 꿈이 넘어감 별꿈은 아니었는데
깨고나니 폐교에서 여자귀신들과 같이 계속 다니는 그런꿈을꿈
그꿈을 다 꾸고나니 아침이었음 아 살았다 ! 이생각부터듬
그러고나서 일어나서 씻고 머리를 말리러 화장대로감
갑자기 꿈이생각나서 거울을보니 목에 길게 빨갛게 눌린 자국이있었음
소름이 쫙돋고 너무 무서워서 남친에게 달려가 꿈얘기를 하면서 목에 난 자국을 보여줌
남친은 신기해하면서도 개꿈이라며 신경쓰지말라고함..
하지만.. 그 일이 시작이었음
솔직하게 말한것은 굉장하게 잘 한 일임.
신기해 한다는 것은 당신을 인정한다는 것임.
당신의 진실성과 모든 것을 다 높이 본다는 것임. 존귀하게 여긴다는 것임.
남친님이나 님이나 '참 좋은 사람들'임.
개꿈이라며 신경쓰지 말라는 말은,
님이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바깥에 말함으로서' '그것이 정죄가 된다면;'
정죄 자체를 않으리란 내면의 사랑으로부터 말미암은 깊은 남을 위하는 면면들이 있음.
님과 남친님은 모두가 남들을 참으로 위하는 사람들임.
존재 자체가, 특별함.
"신기해하면서도 개꿈이라며 신경쓰지 말라고 함"
이 말은 굉장하게 인격이 깊이 있는, 내가 따라가기조차 어려움.
남친님은 굉장하게 좋은 인격을 갖고 계심.
앞으로도 좋은 인연들 놓치지 않으시길 바람.
악한 사람들은, '서로를 다치게 한다고 할지라도 서로에게 나쁘게 대함'
악한 사람들은 '서로를 속임' 악한 사람들은 심지어, 상대에게 중요한 것을, '망치려하면서 자기 이득을 추구함'
이것은 천국에 갈 수 없는 사람들의 속성임. 이런 개들 천국에 가기가 매우 어려움.
님이 있다는 사실이.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듬.
빨간색 철사는 - 오늘날 여러가지 '문화들, 음악들'을 의미한다고 볼 수도 있음.
예를 들면, 여러가지.. 그런 자들...
어둠에 속한 자들의 '문화들과 어둠의 일들'은 사람들을 해치려 들거나
님의 남자친구를 유혹한다거나, 빼앗으려하는,
오늘날 결혼 관계 안의 정상인들의 사람들에게, 남녀 사이의 순결함 과 신뢰 안의 사랑을
망치려하고 함부로 하려드는 것들이 있음.
님의 남친과 여친이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 옳은데,
남자친구를 줄 수 없다고 말한 님의 말은, 다시금 순결을 확고히 함.
님은 사람들의 영혼을 대표하는 면면들이 있음.
님의 증언과 꿈은, 사람들을 보호함.
자신도 보호함.
글이 너무 길어서 두번에 나눠서 쓸게요 ㅎㅎ
2.5년째악몽에서구해주세요ㅠㅠ 2편톡톡 > 믿음과신앙| 뽀굴 (판) 2011.01.04 19:34
조회30 바로 이어서 갈게요 ! ㄱㄱ
그꿈을 꾸고나서는 그 MT에 가는것만으로도 너무너무 무서웠음
하지만 그 신분에 갈수있는곳이 없었기 때문에 계속다님
며칠을 다녀도 무서운 꿈따위 꾸지도 않길래 정말 개꿈이었나보다 하고 잊고지냄
하지만.. 얼마안가서 또 꿈을꿈
거기 화장대거울은 좀 넓고 김
님은 내면이 참 순결하고 천국가서 영원한 생명을 누릴 사람임.
틀림이 없음!!!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시기를 바람. 그러나, 님의 내면엔 예수님 이미 계심.
내용은 - 내가 거울을 통해서 사랑스런 울 남친모습을 보고있었음
잉 ? 근데 남친이 알몸으로 갑자기 춤을 추는거임 당황했음..
알몸은, 어떤 '영혼의 온전함의 상태'보다 약간 모자란 벗은 상태를 의미함.
천국엔 '예복이 없으면' 쫓겨남.
님은 천국 "예복을 다 갖추고 들어가서 영생함"
춤을 춘다는 것은, '어떤 증언하는 말 자체를 하기보다는, 차라리 서로가 말로, 언어로보다는, 활기참과 밝음으로서 대응함'을 뜻함.
