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스키, 스노우보드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겨울 스포츠의 꽃인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즐기기 위해
스키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설원을 미끄러져 내려오는 스릴과 해방감을 만끽하기 위해
스키장을 찾게 되는것이지요~
하지만 충분한 연습 없이 무리한 동작을 시도하거나 충분한
안전장비를 갖추지 않고 무작정 즐길 경우 부상을 초래하여
심하면 영구적인 장애를 남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평균 1만 2662명이
스키와 보드를 타다가 부상을 당한 것으로 집계되었다고 합니다.
스노우보드 초보자의 경우 반복적으로 넘어지면 엉덩이뼈
고관절에 통증을 유발하거나 심한경우 골절될 수 있습니다.
스키의 경우 양다리가 꼬이거나 뒤에서 오는 다른 사람과
부딪치면서 부상이 발생하는데 이때 부츠와 스키를 고정하는
바인딩이 풀리지 않는경우 충격이 무릎에 집중되면서 무릎의
연골판 파열, 전후방 십자인대파열 등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보통 넘어질때는 엉덩방아를 심하게 찧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며
이러한 경우 손목이나 엉덩이 쪽에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특히 스키나 스노우보드는 허리근육을 많이 사용하는데
충분한 준비운도 없이 근육이 경직된 상태에서 넘어지면,
그 충격이 허리에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이러한 충격이 가해졌을 경우 그 충격이 허리로 전달돼 각각의
척추뼈 사이에서 완충작용을 하는 허리디스크에 과도한 부하를
발생 시킬 수 있으며, 심한경우에는 허리디스크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또한 균형을 잃고 넘어질때 엉덩이 외에 손목손상도 흔하게 발생합니다.
만약 손목이 부어 있다면 연부조직의 손상이 있거나 동반된 경우이므로
무리하게 손목을 움직이지 않도록 하고 즉시 의무실을 찾는게 좋습니다.
이렇게 스키장에서 발생하는 골절과 타박상을 보면 경미해 보이지만
나주엥 큰 후유증으로 올수 있으니 항상 주의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스키장에서 부상당해 병원에 입원했을 경우에는
빠르고 간편한 바로원 서비스를 이용해 보험금을 받으시면 좋습니다~