즉, 춤을 춘다는 것은, '증언하는 말' 자체보다는 '상징과 언어 외적인 표현으로 올바름을 표현하는 것' 이며,
동시에, '너무 격렬하게 상대를 들볶듯 증언하기보다는 약간 온유하게 멀리서 사랑스레 보는 것을 의미함'
남친님이, '마땅히 옳은것과 틀린것을 분별하는 분별만큼'의 영향력을 내기보다는,
'신경쓰지 말라'는 말을 한것에 대하여서 님이 "틀림없는 올바른 사실"을 정신이 인지한 것임.
님은 서로가 서로를 사랑한다면 남을 참된 사랑으로 사랑하되, 남녀의 사랑은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함.
당연함.
그런데, 어떤 면에서 오늘날의 여러가지 문화들과 사람들 사이의 것들은 그러하지 아니함...그것을 옳은것은 옳은거고
틀린것은 틀린것임을 말해야 함. 혹은,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기보다는, 잘 고쳐가야 함.
그러나 쉽지 않음.
그때 내정신은 반쯤깨있었음 꿈에서 나는 아 춤추는구나 이거와 실제 나는 이게뭐지?
이런생각과함께 온몸에 소름이 돋아있었음
그때 똑같은 남친모습을 한 귀신이와서 같이춤을춤 난계속 거울을 통해서 지켜보고있었음
꿈이 이게 다임 깨고나서 무척이나 기분이나빴음 -_ -
이꿈도 남친에게 말해줬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김
두번이나 말해줬는데 남친님이 대수롭지 않게 넘겼기에.
하지만 그때이후로 내성격이 난폭해짐 욕하는게 점점 심해지더니
결국엔 남친에게 주먹질을 휘두르게됨 감정기복이 크게 심해짐..
남친님의 상태에 대하여서, 님이 '구원'을 원했기에 행한 행동임.
말하자면, '음란을 씻어내는 것'을 위하여서, 또는, '정신의 올곧음' 혹은
옳지 않은 상태라고 인지한 어떤 오늘날의 사회의 상태에 대하여서,
남친님을 정신차리게 하려고, 어떻게든 구해내려고 사랑함을 표현한 것임.
폭력 자체가 죄라고 말하면 그것 옳습니다 하겠지만,
어떤 면에선 의도와 의지가 더 중요함. 님의 진심으로 남친님을 사랑한 것임.
그러나 내가 볼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믿지 아니함...
남친님도 '변할것이라는 믿음'을 갖췄다는 것은,
'변-똥-나쁘게 되고 말것'이라거 생각했다는 뜻이 담겨있을 가능성이 있음.
물론, 의도적이라기보다는 모르고 그러는 것임.
그러나 님은, 참된 승리를 믿음, 님의 눈은 승리와 영광을 향함. 온 사회 속의 참된 승리를 향함. 이김을 믿음.
님은 존재자체로서 특별하며 굉장한 열매를 맺는 사람임.
남친과 난 장난으로 그때 처음에 나온 여자귀신이 들어와서 이런가보다 하면서
얘기를 함 그러다가 남친이 아 우리여친안에있는 귀신님 엄청이쁘네 이럼
그때 갑자기 내가 크ㅡ킿킿키ㅡㅋ히ㅢ흐히ㅡ 이러면서 웃기시작함
'웃는다'라는 표현은 좋은 표현이기도 하지만, 기쁨을 함께 한다는 의미로서..
그러나 어떤 면에선 '좋지 아니함' 왜냐하면 '상대에게 안좋은 어떤 영향력'을 끼치는 것을 뜻하기 때문임.
즉, 웃는 것은, '여친님 안에 귀신이 있다' 라는 식의 '정죄가 담긴' 메세지에 대한 님의 '예쁘장한 대응' 임.
정말 100%내가 웃는게 아니었음 그땐 내머릿속이 하얘지고
웃음소리도 멍~하게들림 소름돋았음 남친은 웃음소릴듣고 어. 뭐뭐야.. 이러면서잠시 당황했음
내생각이지만 정말 귀신이웃은거같았음 ㅜㅜ
이 말씀은 님이 '의도하지 아니한 것'임을 뜻함. 비난이라든가, 남에게 대하는 나쁜것들을 님은 애초부터 처음부터 싫어함.
그리고 님이 의도하지 아니한 올바름의 마음을 지키는 면면들이, '웃었다라는 사실'을 결코 자신이 한것이 아니라
귀신이 한것이라거 인지함. 사실임.
그뒤로는 귀신꿈을 안꿨음 기억에서 잊혀지려고함
대신 뱀이 나오는꿈을 한달에 두세번쯤은 꿨음 구렁이 등등.. 초록뱀들 사이에 흰뱀나오는거나
큰구렁이가 내몸을 감아서 숨을 잘못쉬게 하는등.. 그런거임 아니면 동물꿈가끔 ?
뱀은 성경에선 당시 겉으로는 올바른척 하지만, 속엔 '외식, 악독, 음란, 온갖 악들'이 가득한
종교지도자들을 향한 예수님의 정죄와 요한의 정죄 안에 있음.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초록색은 거짓의 영과 관련이 깊음.
예를 들면, 요한계시록엔, '거짓선지자의 입에서 개구리같은 영이 나옴' 그것은 초록색과 관련이 있음.
큰 구렁이라든가 흰 뱀들은, 모두가 어떤 '강퍅한 분위기들' '강경한 그런 사람들' '개들 돼지들 같은 사람들'을 뜻함.
거룩한것과 진주를 개돼지에겐 던지지 말라하였음. 돌이켜 찢어상할까 염려하라 하였음.
그들의 영향력들, 그런 '강포함'들에 대한 것들을
님은 '나쁘다 하거나 함부로 하거나'하는 맘 자체가 없음. 사랑함. 모든 것들을 깊이 사랑함.
그렇지만 나쁜 것들로부터는 지키심을 입기를 바람. 님을 하나님이 지키심.
지키심 뿐만 아니라, 악을 선으로 이김. 님은 이김!!!!
원래 제가 꿈을 생생하게 꾸는 편이라서 숨통을 막으면 그땐 정말 죽을거같음 ㅜㅜ
귀신꿈꾼이후로 성격이 난폭해졌다고 했잖슴 . ?
그때 내 남친 정말 하루도 맘편히 지내지 못했음 욕하고 때리는 제 성격을 받아주느라
1.9년을 고생하면서 묵묵히 내 옆에 지켜주고있었음 ㅜㅜ
왜 헤어지지 않았냐고 가끔 물어보면 헤어질까라는 생각은 많이했지만
변할거라고 믿었다고함 ㅠㅠ 고마웡 ..
성경엔 이런 표현도 있음
"여호와의 영이 임하여 변하여 새사람이 되리라"
님은 남친님을 참 잘 만났음.
서로 놓치지 않는 깊고 존귀한 사랑 잘 이뤄가는, 결실하는 사랑 되시는것을 바람.
내가 생각할땐 님은 남친님 뿐만 아니라 사람들 사람들 좋은 사람들 가득가득 잘 만남.
하나님이 님은 참 좋은 사람으로서 정하셨음.
그리고.. 난 이제 고딩에서 벗어났음 그러고 또 그런꿈들을 잊고서 지내고있었음
하지만 또 꿈을꿈............
이번엔 귀신이 아니라 무당이나옴
내안에 귀신이 있다고 빼줘야한다고.. 그렇지만 빼지도 못하고 깨버림 무서웠음 ㅜㅜ
그리고 정말 잊혀질만 할때마다 무당이 나옴 그때마다 무당도 바뀌고 스토리도 바뀜
제가 귀신을 빼야된다고 무당을 3명이나 찾아다님 맨마지막에 찾아간 무당님이
빼준다며 날눕히더니 내몸위로 점프해 나를 답답하게 했음 그리고 또 깨버림..
또잊혀질만할떄 또 나타남 이번엔 무당이 아닌 퇴마사? 그런 아저씨엿음
내몸안에 귀신이 한둘이아니라고했음 그러더니 주문을 외워줌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고 시야가 흐려짐 그러고 깸
반년에 1번씩 꾸는거같음 !
"무당"이라는 표현은 오늘날 "여러가지 면에서 영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그리고 실제로 행동하는 사람들을 뜻하기도 함.
예를 들면 내겐 이런 이론이 있음.
1.천국에 가는 것이 완벽 가능한 사랑과 최선의 사람들
2.천국에 가는것이 가능할 수 있는, '무당'같은 수준의 어떤 영력을 갖추고 있는 사람들.
2번엔 정씨 성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음.
3.지옥에 가게될 개나 돼지나 다름없는 어떤 '무지함'과 '사랑'도 없는 상태의 사람들.
오늘날 바벨론이라고 기록된 성경의 내용대로 보면,
'귀신과 온갖 더러운 영들의 소굴과 처소가 된곳'이 바벨론임.
영화. 드라마. 게임. 사람들의 여러가지 메세지들, 뉴스. 심지어 사건 사고.
모두가 '귀신의 영들의 수준'의 영의 층계의 것임.
즉, 그것 수준에서 말하고 행동하고 어떤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수준은 2번에 속하는 사람들의 세계임.
그것들을 뛰어넘어서서 올라서며 참된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겨 올라가면 1번 수준이 됨.
님의 몸에서 귀신을 빼내주려한 사람들은,
님을 올려주려는 사람들을 뜻함.
또 반년뒤에 작년 여름이었음 여자귀신들이었음 한명씩 찾아나 날 죽이려고 함
칼을들고 자꾸 쫒아다님 근데 처음보는 무당님이 날 데리고 다녀주면서
날 구해줌 꿈에서 내가 무섭다고 엉엉움 좀구해달라고 그러니까 그 여자무당님이
다른무당을 소개시켜줌 40중후반쯤 아저씨였음 나무로 지어진 절같은 .. 분위기가 나는
그런 곳이었음 절은아니구.. 그리고 날 방석에 앉힌뒤 주문같은걸 외어줌
님의 꿈 속엔 깊은 의미가 있음.
님의 꿈은 굉장하게 깊이가 있음.
실체로서, 깊은 영향력들이 있음.
본인은 기도문 몇가지를 님에게 제시해 드림.
천주교의 기도문임.
영광송.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사도신경.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밑줄 부분에서 고개를 숙이며)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편에 앉으시며
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성령을 믿으며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아멘.
기도문은 이렇게 적었지만, 교회보다는 하나님을 믿는것이 나음.
그렇지만, 역시나 세상의 여러 사람들보다는 교회가 나음.
나도 님을 위하여서 기도해 드림.
"주님, 감사합니다. 모든 일들 안의 가장 좋은 은혜를 뽀꿀이라는 닉넴으로 글 올린 사람에게 베푸시며
모든 일들 안의 가장 선한 것들을 뽀꿀이라는 닉넴으로 글 올린 사람에게 가득 안겨주십시오.
주님의 영원하심과 존귀하심과 거룩하심을 찬양드리오며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이 영광을 받으시옵고 높임과 찬양과 경배를 받으옵소서. 감사합니다"
자세한 말씀들은,
내가 모르는 부분들임.
그때 귀신이 나타남 손에 칼을들고 날 무섭게 째려보면서(정말 너무너무 무서웠음)
그 남자무당님이 귀신들을 다 잡아줌 하지만 난 죽을뻔함 .. 내가 나무로 된 상으로 막아서 삼 ㅜㅜ
깨고 나서 계속 울음 ㅜㅜ 내가 자면서 계속 끙끙앓았다고 함 혼잣말도하고..
그리고 또 몇달있다가 또 꿈 어두운.. 타로카드점같은걸 볼만한 분위기같은데에 내가 감
화투점을 봐줌 그분이 제가 몇일에 죽을거라고함 귀신때문에 ㅠㅠ
그래서 꿈에서 엄마에게 전화를 검 "엄마 나 점봤는데 내가 죽을거래 ㅜㅜ "
이러면서 있었던일을말해줌 그런데 엄마는 엄마가 돈이없어서 귀신을 못빼준다고함
대신 밥이나 한끼먹자고함 ㅜㅜ 엄마랑 나랑은 실제로도 따로살고잇음.. 엄마가 야속햇지만
마지막으로 엄마본다는 생각으로 밥을먹으러감 근데 엄마가 백숙집쪽으로 감
님의 꿈은 깊이가 있음.
'백숙' 오늘날 우리의 세대보다 윗세대들은,
'영력'이 있다 싶으면, 그것으로서 오늘의, 일상의, 지금의, 일들을 이뤄감보다는
'멀리 있는 어떤 영적인 지도자급'이런 것들을 바라봄...미친것임.
오늘날의 지금의, 현상태의 올곧음과 사랑스러움을 있는 그대로 이뤄가면서 나아가는 것들이 옳음.
근데 백숙집 옆이 스님이 하는.. 퇴마 ? 이런거해주는건물이 사이좋게 붙어있었음
그래서, '마귀처럼 인지하고 행동하는 의미' = 백숙집으로 끌고가는 -> 것에 대한 '퇴마'를 님이 원한 것임.
내가 엄마 ~ 나여기점 ㅜㅜ 애교떨면서 엄마를 끌고들어감
좀있어보이는 스님이 저에게 말을 걸음 내가 말을계속함ㅜㅜ 그말을한게 내안에있는 귀신이었음
그리고 나서 스님이 내목에 손을 집어넣더니 무언가를 빼냄
정말 목에서 큰것이 빠져나가는 느낌이나면서 그땐 숨을쉬기 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었음
빼고나니 한지에 한문같은게 적혀있는 그런 종이었음..
한지에 한문같은게 적혀 있는것은
'대순진리회'라는 단체의 '녹명지'라는 것을 생각나게 함.
즉, 대순진리회는 전도를 많이 하는 단체인데, 그렇지만 그들은 조상신을 섬기는 단체임.
그들은 악령들과 귀신들과 굉장한 영적인 교통들이 있음.
그렇지만 그것은 '참된'사랑을 갖추고 있는 님에 의하여서, 님으로부터, 떠나가게 됨.
스님이 그걸 나에게줌 가져도 된다면서..
그러고 꿈을깸 ..여기 까지가 작년 말쯤에 꾼 꿈임 ㅜ
어쩌면, 내가 알면서도 모른다고 글을 썼는지도 모름...모든 사람들을 믿지는 않는것이 좋음.
님 자신과,
님 안에, 온 세계 온 세상 온 우주 위에 뛰어나신 하나님을 믿으셈.
본인이 모르는 부분들임...자세한 일들은, 님의 생활 안에서 님이 아는 것도 가능함.
갠적으론 작년 말쯤이라면, 본인은 그때 혼자서 예배드리고 있었음..
그뒤로 아직 이런꿈을 꾸지 않았음 엄마한테 이런꿈을 꾼다고 도와달라고했지만
내가 자꾸 그런생각을해서 이런꿈을 꾸는거라고 생각을하지말라고만함..
이런꿈을 어떡게 잊어버림 ? 내의지와 상관없이 자꾸 생각이남 ㅜㅜ
이런일 겪고나서는 무서운 영화는 물론 무서운 분위기 귀신이야기 집에 혼자있거나 그럼
소름돋고 정신이 아주조금 혼미해지고 누가 날 자꾸 쳐다보는 기가 느껴지고
눈을감거나 그럼 얼굴형상같은게 떠오르면서 이렇게 생긴귀신이 날쳐다보고있겠지 ?
자꾸 이런생각이 듬 ㅜㅜ 너무너무 무서움
이게 개꿈이고 제가 자꾸 생각해서 꾸는건지 아니면 정말 귀신들이 날괴롭히는건지
전문가분들이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 성격이런건 많이고쳐졋지만
최근에 톡에올라온 귀신글들을 보고난뒤에 집에혼자있는건 물론 거울에서 자꾸
누가 쳐다보는거같구 .. 제가 과민반응하는걸까요 ?
퇴마사나 그런분들 실제로 찾아가볼까 했는데 그건.. 잡귀신이나 그런게 붙을까봐
겁이나서 한번도 못갔어요 생각만했지.. 그리고 전 기가 센편이아니에요..
정말 진지한 고민이구요 ㅠ 장난글이나 그런거 안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ㅜㅜ
좀 도와주세요 언제 또 이런꿈꿀지 겁이납니다.. ㅜ
님은 강함. 기가 센편이 아니라는 말씀은, '기' 라는 것의 의미가, 나쁜 것을 뜻하기도 하기 때문임.
그렇슴. 님은 기가 세지 않음.
님은 영광이 쎔!
주님을 믿어보셈. 성경을 읽어보셈. 주님을 만나보셈.
님이 좋은 인도자와의 만남을 갖도록 간구해보셈.
이런 찬양도 있음.
i will trust in you.
Let the weak say I AM STRONG. IN YOUR STRENGTH.
님의 꿈을 말하는 것 자체, 사람들에게 알리는것 자체가 큰 감동과 힘이 됨. 영광이 됨.
님의 행동이나 말이나 경험자체를 말하는것도 큰 감동과 힘이 될 것임. 영광이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